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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몸살 3호] 7~8월 다산 주요 활동내용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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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몸살 3호] 7~8월 다산 주요 활동내용 입니다.

admin | 목, 2019/09/26- 00:20

2019년 7~8월 다산인권센터의 주요 활동내용입니다. 

- 삼성 부당해고자 김용희 님께 정의를!

9월 25일 기준, 강남역 CCTV 교통관제탑에서 고공농성 108일째를 맞는 김용희 님을 아시나요?

김용희 님은 삼성에서 노조를 시작하려했다는 이유로 사측으로부터 심각한 괴롭힘을 당하고 결국 부당하게 해고 당했습니다. 이후 삼성의 사과와 복직을 요구하며 계속해서 삼성을 상대로 투쟁을 해오셨는데요, 얼마전부터 자기 몸 하나 똑바로 뉘일 수 없는 강남역 CCTV 교통관제탑 위에서 고공농성을 해오고 계십니다. 

강남역 8번 출구에서는 매일 저녁 김용희 님께 연대를 표하는 행사(문화제, 길거리강연, 기도회 등)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다산에서도 집행위에 참여하면서 지난 8월 14일 문화제에서 사회를 맡는 등 김용희님과의 연대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올해로 정년을 맞는 김용희 님이 더 추운 겨울이 오기 전에 지상으로 내려올 수 있도록 이 싸움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 드립니다. 

- MBC 계약직 아나운서들, 직장 괴롭힘 방지법 1호 진정 기자회견

7월 16일은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이 시행되는 첫 날이었습니다. 그 날 1호 진정을 MBC 아나운서들이 냈습니다. 그들과 연대하기 위해 다산인권센터 박진 활동가가 기자회견에 함께 했습니다. 

 기자회견에서 박진 활동가는 "계약직 아나운서들은 MBC의 결정으로 사회적으로도 괴롭힘을 당하고 있다"며 "관련 기사가 나가고, 파업 때 선배를 대신해 방송했던 소위 '적폐 아나운서'라는 단어들이 댓글에서 발견된다. 회사가 보호하지 않았기 때문에 발생하는 사회적 괴롭힘"이라며 "지금 회사가 괴롭힘을 중단하지 않으면 이들에 대한 사회적 괴롭힘도 멈출 수 없다. 괴롭힘을 중단하는 것이 MBC가 광장의 동료시민들에게 취해야 할 태도"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관련 기사는 다음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7033&fbclid=IwAR3cCYWAtu2Tv079cOZcOE8bCdMiG17ysQalAu8Mb9kF3UB4Z84ywH85wQY

- 『집회에서 만나요 : 혐오하는 사회, 집회하는 소수자를 위한 가이드북』발간 

공권력감시대응팀, 성소수자차별반대 무지개행동, 차별금지법제정연대에서는 자신의 이야기를 하기 위하여 광장과 거리로 나온 사회적 소수자들과 그들을 위협하고 목소리를 묵살시키려는 혐오선동세력의 등장을 보며 더 자유롭고 안전한 집회를 위한 여러 가지 고민을 해왔습니다.

고민의 결과로 집회참가자들이 여러 상황에서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고민해볼 수 있는 ‘대항적 말하기’에 대한 내용을 비롯하여 장소 마련, 경찰 대응, 기록과 후속 활동 등의 내용을 담은 <집회에서 만나요: 혐오하는 사회, 집회하는 소수자를 위한 대항 가이드북>을 발간하였습니다.

다산인권센터의 아샤 활동가도 집필진으로 함께 했어요. 여러 활동가들이 오랜 시간 고민하고 준비한만큼 소수자 집회를 준비하는데 있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완전 소장각!!

이 가이드북은 차별금지법제정연대 홈페이지에서 누구나 열람 및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https://equalityact.kr/

필요한 사람들 모두가 활용할 수 있도록 널리 알려주세요!!

 

- 인종차별철폐를 위한 2019 전국이주인권대회

전국 각지에서 활동하는 이주인권활동가들이 모여 2019이주인권대회를 진행했습니다.

