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산업재해 발생 미보고·은폐 여전 (레디앙)

지역

산업재해 발생 미보고·은폐 여전 (레디앙)

admin | 목, 2019/09/26- 21:39
산업재해 발생 미보고·은폐 여전 (레디앙)
민주당 한정애 의원에 따르면 2016년부터 2019년 7월까지 산업재해가 발생했지만 보고하지 않거나 은폐하여 과태료 처분을 받은 건수가 3,841건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정의당 이정미 의원(국회 환경노동위원회)은 ‘근로복지공단으로부터 지난 3년간 이주노동자의 산재신청 및 승인 자료를 받아 분석한 결과 2018년의 산재신청 및 승인 건수가 폭증했다’고 25일 밝혔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