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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1일 부엉이 생태교실

9월 21일 부엉이 생태교실

admin | 월, 2019/09/30- 22:55

 

가을비가 올 듯 흐린 날씨였지만 부엉이 친구들의 마음은 맑음이었습니다.
커다란 나무처럼 씩씩하게 출발하며 여름 동안 나비 애벌레의 먹이가 되어주었던
환삼덩굴의 찍찍이 잎을 만져보고 옷에 붙여보며 잎의 다양한 생김새를 느껴보았습니다.
통통한 애벌레들은 어디로 갔을까? 궁금하네요
채집통 가득 숲속 보물을 담아보며 자연을 더 가까이에서 관찰합니다.
채집통가득 담긴 자연물들을 분류하고 이야기 나누어 봅니다.
넓은 흙 위에 부엉이 친구들이 마음을 모아 가을의 정령인
잠자리를 만들어보며 함께 의논하고 꾸며보는 즐거움에 시간 가는 줄을 모르네요.
두발 모아 한 발 뛰어 날아가는 잠자리 콩콩 게임은 숨이 차게 뛰어 얻은 달콤한 사탕보다 즐거웠습니다.
채집망을 높이 들고 성큼성큼, 살금살금 곤충들을 찾아 달려보았어요. 흐린 날씨에 꼭꼭 숨어버린 곤충들이 얄미웠지만,
숲속을 거닐면서 상큼한 공기로 마음은 맑아졌답니다.
부엉이아버님이 우연히 잡아주신 잠자리 한마리가 너무 놀라서 노란 알을 조로록 조로록 낳아주어서
함께 관찰하고 엄마 잠자리를 대신해서 작은 웅덩이에 조심조심 보내주었습니다.
내년 봄이 되면 잠자리 수채가 되어 신나게 헤엄치겠지요.

                                                                                                                                                           – 김미정(다릅)선생님-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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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30 딱따구리 어린이 기자단 특강 ~~낙엽 무드등 만들기~~

예쁜 나뭇잎과 재활용병과 친구들의 예쁜 손으로 분위기 있는 무드등으로 변하는 과정을 보시겠습니다. ~

                 1. 낙엽을 줍기 위해 생태놀이터에 갔으나 별로 없어서 바람 쐬고 들어왔어요

2. 제가 가져온 나뭇잎과 주워온 나뭇잎으로 만들기로 했어요.

3. 병 입구에 원하는 색으로 크리스마스 느낌의 끈 두르기.

4. 지끈공예철사로 손잡이 만들기 (딱따구리 친구들이 직접 했어요^^)

5. 나뭇잎에 목공 풀 발라 병에 붙이기.

6. 다시 나뭇잎 위에 목공 풀을 발라서 코팅하기.

7. 매타세콰이어 열매와 남천열매, 전나무 잎으로 멋내기.

8. 바다보석 유리 붙이기.

                                                                                                                                                  9. 전구 넣고 점등해보기.

 

– 강영숙 (고마리) 선생님 –

 

 

 

화, 2019/12/03-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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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11월에 두 번째 모니터링이 있었습니다.

날씨도 춥고 다들 바쁘신 관계로 윤희정친구와 단란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반디 논의 벼 베기를 한 후 본 겨울 온 풍경이 참으로 썰렁한듯합니다.

모내기를 하고 파릇했던 논은 황금 나락을 수렁 거리게 달고 햇빛에 흔들거렸는데

나락이 베어진 논에 그 흔적만이 남아서 물이 자박한 논에 내년에 자라날 모를 위해 자양분이 되는 중이네요.

아무것도 없는듯한 논은 이렇듯 내년을 기약하고 있고 웅덩이에서는 물속 깊이 들어갔으려나 싶은데

아직 물속에서 볕을 쬐고 있는 잠자리 수채, 물달팽이, 똬리 물달팽이, 하루살이 유충, 왕잠자리 수채 등이

아직 여기 있어요. 뜰채에 건져져서 반가운 얼굴을 보여주네요.