다산인권센터는 단속추방중단! 노동비자쟁취! 경기지역이주노동자공동대책위원회(이하 경기이주공대위)에 속하여 활동하고 있는데요. 다산인권센터 사월활동가가 경기이주공대위 집행위원으로 대회 준비부터 함께하였습니다. 대회를 준비하면서 새로운 활동가들을 만나고 어떠한 프로그램을 배치할지 고민하며 이주인권과 관련된 다양한 사안에 대해 접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대회 현장에서는 전국각지에서 온 활동가들을 만나 고민을 나누고 토론하였습니다. 생각보다 빽빽하게 배치된 일정에 공부를 너무 많이 시키는 것 아니냐는 애정어린 투정을 듣기도 했었어요. 마지막날은 이주인권활동가의 지속가능한 활동에 대해서도 이야기나누며 서로를 알아가고 지지해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인종차별 없는 세상을 향해 함께 고민하고 있는 동료들을 만나 든든한 이틀이었습니다.

 

- 2019 지역 차별금지법제정연대 네트워크 워크숍 '반차별전국열차' 

2017년 3월 23일 차별금지법제정연대가 재출범하며 지역 곳곳에서 차별금지법제정운동을 위한 연대체가 꾸려졌습니다. 매 년 간담회 등을 진행하며 지역차제연과 소통을 해왔었는데요. 항상 두어 시간정도 진행되는 간담회에 아쉬움이 남아있었습니다. 그래서 서로의 고민을 구체적으로 알고 차별금지법제정운동의 전망과 과제를 함께 토론하기 위해 지역 차제연과 네트워크 워크숍을 진행하였습니다.

 

인천, 충북, 부산, 대구경북, 충남, 광주, 울산에서 오신 활동가들과 함께 쫀쫀한 연대의 시간을 쌓고 왔습니다.  평등사회의 출발선이자 길잡이가 될 차별금지법제정운동에 함께 하고 있는 활동가들과 토론하고 교류하고 온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벗바리님들도 차별금지법제정운동에 힘찬 지지와 응원부탁드려요! 덧붙여 2019년 10월 19일은 2019평등행진 "평등을 말하라"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거리에서 만나요!

 

- 다산인권센터의 성명서, 의견서 등 (제목을 클릭하시면 전문이 담긴 페이지로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7/5 [의견서] ‘경기도 성평등 기본조례 일부 개정안’에 대한 차별·혐오표현과 행동에 부쳐

7/8 [공동성명서] 노조설립과정에서 벌어진 인권침해 실태조사와 재발방지를 위해 국가인권위원회가 나서라!

7/9 [공동성명서] 학살 책임 수단 군부는 권력에서 물러나라! 한국시민들은 수단의 민주주의를 지지한다!

7/15 [공동의견서] 경기 민선 7기 의회의 민주주의와 평등의 원칙, 흔들림 없이 나아가야 합니다

7/29 [공동성명서] 삼성은 하루 빨리 대화와 문제 해결에 나서라

8/8 [공동의견서] 인천애(愛)뜰의 사용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에 대한 의견서

8/8 [공동성명서]홍콩 정부는 민주주의와 인권을 요구하는 시민들 탄압말고 집회 시위의 자유 보장하라

8/27 [공동성명서] 수원시는 시민의 인권을 보류하려 하는가, 수원시 인권기본조례 전부개정안 '심의보류' 결정에 부쳐

8/27 [공동성명서] 집시법 11조 재심 첫 무죄 판결을 환영한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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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라 (다산인권센터 상임활동가)

인권 활동가로서, 또 한 아이의 엄마로 코로나19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갑작스레 다가온 감염병 위기에 모든 공공기관이 멈췄습니다. 학교도 그 중 하나였습니다. 당장 일을 중단 할 수 없기에 함께 사는 어린이는 온라인 개학과 동시에 주변 친구, 지인, 다산 사무실을 돌며 하루하루 수업을 듣고 있습니다. 5월부터는 전일 등교가 아닌, 1주일에 한번만 학교를 가는 시스템으로 등교개학이 시작되었습니다. 1반을 4개로 나눠, 해당 요일에만 1주일에 한 번씩 학교에 갑니다. 어린이는 한 반에 몇 명이 있는지, 전부 누구인지 알지 못한 채 학교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긴 방학이 끝나고 어린이가 처음으로 등교하는 날, 학교 앞까지 따라갔습니다. 마스크를 쓴 선생님과 어린이들을 보며 온전한 얼굴의 표정이 아닌, 눈빛으로만 서로의 안부를 묻고, 의중을 알아채야 하는 시대가 온 것에 마음이 울컥 했습니다.

