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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 옥시제품 판매 중단 촉구 기자회견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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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 옥시제품 판매 중단 촉구 기자회견문

admin | 금, 2019/09/27- 02:20

대형 마트들은 옥시불매 운동에 동참하겠다는 약속을 즉각 이행하라.

 

지난 5월 21일~23일까지 대전지역의 백화점, 대형마트, 기업형 수퍼 등 대형마트 30여개 매장을 대상으로 옥시 제품 판매 여부를 조사한 결과 겔러리아타임월드, 롯데백화점, 코스트코, 하나로마트 동대전점, 하나로마트 전민점, 하나로마트 회덕농협이 판매중단을 하였고 나머지 매장들은 옥시제품을 여전히 판매하고 있음이 확인되었다.

 

옥시제품을 줄여나가고 있다고 관계자들은 이야기 하나 일부매장을 제외한 대부분의 매장에서 이전과 다름없이 진열되어 판매하고 있다. 대형마트들이 국민적 저항에 부딪쳐 불매운동에 동참하겠다고 언론플레이만 한 것이 아닌지 그 진정성이 의심된다.

 

전국적으로 대형유통업체이 옥시불매 약속을 이행할 것을 촉구하는 시민들의 직접행동이 이어지고 있다. 고통 받고 있는 피해자와 분노하고 있는 소비자들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이해한다면 생명을 담보로 돈벌이를 한 악덕 기업인 옥시사의 제품 판매를 즉각 중단하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일이다.

 

옥시의 불매운동이 점차적으로 확산되고 있으나 옥시 매출은 크게 달라지지 않은 상황이다. 옥시의 생산 제품만 125개로 제품수가 많고, ‘옥시’라는 표시가 들어있지 않은 제품이 상당수여서 소비자들이 사고 싶지 않아도 잘 모르고 사는 경우가 많다.

 

때문에 옥시제품의 주요 판매처인 대형마트에서 동참하지 않는다면 불매운동의 효과는 미미할 수밖에 없다. 이를 알면서도 대형유통업체들이 옥시제품을 판매하는 것은 국민의 목숨을 담보로 돈벌이를 한 악덕기업을 편드는 일임을 간과해선 안 될 것이다. 홈플러스, 이마트, 롯데마트는 옥시제품 불매 약속을 즉각 이행하라.

 

지난 19일 환경보건시민센터, 더불어민주당 장하나의원실, 가습기살균제피해자모임에서 발표한 피해신고 현황을 보면 현재까지 총 1,838명으로 이중 사망자는 266명 이었다. 지금까지 가습기살균제를 사용했던 잠재적 피해자가 약 800만 이상인 점을 고려하면 지금 접수된 피해사례는 빙산의 일각일 불과하다.

 

옥시는 가습기 살균제로 인해 소비자들이 치명적인 피해를 입을 수 있음을 사전에 인지 또는 그 유해성에 대해 짐작할 수 있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실제 수많은 아이들과 시민들이 억울하게 죽어갔는데도 성실하고도 책임 있는 자세로 책임 규명에 나서지 않고 그 원인을 조작하거나 은폐한 것이 드러난 악덕기업 옥시는 반드시 퇴출되어야 한다.

 

우리는 최소한의 기업윤리마저 저버린 기업은 반드시 징벌 당한다는 사회 정의가 이루어지길 희망한다. 억울함과 통탄을 호소하는 우리 이웃의 고통에 국민이 불매운동으로 화답하는 것은 우리의 의무이다.

우리는 다시 한 번 촉구합니다.

시민 여러분, 옥시 제품 사용을 중단하여 주십시오.

대형 마트들은 옥시불매 운동에 동참하겠다는 약속을 전면 이행해주십시오.

약국, 동네마트에서도 옥시불매운동에 참여하여 주십시오.

이것만이 제2의 제3의 옥시를 막을 수 있습니다.

 

 

2016년 5월 27일

 

가습기살균제 제조 기업 처벌 촉구 및 옥시상품불매선언 참가단체 일동

대전충남녹색연합, 대전환경운동연합, 대전녹색소비자연대, 대전YMCA, 대전YWCA, 대전마을어린이도서관협의회, 한밭생협, 대전생협, 품앗이생협, 참교육학부모회 대전지부, 대전여성단체연합, 대전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세상을바꾸는대전민중의힘,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대전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대전문화연대, 대전충남민주언론시민연합, 대전충남세종민주화운동계승사업회, 대전충남생명의숲, 대전흥사단, 도담도담, (사)풀뿌리사람들,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 대전세종충남지부, 민주노총 대전본부, 민주노점상전국연합 충청지역연합회, 민주민생대전행동, 양심과 인권 나무, 민족문제연구소 대전지부, 대전여성회, 대전장애인차별철폐연대, 대전소비자단체협의회(대전녹색소비자연대, 대전소비자공익네트워크, 대전소비자연맹, 대전YMCA, 대전YWCA, 소비자시민모임 대전지부, 소비자교육중앙회 대전광역시지부, 한국부인회 대전광역시지부, 한국소비자교육원 대전광역시지부) 한살림대전생협(이상 33개 단체)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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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혈세 먹는 하마인 #2030년 #아시안게임 유치 검토를 중단하라.