겨울을 잘 견뎌주기를 기원하며 다시 물속에 보내주고

반 뒤 논 주변을 둘러보기 하였는데 번식기도 아닌데 왜가리와 백로가 나무를 하나씩

차지하고 나무 위의 휴식을 즐기고 있네요.

오늘은 흰뺨검둥오리를 볼 수는 없지만 하늘 위에 브이 자를 그리고 날아가는 기러기를 볼 수가 있어서 반갑네요.

반디 논에 애반딧불이 새 식구가 들어오는지 일손들이 반딧불이들의 집을 만들었고요

볏짚단으로 이엉을 얹져줘서 따뜻한 곳에서

반딧불이 유충들이 겨울을 잘 보낼 수 있을 듯합니다.

두더지들이 겨울 준비가 한창인지 흙 두둑을 열심히 만들어놓았어요.

반디 논은 조용하지만 습지에서는 아직도 겨울 준비로 바쁜 생명들이 꿈틀이고 있습니다.

부디 겨울 동안 건강하기를 바라며 2019년 반기 논과의 올해도 즐거웠노라~

한 해 인사를 전하며 내년에도 또 만나기를 희정이, 온새미로, 풀 꽃 이 여러분 대신 전했습니다.~♥

                                                                                                                                                                                – 이미자 (온새미로) 선생님 –

 

화, 2019/12/03-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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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비하! 신분망각! 충북도의회 박문희 의원 규탄한다!   충북도는 SK하이닉스와 이면 협의 내용을 밝혀라!

거기 아파트 주민들 몇 사람 때문에 우리 도의 경제가 흔들려야 되느냐

70~80년대 산업화 시대의 이야기가 아니다. 미세먼지를 비롯한 수많은 문제로 충북도민 모두가 환경을 걱정해야하는 요즘 나온 말이다. 그것도 충북도민의 의견을 대변한다는 충북도의원의 발언이다. 지난 11월 11일(월) 충청북도 경제통상국 행정사무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박문희의원(청주시 제3선거구)은 위와 같은 이유로 경제통상국장에게 호통쳤다. 도의원이라면 최소한 객관적인 사실이 무엇이고 자신의 역할이 무엇인지는 알아야 할텐데, 그것조차 못한 것이다.

얼마 전 청주시민을 대상으로 한 SK하이닉스 LNG발전소 건설 찬반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45.2%가 반대라고 응답하여, 찬성 12.4%에 비해 거의 4배 정도 많이 나왔다. SK하이닉스 LNG발전소 문제가 지금처럼 이슈가 되기 전인 8~9월 달에 진행한 설문이어서 모르겠다고 응답한 사람도 41.8%가 있었지만, 대부분 반대 여론이었다. 특히 SK하이닉스 LNG발전소 건설 사실을 알고 있는 응답자의 경우는 반대가 60.4%에 달해 찬성 16.1%에 비해 월등히 높았다. 여론조사 결과는 이후 여러 언론 지상을 통해 알려졌고 시민사회의 SK하이닉스 LNG발전소에 대한 반대 의견도 지속적으로 제기 되었다. 그런데 이런 주민들의 의견조차 모르면서 무슨 도의원을 한다는 것인지 한심하다.

더 커다란 문제는 주민을 대하는 자세가 잘못되어 있다는 것과 지방의원으로서 역할도 제대로 알고 있지 못하다는 것이다. 지방의원은 다수건 소수건 주민의 의견은 ‘주민의견’으로 소중히 여겨야 한다. 그럼에도 다수 의견을 소수라고 축소하는 것도 모자라 소수 의견은 무시해도 된다는 식으로 발언한 것은 스스로 지방의원으로서 함량 미달이라는 것을 인정하는 것 밖에 안된다. 또한 지방의원의 임무는 주민들의 의견을 대변하고 행정을 견제, 감시하는 것이다. 그런데 주민의견을 대변하기는커녕 기업의 이익과 행정의 입장만을 대변하는 모습은 지방의원의 역할이 무엇인지 조차 모른다는 것을 보여준다. 2019년에, 이런 인식을 가진 사람이 ‘도의원’이라는 것은 충북도민에게 불행이다.