 

첫 등교, 어린이의 급식은 빵고 우유였습니다. 너무 화가 나 학교와 교육청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이 한 끼가 하루의 영양분일 수도 있을 텐데 왜 이렇게 지급되느냐 물었습니다. 긴 통화를 했지만 결국 돌아가는 답변은 짧은 한마디, ‘감염병이라는 이유였습니다. 몇일 후, 뉴스 기사를 통해 한 소년의 이야기를 접했습니다. 학교가 멈추고, 양육자의 부재와 돌봄 공백 속에서 13살짜리 소년이 배고픔을 참지 못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고 했다는 언론기사였습니다. 돌봄 공백을 메꿔주고, 영양가 있는 하루의 끼니를 챙겨줄 수 있는 학교의 부재는 각기 다른 무게로 다가오고 있었습니다. 맞벌이 양육자에게는 돌봄의 대란으로, 어린이들에게는 친구들과 함께 배움을 누릴 수 있는 관계의 단절로, 누군가에게는 하루를 버틸 영양분의 박탈 등.. 익숙한 공간이 멈춰서자, 그 공간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다양한 관계들이 무엇이었는지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 ‘감염병이라는 이유로 우리는 새로운 삶을 받아들여야만 하는, 그런 시대에 당도해있습니다.

 

감염병이라는 이유는 모든 것을 가능하게 했습니다. 바이러스의 전파를 차단하기 위해 물리적 거리두기가 시행되었고, 공공기관과 사회적으로 관계 맺기 가능했던 시설이 문을 닫았습니다. 감염병 차단을 이유로 일부 폐쇄병동과 요양시설 등은 코호트 격리를 당했습니다. 감염병 예방을 이유로 집회시위도 금지되었습니다. 감염병 확진자의 동선이 공개되면서 개인정보 노출되는 일도 있었고, 자가격리 앱, 안심밴드, 구상권 청구 등 징벌적 조치들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위기의 상황이기에 피해자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기고, 인권의 원칙이 지켜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하지만 감염병이라는 이유는 모든 원칙과 그 동안 쌓아온 인권의 기본가치를 무력화시켰습니다. 더욱 우려스러운 것은, 긴급한 시기 만들어진 강력한 조치들이, 일상적으로 자리잡거나 언제든 다시 우리 삶으로 소환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감염병이라는 이유는 이중잣대가 되기도 했습니다. 기업의 페스티벌과 백화점 등은 방역 조치 하에서 영업이 가능하고, 노동자들의 집회는 감염을 이유로 차단되었습니다. 공공시설이 문을 닫았지만, 그와 유사한 기능을 하는 다른 시설은 운영 중입니다. 이중적인 잣대는 대부분 힘없는 이들에게 돌아옵니다. 위기에 처한 노동자는 말할 공간이 없고, 공공시설을 이용하던 이들은 일상과 관계가 단절되어버렸습니다. 정말 감염병의 위기에서 모두를 위한다면 공공기관부터 방역을 철저히 하며, 이용이 가능하게 해야하지 않을까요? 공공기관의 자기 역할 회피가 결국 방역에 문제를 만들고, 오히려 개인이 감당해야 할 몫으로만 돌아오는 것은 아닐지요.

