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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은 기후위기 대안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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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은 기후위기 대안이 아닙니다”

admin | 금, 2019/09/27- 22:30

엄청난 탈핵이 진행되고 있는 것처럼 말하는 이들의 주장과 달리 2018년 말 현재 기존 원전 중 가동을 멈춘 것은 고리 1호기와 월성 1호기 2곳뿐이며, 총 24기의 원전이 가동 중이고 5기가 건설되고 있다. 국내 전력생산에서 원전이 차지하는 비중은 2017년 26.8%로 이전에 비해 큰 변동이 없다, 우리나라의 탈핵은 건설 중인 신고리 5·6호기의 수명연한인 60년 후, 2080년 무렵에야 이뤄지게 된다.


“대전역에서 카이스트 원자력양자공학과 학생과 교수진이, 서울역에서는 서울대 원자핵공학과 학부생과 교수진이 ‘미세먼지 없는 원자력’ ‘원전으로 녹색에너지 살리자’며 탈원전 여론을 방해하고 있어요. 신고리 5·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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