“LNG발전소 짓는데 도움을 주기로 했으면 해줘야하는게 맞다.”

또 다른 문제는 지금까지 SK하이닉스 LNG발전소 건설에 대해 특별히 입장을 얘기하지 않았던 충청북도가 SK하이닉스와 모종의 거래가 있는 것이 확인되었다는 것이다. 대기업의 오염물질 배출시설에 대해 지자체가 ‘권한없다’고 하거나 ‘묵인’하는 것은 결국 대기업의 오염배출시설을 옹호하는 것일 뿐이다. 그런데 이제는 아예 대놓고, 충북도가 SK하이닉스와의 거래를 이행해야 한다는 주장이 행정사무감사장에서 나온 것이다. 그것도 이시종지사의 측근이라는 박문희 도의원의 입에서 말이다.

SK하이닉스가 만든 환경영향평가서 초안과 공청회 과정에서 LNG발전소 건설에 따른 주민들이 환경 피해가 밝혀졌다. 이제는 충북도가 입장을 밝혀야 한다. 더 이상 ‘입장없음’, ‘권한없음’이 능사가 아니다. 충북도가 주민의 의견을 대변하여 주민 건강과 환경을 지키는 역할을 할지, 기업의 이익을 대변하는 지자체로 전락할지 명확히 해야한다. 충북도민은 이시종 충북도지사가 기업의 이익보다 도민의 생명과 건강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도시자 일 것이라 생각하고 있다. 충북도민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말기 바란다.

2019년 12월 2일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한 충북시민대책위원회

가톨릭농민회 청주교연합회, (사)두꺼비친구들, 민주노총충북지역본부, 백두대간보전시민연대, (사)사람과경제, 생태교육연구소터, 소각장대책위 북이주민협의체, 유해물질로부터안전한삶과일터 충북노동자시민회의, 이주민노동인권센터, 전교조충북지부, 전국농민회총연맹 충북도연맹, 제천환경연합, 청주녹색소비자연대, 청주충북환경연합, 청주충북환경연합 보은지부, 청주충북환경연합 영동지부, 청주충북환경연합 진천지부, 청주YMCA, 청주YWCA, 청주YWCA아이쿱생협, 충북교육발전소, 충북민주언론시민연합, 충북생명의 숲, (사)충북생물다양성보전협회, 충북여성정책포럼,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 충북‧청주경실련, 평등교육실현을위한충북학부모회, (사)풀꿈환경재단, 한살림 청주(30개 단체)

금, 2019/12/06-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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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숍, 패스트푸드점, 제과점

일회용품 사용 점검 결과 발표 및 세미나 기획안

 

사업배경

○ 작년 환경부에서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을 제한한 커피숍, 패스트푸드점 등의 일회용품 사용실태를 시민이 모니터링하고 이를 통해서 일회용 플라스틱으로 인한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알린다.

○ 커피숍, 패스트푸드점, 제과점 일회용품 사용 점검 결과 발표와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한 세미나를 진행한다. 이를 통해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정책을 환경부와 청주시에 제안, 이를 실현 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자 한다.

 

사업개요

○ 사 업 명 : 커피숍, 패스트푸드점, 제과점 일회용품 사용 모니터링

○ 기 간 : 2019. 10 ~ 11

○ 지 역 : 청주시

○ 대 상 : 커피숍, 패스트푸드점, 제과점 100곳

○ 내 용 : ① “커피숍, 패스트푸드점, 제과점 일회용품 사용 모니터링”사업 설명회 (10.15)

② “커피숍, 패스트푸드점, 제과점 일회용품 사용 모니터링”(10.16~10.27)

③ “커피숍, 패스트푸드점, 제과점 일회용품 사용 모니터링”사업 평가 및 보고회

 