 

우리는 불확실한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오늘 나의 공간이, 나의 관계가 또 다른 감염의 경로가 될 수 있는 그런 시대.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살아가야 하기에, 또 다른 대안을 만들고, 새로운 관계를 모색해가고 있습니다. ‘감염병이라는 이유로한 멈춤은 우리 사회의 불평등과 모순을 드러내는 과정이기도 했습니다. 이 불평등과 모순을 응급처치식으로 봉합하는 것이 아니라 성찰과 사회적 논의를 통해 변화의 시작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그러한 과정에서 인권은 모두의 일상과 생존, 존엄을 위한 소중한 가치라고 생각합니다. 다산의 인권운동이 감염병이라는 이유에도 불구하고 멈추지 않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감염병의 위기,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살아가야 하기에, 오늘도 우리는 인권운동을 합니다.

월, 2020/07/13-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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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저도 초대해 주실래요?”]

 

2021년이 시작하고 벌써 열흘이 흘렀습니다.

새해를 어떻게 맞이하고 계신가요?

 

코로나19로 저희도 재택활동과 집콕하는 시간이 많아졌습니다.

오랜만에 일본영화 카모메 식당(2006)’을 다시 보았습니다.

미도리씨, 만약에 내일 세상이 끝난다면 당신은 뭘 하겠어요?

내일 세상이 끝난다면?

생각을 애기해봐요

글쎄? 제일 먼저, 아주 맛있는 음식을 먹고 싶어요

그럴 줄 알았어요. 저 역시 마지막 식사로 엄청나게 맛있는 걸 먹고 싶어요.

아주 좋은 재료를 사다가 음식을 많이 만들고,

제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모두 초대해서 성대한 파티를 열고 싶어요.”

그럼, 저도 초대해 주실래요?”

 

특별한 대화가 아니지만,

요즘 쉽게 주고받을 수 없는 특별한(!) 대화의 장면입니다.

저 대사를 듣는 순간 바로! 우리의 시그니쳐 라고 할 수 있는 만두잔치가 생각났습니다.

우리도 다산을 애정하는 모든 사람들을 초대해서 성대한 잔치를 열고 싶다 생각했습니다.

서로의 수고를 격려하고,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며 희망을 이야기 할 수 있는 잔치를...

그리고 당신이 초대를 요청하기 전에 우리가 먼저 당신을 초대하고 싶습니다.

누군가를 초대하고 환대하는 것이 어려운 요즘이기에 꿈같은 일상이라 생각하니

그동안의 일상이 특별합니다.

 

연이은 강추위와 예기치 못한 위험의 상황들이 우리의 걱정을 부르지만,

새해 다짐한 소망을 차근차근 모두 이루는 한 해되시길 바랍니다.

그 소망 중 우리 세상의 인권이 일상이 되는 소망도 하나 포개어 넣어주시면 좋겠습니다.

 

다산인권센터도 인권이 일상이 되길 바라며 2021년도 인권현장에서 여러분과 뜨겁게 만나겠습니다.

우리를 언제나 인권의 현장에 초대해 주시길 바라며,

모두의 일상의 평화와 안녕을 빕니다.

월, 2021/01/18-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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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후원

