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1 기후위기 비상행동




‘인천환경운동연합’ 은 9월 21일 서울 청계천 광통교 주변에서 지구온난화 등 기후 문제 대응을 촉구하는 ‘9·21 기후위기 비상행동’에 참여해줄 것을 호소하는 퍼포먼스에 참여, 진행하였습니다.
9.21 기후위기 비상행동은 23일 뉴욕에서 열리는 UN 기후변화 정상회의를 앞두고, 비상행동을 통해 정부와 기업에게 지속가능한 에너지 시스템과 기후 정의 실현을 요구하려는 취지로 시행된 전국 동시다발적 퍼포먼스입니다.




‘인천환경운동연합’ 은 9월 21일 서울 청계천 광통교 주변에서 지구온난화 등 기후 문제 대응을 촉구하는 ‘9·21 기후위기 비상행동’에 참여해줄 것을 호소하는 퍼포먼스에 참여, 진행하였습니다.
9.21 기후위기 비상행동은 23일 뉴욕에서 열리는 UN 기후변화 정상회의를 앞두고, 비상행동을 통해 정부와 기업에게 지속가능한 에너지 시스템과 기후 정의 실현을 요구하려는 취지로 시행된 전국 동시다발적 퍼포먼스입니다.
광주환경연합과 광주관광재단,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광주예술여행-“예쓰투어”
7월 23일(금) 첫번째 참여자의 출발을 시작으로 매일 매일 이어지고 있습니다.
광주공원에서 비대면으로 플로깅 물품을 수령하고 광주천, 양림동과 사직공원을 거쳐 광주공원으로 돌아오며 쓰레기도 줍고, 투어 해설도 듣고, 공예체험도 하고, 미술관도 돌아봅니다.
사직공원 전망대에서는 광주 도심을 전망하고 사직공원의 숲길에서 사색의 시간도 갖습니다.
도심에서 예술 여행도 즐기고, 쓰레기도 줍는 “예쓰투어” 는 누구나 참여가능합니다. 투어해설과 공예체험, 이벤트 참여를 위해서는 신청은 필수 입니다.
예쓰투어 신청은 https://bit.ly/3zcLXw4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7월 23일_ 예쓰투어의 첫 참여자. 첫번째 참여자가 되기 위해, 첫날 첫 시간으로 신청하셨다고 합니다.
친구와 함께 가족과 함께 참여한 예쓰투어 참여자들…
공예체험
쓰레기 줍기- 광주천 플로깅
사직공원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광주 도심의 풍경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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