세미나 세부 내용

○ “커피숍, 패스트푸드점, 제과점 일회용품 사용 모니터링”결과 발표 및 세미나

– 일 시 : 2019. 12. 2(월) 4시

– 장 소 : 충북NGO센터 대회의실

– 세부내용 프로그램안

순서 시간 구분 내용
1 13:30 ~ 14:00

(30분)

등록 참석자 안내 및 등록
2 14:00~ 14:10

(10분)

대표

인사 및 개회

전숙자 공동대표(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진행: 박종순 정책팀장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3 14:10 ~ 15:00

(50분)

사회 박종순 정책팀장(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주제

발표

<1주제>

우리나라 일회용품 사용 지침(환경부)

<2주제>

“커피숍, 패스트푸드점, 제과점 일회용품 사용 모니터링”결과

(장지현 연구원 협동조합충북소셜리서치센터)

<3주제>

전국 일회용품 사용현황 및 향후 대처 방안

(김춘이 환경운동연합 부총장)

5 15:00 ~ 15:50

(50분)

종합

토론

(좌장) 전숙자 공동대표(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토론)

정일봉 청주시 자원정책과장

박미자 청주시의원

안병선 커피숍 일회용품 사용 점검 봉사자

박종순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자유토론 및 질의응답
6 15:50 ~ 16:00

(10분)

사진촬영 및 폐회

※ 세부일정은 참석자의 일정에 따라 변경 될 수 있습니다.

 

 

 

 

 

 

금, 2019/12/06-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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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알 권리를 빼앗는 대전시는 누구를 위한 상하수도 민영화를 진행하고 있나요?

토, 2019/12/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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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19년 12월 5일(목) 오전11시
장소 : 천안시청 앞
참여 : 2020 도시공원 일몰제 대응 전국시민행동, 환경운동연합 등

어제 일봉산 민간개발특례사업 백지화를 위한 주민투표운동본부 발대식 및 시민공원 선포식 기자회견이 있었습니다.
이 자리에는 10만여 주민들의 안식처인 일봉산의 개발을 반대하는 목소리를 내기 위해
천안시민들과 천안 시민단체들은 물론 각 지역 환경운동연합 활동가들이 함께 하였습니다.

향후 일봉산 지키기 주민투표운동본부는
천안 지역 유권자 5%인  2만 6000여명의 서명을 받아 천안시에 주민투표를 청구할 예정입니다.

일봉산이 천안시민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안산환경운동연합도 함께 연대해 나가겠습니다.

 

금, 2019/12/06-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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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19년12월06일(금) 오후2시
장소 : 수원컨벤션센터
참여 : 대장들녘지키기시민행동, 수원도시계획시민회의, 안산시민사회연대,
인천녹색연합, 일산연합회, 환경운동연합

지난 금요일 ‘제1회 경기도민 정책축제-나의경기도’에서
3기 신도시 공론화를 위한 토론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부천, 수원, 일산, 안산, 인천 등 다양한 지역민들은
실효성 없는 3기 신도시 지정에 대해 반대 입장을 표명하였습니다.
또한 시민들의 의견들을 전혀 귀담아 듣지 않는 불통 행정을 함께 규탄하였습니다.

안산환경운동연합을 비롯한 안산시민사회연대와
경기 지역 시민단체들은  3기 신도시 저지를 위해 계속해서 연대해나갈 예정입니다.

화, 2019/12/10-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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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19년 12월6일(금) 오후7시
장소 : 메가박스 안산중앙점
참여 : 90여명

영화 ‘삽질’ 공동체 상영이 많은 분들의 참여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함께 해주신 김종술 기자님과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4대강이 다시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오는 그 날까지
‘삽질’을 함께 보고 함께 이야기나누었던 오늘의 기억을
잊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화, 2019/12/10-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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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해외 주요 국가와 비교할 때 우리나라의 미세먼지 농도는 낮다.  => X
2017년 기준 서울은 선진국과 비교할 때 2배 높은 수준이다.(PM10 44㎍/㎥, PM2.5 25㎍/㎥)

Q2. 주방에서 요리할 때나 진공청소기를 돌릴 때도 미세먼지가 많이 나온다.  => O
주방에서 고기를 굽거나 튀기는 등 요리할 때에도 미세먼지가 많이 발생한다.
생선을 구울 때에는 200㎍/㎥이상까지도 치솟고, 진공청소기를 사용할 때도
필터로 제거되지 않은 미세먼지가 다량으로 나올 수 있다.

