[공지]오픈 팟캐스트 ‘기후위기를 알리는 사람들'(10/18)
오픈 팟캐스트
침묵의 봄봄
기후위기를 알리는 사람들

‘기후위기’입니다.
남은 0.5도, 10년 남은 시간, 앞으로 중요한 1년 4개월.
위기는 불평등하고, 가난하고 약한 이들에게 더욱 가혹합니다.
생존의 위기이고, 정의와 평등의 위기입니다.
‘침묵의봄봄’은 10월 18일(금) 저녁 7시 ‘기후위기를 알리는 사람들’을 모두와 함께 만납니다.
기후위기, 우리가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은 무엇인지.
지난 9월 21일 기후위기 비상행동이 어떤 의미인지.
기후위기. 청소년들이 결석시위를 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그리고,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침묵의봄봄이 준비한 오픈 팟캐스트 ‘기후위기를 알리는 사람들’에 많은 관심과 신청 부탁드립니다.
/초대손님/
고은영 녹색당 미세먼지 기후변화 대책위원장
김보림 청소년 기후행동 활동가
진행 / 박태근 알라딘 도서3팀 팀장
일시 / 2019.10.18 (금) 저녁 7시~8시 20분
장소 / 신촌파랑고래 (서울 서대문구 연세로5나길 19)
주최 / 환경정의
문의 / 02-743-4747 환경정의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_모여서 행동합시다!"
지난 5월 7일 한일 정상회담에서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 중단의 의미 있는 합의가 나오길 기대했으나, 정부는 오히려 시찰단 파견이라는 요식 행위에 합의하고 말았습니다. 시찰단의 방문이 오히려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에 면죄부를 주는 건 아닌지 우려가 됩니다.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를 이대로 두고 볼 수는 없습니다.'
5월 20일(토) 15시 프레스센터 앞 세종대로에서 전국의 시민과 단체들이 모여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를 요구하는 대회를 개최합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응원과 참여 부탁 드립니다.
? 방사성 오염수 해양 투기 반대 서명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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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앞바다에서 살아가는 남방큰돌고래 / 출처:고래연구소][/caption]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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