()한성정보시스템 Delight 간은균 강선혜 강소영 강윤정 강철원 강현숙 걷는 교회 경기중서부건설지부 고경일 고영 고현정 공유정옥 곽봉재 곽창훈 구자필 국찬석 궁경미 궁경혜 권기전 권미진 권미현 권민희 권선희 권순대 권순택 권영은권인철 권지현 길은실 김갑수 김강학 김경옥 김경원 김관일 김근영 김기원 김기헌 김기환 김길순 김대용 김동구 김동균 김동현 김명준 김명철 김민규 김민재 김민정 김민태 김민환 김별 김병수 김병용 김상목 김상순 김상우 김상욱 김상직 김상호 김선우 김선철 김선형 김선화 김성우 김성종 김성태 김수영 김수영 김수정 김수정 김수정 김수정 김승일 김시연 김영숙 김영식 김영옥 김영주 김영호 김용민 김용섭 김우 김우진 김원규 김은경 김의식 김이랑 김익흥 김재민 김정심 김정욱 김정희 김종보 김종서 김종태 김주아 김지연 김지원 김찬영 김창식 김철환 김태영 김태은 김태환 김현숙 김현주 김현주 김현창 김현철 김형옥 김형일 김형진 김혜진 김효숙 김희경 김희연 김희태 나동환 남경호 남길현 남지원 노수정 노영란 노완호 노주희 노창식 동용삼 류명화 류용웅 문숙희 문은정 문정석 민진영 민현주 박경화 박근태 박두리 박래군 박명자 박무성 박병우 박상규 박상일 박선화 박선희 박설규 박성희 박수영 박순옥 박신 박심숙 박영아 박용태 박유경 박윤정 박은영 박재형 박정근 박정호 박정희 박종찬 박종혁 박주민 박주은 박준모(크로키박진우 박찬 박철 박치현 박태현 박효진 배재흠 배재흥 백가윤 백수영 백윤자 백종수 백현주 변영주 사미경 삼성노동조합 서윤수 서정민갑 서정희 석권호 석주호 선지영 성명규 소라미 손난주 손성배 손성원 손지원 손형우 송명은 송명훈 송용기 송원찬 송인숙 송주현 송혜숙 송호연 송효정 송희정 시이석 신동석 신선원 신순희 신연정 신용생 신우선 신유아 신종은 신한나 신현철 안금옥 안병주 안병진 안상용 안정희 안진걸 안채원 양기석 양은숙 양지애 양훈도 엄지원 여민희 여운철 염경미 염인수 염형철 오기성 오성오 오세범 오양묵 오일용 오창균 오천석 오춘상 오혜원 우정현 원영기 유미현 유인순 유정은 유준영 유지혜 유해정 유형식 육성철 육은지 윤권영 윤금순 윤라미 윤세홍 윤소라 윤영훈 윤은수 윤재훈 윤정은 윤지현 윤창경 윤청실 윤태기 윤향자 윤혜경 윤호상 윤흥준 이가영 이갑호 이강복 이경언 이경이 이경진 이계수 이관후 이광훈 이기만 이다예 이동찬 이명원 이명희 이미경 이민정 이범희 이병삼(젠틀이보만 이상명 이상무 이상언 이상희 이선영 이선용 이선희 이설희 이세훈 이수정 이수진 이수진 이순일 이승훈 이심지 이연민 이연진 이연희 이영문 이영민 이영준 이예지 이용덕 이용석 이용우 이우상 이우현 이은아 이은정 이인신 이재진 이정선 이정수 이정숙 이정화 이정화 이정희 이종란 이종선 이종수 이종순 이종훈 이주연 이주현 이주희 이지연 이지은 이진선 이진호 이창근 이창림 이채민 이태형 이한길 이향숙(백명룡이현림 이현민 이현찬 이호헌 이홍주 이희정 임가영 임순례 임시정 임양숙 임자운 임정희 임종혁 임지연 임춘희 임현석 임혜경 자주 장경란 장계순 장미라 장보윤 장성근 장성옥 장여경 장혜진 전상천 전수현 전인숙 전창윤 정건희 정경수 정경수 정나리 정나위 정동화 정민 정민석 정민주 정상용 정서희 정세경 정연욱 정연희 정용진 정웅 정유리 정은미 정은주 정준위 정지영 정지윤 정창욱 정태욱 정태정 정한철 정현경 정현성 정혜진 정희 정희선 조백기 조산새 조성범 조연숙 조윤령 조윤미 조지훈 조혜연 주경심 주성기 주식회사 바디로직 주현숙 주희란 진경아 진주 차민후 천진 최보라 최성규 최수경 최수정 최용화 최율미 최은숙 최이완 최인숙 최재경 최정숙 최종식 최종우 최준석 최준영 최혁진 최현모 최형국 최형규 최호선 최화정 충남건설산업노동조합 표수훈 하동현 한건희 한경수 한문희 한상균 한상운 한상희 한수정 함상희 허민 허승대 허유경 허진만 허창영 현미영 형두호 홍경미 홍명희 홍성표 홍용덕 홍은화 홍의표 홍지은 홍진숙 홍찬숙 황민호 황영숙 황우정 황의인 황필규

일시후원  

안유경 이승규 여름 민경식 민주노총수원지부

 

화, 2020/11/10-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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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21/01/18-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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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인권센터 20204/4분기 수지결산

 

월, 2021/01/18-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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