Q3. 나무는 미세먼지 저감에 별다른 도움이 되지 못한다.  => X
나무 1그루는 연간 35.7g 미세먼지를 흡수한다.

Q4. 미세먼지는 2013년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 암연구소 지정 2군 발암물질이다.  => X
2013년 세계보건기구 산하의 국제암연구소(IARC, International Agency for Research on Cancer)에서
미세먼지를 사람에게 발암이 확인된 1군 발암물질(Group 1)로 지정하였다.

Q5. 수도권 초미세먼지 배출량이 가장 큰 배출원은?  => ①경유차
①경유차 ②건설기계, 선박 등 ③냉난방 등 ④사업장(제조업 공장) ⑤발전소
경유차(23%) 건설기계, 선박 등(16%) 냉난방 등(12%) 사업장(14%) 발전소(9%)

Q6. 안산시의 미세먼지 배출량이 가장 큰 배출원은?  => ④사업장
①경유차 ②건설기계, 선박 등 ③냉난방 등 ④사업장(제조업 공장) ⑤발전소
경유차(11%) 건설기계, 선박 등(16%) 냉난방 등(5%) 사업장(38%) 발전소(15%)
안산은 경기도 내 사업장 미세먼지 배출현황이 압도적 1위이며 집중 배출지역으로 안산반월공단이 1위를 했다.(경기연구원, 2019)

 

Q7. 미세먼지 저감정책이 아닌 것은?  => ④노후된 경유차를 계속 탄다.
①미세먼지 막는 도시 숲을 지킨다.
②석탄발전소 대신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를 확대한다.
③자동차 대신 대중교통과 자전거를 이용한다.
④노후된 경유차를 계속 탄다.
⑤플라스틱과 일회용품 사용을 줄인다.
노후경유차가 배출하는 미세먼지는 전체 자동차 배출량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그 비율은 수도권 등 대도시로 갈수록 더 커집니다.

노후경유차가 배출하는 미세먼지는 세계보건기구 국제암연구소 지정 1군 발암물질로 같은 미세먼지 중에서도
그 위해성이 상대적으로 큽니다.

Q8. 고농도 미세먼지의 대응 요령이 아닌 것은?  => ③문을 닫고 공기청정기를 하루 내내 가동한다.
①물과 비타민C가 풍부한 과일, 야채 섭취한다.
②외출 시 보건용 마스크(식약처 인증)를 쓴다.
③문을 닫고 공기청정기를 하루 내내 가동한다.
④.외출은 가급적 자제한다.
⑤자가용 운전 대신 대중교통을 이용한다.
미세먼지의 유해성이 알려지면서 집집마다 공기청정기가 필수 가전제품이 되었습니다.
창문을 닫아놓고 미세먼지를 잡아준다는 공기청정기를 튼다고 해서
공기가 완전히 정화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적절한 환기가 필요합니다.

우리가 숨 쉴 때마다 나오는 이산화탄소나 요리할 때 나오는 유해가스는
공기청정기로 걸러지지 않고 계속 실내에 쌓이게 됩니다.

실외 미세먼지가 나쁜 상황에서도 짧은 시간 환기를 통해 실내의 이산화탄소 등을 제거할 필요가 있습니다.
공기청정기는 환기를 대체할 수 없습니다.

Q9. 미세먼지로 인한 건강영향을 모두 고르세요.  => ①②③④⑤
① 기관지 : 기관지염, 폐기종, 천식
② 눈 : 알레르기성 결막염, 각막염
③ 뇌 : 뇌졸중, 심장마비 등
④ 코 : 알레르기성 비염
⑤ 폐 : 폐포 손상유발

Q10.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시민실천 3가지를 쓰세요.

