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외국인 노동자 4명 질식사’ 영덕 수산물 가공업체 대표 구속 (한겨레)
‘외국인 노동자 4명 질식사’ 영덕 수산물 가공업체 대표 구속 (한겨레)
보호구도 없이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지하탱크 청소를 시켜 유독가스 질식으로 4명을 숨지게 한 영덕 수산물 가공업체 대표가 구속됐다.
외국인 노동자 4명에게 공기호흡기나 송기마스크 등 보호구도 없이 지하탱크 청소를 시켜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대구고용노동청 조사 결과 ㄱ씨는 질식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작업 전 산소 및 유해가스 농도 측정과 내부 환기를 하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