 

어제(7일) #권선택 #대전시장 이 확대간부회의에서 도시마케팅과 미래먹거리 선점 차원에서 #세종, #충북 과 함께 #2030년 #아시안게임 유치 검토를 지시했다고 한다. 검토를 통해 추진을 강행한다면 시민의 #혈세 를 낭비하는 애물단지가 될 수밖에 없다.

 

이미 아시안게임을 치룬 #인천시 의 경우 경기장 건립을 위해 1조원이 넘는 #지방채 를 발행했을 뿐만 아니라, 경기장을 유지하기 위해 연간 1백억원이 넘는 세금을 쏟아 붓고 있다. 또 #평창동계올림픽 을 치룰 #강원도 역시 경기장 건설 등으로 이미 1조원이 넘는 빚을 지고 있고, 사후 운영에도 심각한 수준의 적자를 예상하고 있다. 온 국민의 축제였던 2002년 #월드컵 을 치루기 위해 건설했던 #대전월드컵경기장 도 아직 운영적자상태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행정자치부가 운영하는 ‘#지방재정통합공개시스템’을 확인한 결과 2015년 기준으로 대전의 #예산대비 채무비율 은 다른 광역시에 비해 가장 낮은 수준인 14.25%에 불과하다. 그러나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을 치룬 인천시의 예산대비 채무비율은 33.40%로 심각한 재정문제에 직면해있음을 알 수 있다. 이처럼 각종 #국제대회 를 유치해서 치루는 것이 #지방재정 을 악화시키는 주범이라는 사실이 드러났다.

 

뿐만 아니라 인천시는 아시안게임을 치룬 후 발생한 지방채로 인한 재정난으로 시민들에게 제공해야 할 일부 복지서비스를 동결 또는 축소했다고 한다. 이런 선례에도 불구하고 대전시가 2030년 아시안게임 유치 검토를 강행하는 것은 시민의 삶을 볼모로 도박하는 것이나 다름없다. 아울러 국제대회 유치를 통해 도시마케팅과 미래먹거리를 만들겠다는 발상은 일회성 사업에 불과하다는 것이 다른 자치단체의 사례를 통해 확인되었다. 따라서 우리는 권선택 시장이 2030년 아시안게임 유치 검토 지시를 즉각 철회하고,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정책을 고민하는 시장이 될 것을 요구한다.

금, 2019/09/27-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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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첫 번째 #중구 #회원모임 을 진행했습니다.

 

지난 2017년 3월 31일(금) 저녁 7시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에서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중구 회원모임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중구 회원모임은 중구에 거주하는 회원들이 누가 있는지 직접 대면하고, 중구의 문제를 함께 고민하는 회원모임이었습니다.

 

자기 소개와 중구의 어디에 거주하고 있으며, 무엇을 하고, 어떻게 지내고 있는 지 직접 소개하고, 회원 본인이 만약에 #중구청장 이라면 무엇을 하고 싶은 지 함께 이야기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에 대해서 O.X 퀴즈를 통해 간단하게 알아 보았습니다. 중구 회원분들 역시 우리 단체의 많은 부분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중구 회원모임에는 중구 주민인 #이종서, #노원호, #전동생, #김영진, #육상래 회원이 참여하였습니다. 또한, 중구 주민인 #조효경 협동처장, #양해린 집행위원, 중구에 사무실이 있는 #유병구 공동의장이 참여하였습니다. 그리고 #문창기 사무처장, #염대형 정책홍보국장, #김정동 연대기획국장, #김상기 아름다운참여팀장이 함께하였습니다.

 

중구 회원모임에 참여한 소감은 #롤링페이퍼 로 담아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벽에 붙였습니다.

 

앞으로 중구 회원모임은 정기적으로 만나고, 연락하며, 친밀도를 높이고, 중구가 사람의 만남이 아름다운 동네가 될 수 있도록 모임을 계속 진행할 예정입니다. 2017년 #중구의회 #행정사무감사 에도 관심을 가지고, 중구를 위한 중구의회 의정이 되도록 모니터링을 준비하려고 합니다.

 

중구 회원모임의 힘찬 출발을 응원하며, 다음 모임은 4월 10일 또는 17일 주간 중 개최될 예정입니다. 중구에 거주하는 회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요청합니다. 함께 모이면 신나는 중구와 중구 회원모임이 가능합니다.

금, 2019/09/27-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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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후보자들에게 대전의 기후위기에 대해 질의를 했습니다. 답변을 이야기하고, 각 후보자와 정당의 기후위기 공약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기후위기대전시민행동 #기후위기 #기후위기비상행동

수, 2020/04/15-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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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서는 중학생을 대상으로 ‘2020년 중학생 항공우주 진로캠프’를 개최합니다.관심있는 학생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1. 행사명 : 2020년 중학생 항공우주 진로캠프2. 일시 및 모집인원 : ’20년 1월 7일(화) 10:30~16:00 3. 장소 : 한국항공우주연구원(대전 본원) 4. 접수 일정 – 캠프접수 : 12월 19일(목)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40명) – 최종 참석 대상자 공지 : 12월 23일(월) 오전 10시 5. 접수 방법 1) 해당 접수일 오후 10시에 홈페이지 공지사항 글 하단의 신청 버튼을 클릭.https://www.kari.re.kr/cop/bbs/BBSMSTR_000000000001/selectBoardArticle.d....
수, 2020/04/15-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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