 

화, 2019/12/10-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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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6일, 12월 5일에 하천 조사결과를 공유하는 워크숍을 광주환경연합 교육실에서 개최하였습니다.

광주천지킴이 모래톱 회원 등 하천 조사를 실시한 분들이 참석하였고 자원순환교육 강사단분드로 참여, 참관하에

조사결과 공유하는 시간을 가진 것입니다.

광주천과 지류. 용산, 내지. 주남. 소태, 증심, 서방천에 대한 현장조사와 기록 결과를 발표하였고

하천 현황과 개선 할점에 대해서 논의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초기우수와 함께 유입되는 오염원를 비롯한 상시적 문제가 되는 점들이 지적되었습니다.

용산천의 경우, 용산지구 개발하면서, 하천 물줄기를 살린다는 약속을 했으나, 현재  지하관로로 유수하고 있어 물줄기는 볼수 없습니다.

다만 저류지를 조성하긴 했으나,  아파트개발로 인한 불투수층 증가 등..하천으로써는 더 열악해 진 것입니다.

하천정비 하천부지를 확보하지 않아  옹벽화 된  하천 사면,  보 들로 인해 종회의 단절 문제도 여전하였습니다.

하천에게 하천공간을 돌려주고  면 개념으로 접근하여 오염원 해소와 유량확보를 위한 대책들이 더 필요한 상황입니다.

※ 조사결과는 문서자료실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금, 2019/12/13-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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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19년 12월 14일 오전10시
장소 : 안산시평생학습관

2019년 초록인 활동을 마무리하면서 수료식이 진행되었습니다.
게임과 함께 그동안의 활동을 돌아보고,
2020년에 함께 했으면 하는 프로그램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이것만은 꼭 지키겠다는 환경실천을 주제로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마지막까지 함께 해준 초록인 청소년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2020년 더 밝은 모습으로 만나길 기대합니다!

화, 2019/12/17-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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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19년 12월 14일(토) 오후2시
장소 : 통일포럼

2019년 350캠페인 활동을 마무리하며 ‘활동 결과 보고회’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그동안 온라인에서만 활동하던 캠페이너들과 직접 만나
온도측정 결과로 만든 열지도 분석과 환경실천을 통해 만든 카드뉴스 들을 함께 보면서
우리의 활동이 어떤 의미가 있었는지 설명하는 시간으로 진행하였습니다.

특히 미세먼지 정보를 제공하는 홈페이지를 직접 제작한 고1 김관우 학생은
직접 사이트를 제작한 배경과 자신의 생각을 발표해주었습니다.

1년 동안 함께 해준 모든 캠페이너들에게 감사드리며,
내년에도 350캠페인을 통해 함께 이산화탄소를 낮추는 노력에
함께 해주시길 바랍니다~!!!

화, 2019/12/17-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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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찾는 방법!
1) ctrl + F를 누른다
2) 이름을 적은 후 엔터
명단에서 누락되었을 경우 031-486-5105(안산환경운동연합)으로 연락주세요!

 

활동1. 기온측정 활동 / 측정값은 12/14(토)~12/20(금)까지만 접수됩니다.
강민규 강수연 강채원 강호영 고광범 곽준호 김관우 김규민 김서준 김아리 김영준 김유진 김재윤
김재훈 김재희 김지혁 김채빈 김채현 김해준 김    혁 나경민 나은솔 남현성 박민지 박상혁 박서연
박성민 박성현 박준범 박채훈 박현우 박혜연 박환희 방지현 서가연 서민영 서민의 서영민 선시연
안경빈 안다연 안수민 안준혁 안지희 양선필 양해인 오준우 오창민 유도휘 유동규 유동균 윤슬비
이서연 이서영 이서진 이선주 이수인 이유빈 이은규 이재민 이재은 이재준 이하을 이현규 이현빈
이호윤 장지현 장지혜 정낙현 정유진 정지수 조성순 최서연 최은혁 하강연 한동우 한은실

* 동명이인 : 김유진 2006.09.22, 이현빈 2003.09.25

활동2. 환경실천 인증샷 / 마감기한 : 12월31일(화)까지 이메일로 보내주세요.
곽준호 김유진 박민지 박성현 박현우

* 동명이인 : 김유진 2006.09.22

이메일 주소 : [email protected] (성함과 생년월일을 꼭 적고, 인증샷은 사진 파일로 보내주세요!)

아래 다섯가지 주의사항을 반드시 지켜주세요! (충족 안 될 시, 인정 안 됩니다.)
온도측정 주의사항 :
1. 측정 지점 번호와 지점명, 자세한 주소를 반드시 기입해주세요.(하나라도 빼먹지 말 것!)
2. 8시50분부터 9시까지 10분간 측정 후 9시 이후 온도값을 기입해주세요.
12월 환경실천미션 주의사항 :
1. 인증샷에 본인 필수
2. 소감 200자 이상
3. 마감 전에 보내기

 

 

**11월 활동은 12월 10일 이후 확인가능합니다.
**문의 : 031-486-5105(안산환경운동연합) / 카카오톡 플러스친구(검색 : 안산환경운동연합)

화, 2019/12/17-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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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50캠페인에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산환경운동연합의 2019년 350캠페인 활동의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환경교육 및 오리엔테이션 2회
우리동네 기온측정 8회
환경실천미션 8회

환경교육 및 오리엔테이션 참여자 : 133명
우리동네 기온측정 참여자 : 명 (평균 명 참여)
환경실천미션 참여자 : 명 (평균 명 참여)

이 결과를 바탕으로
한번도 빠짐없이 참여해주신 우수참여자 16명과
매월 발행되는 카드뉴스 출연자 19명을 선정하였습니다.

< 우수참여자 16인 >
강민규 강호영 김서준 김유진(06.09.22) 김지혁 박민지 박성현
박현우 안경빈 양선필 이서진 이유빈 이재은 최서연 최은혁 하강연

< 카드뉴스발행자 19인 >
강채원 김규민 김아리 김유진(02.04.03) 김재윤 남현성 박서연 박준범 박준형
박지환 박채훈 백지원 서가연 안수민 이재민 정낙현 정의찬 정지웅 최종인

12월14일(토) 결과보고회에서 시상한 캠페이너 빼고 선정되신 분들은 가능한 시간에
안산환경운동연합 사무실을 방문하여 선물을 수령해주시기 바랍니다.

주소 : 안산시 단원구 광덕서로 102 대우빌딩 4층 403-1호 (GD 컨벤션 뒤)
전화 : 031-486-5120
*수령기간 : ~2/28(금)까지

2019년 350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수, 2019/12/18-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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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1일 제5회충북공익활동사례 발표회가 충북NGO센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충북도내에서 공익활동을 하는 비영리민간단체와 기관, 시설, 동아리 등이

지난 1년간 진행했던 사례를 사전심사를 거쳐 10개팀이 선전되었고, 이자리에서 발표했습니다.

이번 사례접수에는 충북도내 총 11개 지역에서 10개의 지역에서 참여해주셨고,

우수사례에는 청소년, 청년, 여성, 노인, 농촌, 역사, 정치, 환경, 공동체, 다문화 등

다양했습니다.

 

저희 환경운동연합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일회용품 사용저감 노력에 대한 사례를 발표했습니다.

커피숍 모니터링을 비롯해서 올해 하반기에 진행한 장례식장 일회용품 모니터링과 저감방안 세미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사례발표회 후 현장심사를 거쳐 시상식도 진행했습니다.

나눔상(상금 100만원)에는

같이그린백화협동조합 ‘지역 자원연계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협동상(상금 70만원)에는

생거진천교육발전공동체 ‘청소년지방정치참여아카데미’와 저희 환경운동연합이 받았습니다.

 

내년에는  일회용품 저감을 위한 보다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하는 활동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함께 동참해 주세요~~ㅎㅎ

 

 

목, 2019/12/19-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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