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강, 남한강 자연성 회복을 위한 경기도민회의] 시민 선언에 참여해 주십시오~
시민선언 참여는 아래 댓글로 가셔서 https://bit.ly/우리강남한강자연성회복을위한도민회의 를 접속해 하셔야 합니다.
시민선언 참여는 아래 댓글로 가셔서 https://bit.ly/우리강남한강자연성회복을위한도민회의 를 접속해 하셔야 합니다.
지난 11월 19일, 민원 전화를 받고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문제가 발생한 지역은 청주시 흥덕구 옥산면 소로리에 위치한 저수지 부근이었습니다.
저수지로 흘러 내려오는 물줄기를 따라 올라가면, 음식물폐기물들이 비닐에 덮여 썩고 있었고 그곳에서 침출수가 흘러나와 땅으로 흡수되어 계곡을 따라 내려오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저수지로 흐르는 길에 작은 둠벙이 있는데, 겨울철이라 나무에서 떨어진 낙엽 등의 부유물들과 함께 물은 썩고 있었습니다.
문제가 되는 지점은 음식물폐기물들이 적재되어 있는 곳에서 흐르는 물이 미호천으로 합류가 되기 때문입니다.
뿐만 아니라 바람이 불 때면 썩는 냄새가 마을 전체를 뒤덮어 외출이 어려울 정도라고 합니다.
마을 이장님과 함께 현장을 둘러보고 민원 접수 등 해결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왔습니다.
이후 시에 민원이 접수되고 어떻게 처리되고 있는지 확인 중에 있습니다.
푸른 숲을 이루어주었던 잎들이 단풍이 되어 흙으로 돌아가는 나뭇잎들을 이용한
낙엽 무드등 만들기 시간이 특강으로 준비하였습니다. 계절의 변화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숲의 색이 달라진 이유를 찾아보았습니다. 단풍이든 나뭇잎으로 무엇을 만들어볼까 이야기를 나누고
꿈틀꿈틀 춤을 추며 흥겨운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모양 펀칭으로 나뭇잎들에 새로운 모양을 만드는 시간이 신기합니다. 부엉이 친구들이 준비한 다양한
모양의 재활용 병에 자연이 만든 예쁜 잎들을 붙여 보았습니다.
목공용 풀을 나뭇잎에 붙이는 방법이 어렵지만 집중하는 친구들의 모습이 진지합니다.
투명한 병이 어느새 나뭇잎이 가득한 숲 속이 되어가네요.
크리스마스를 떠오르게 하는 리본으로 장식을 하고 다양한 자연물로 트리장식을 붙여보니
더욱 멋진 모양이 되었네요. 반짝반짝 빛이 나는 전구를 넣고 하나, 둘, 셋 스위치를 올려주었더니 ~~
단풍잎이 빛을 발하며 아름다운 스텐드가 되었습니다. 부엉이친구들이 손바닥가득 풀이 묻은 모습으로
열심히 꾸며 본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 김미정(다릅) 선생님-













일시 : 2019년 12월 5일(목) 오전11시
장소 : 천안시청 앞
참여 : 2020 도시공원 일몰제 대응 전국시민행동, 환경운동연합 등
어제 일봉산 민간개발특례사업 백지화를 위한 주민투표운동본부 발대식 및 시민공원 선포식 기자회견이 있었습니다.
이 자리에는 10만여 주민들의 안식처인 일봉산의 개발을 반대하는 목소리를 내기 위해
천안시민들과 천안 시민단체들은 물론 각 지역 환경운동연합 활동가들이 함께 하였습니다.
향후 일봉산 지키기 주민투표운동본부는
천안 지역 유권자 5%인 2만 6000여명의 서명을 받아 천안시에 주민투표를 청구할 예정입니다.
일봉산이 천안시민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안산환경운동연합도 함께 연대해 나가겠습니다.
9월 19일(일) , 나주 산림자원연구소 입구에서 물한방울흙한줌 회원들이 모였습니다.
오늘은 나주 삼편의 마지막 날. 물흙 회원들이 함께 탐방한 곳은 나주 산림자원연구소입니다.
우리를 안내해주실 숲해설가님을 만나, 주의할 점을 안내받고 숲길로 들어섰습니다.
메타세콰이어 숲이 만들어준 그늘 속을 걸으며 안내를 듣다 보니,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나무 한 그루 한 그루, 우리가 모르는 나무의 이야기가 너무도 풍성하였습니다.
초록의 숲과 바람, 그리고 구름이 만들어 준 이날의 풍경은,
자연이 주는 선물이었습니다.
함께 한 회원들과 생태놀이를 즐기며, 소리 내어 웃으며 뛰어 다녔습니다.
물흙 답사일이 기다려 지는 이유, 함께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일시 : 2019년 12월6일(금) 오후7시
장소 : 메가박스 안산중앙점
참여 : 90여명
영화 ‘삽질’ 공동체 상영이 많은 분들의 참여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함께 해주신 김종술 기자님과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4대강이 다시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오는 그 날까지
‘삽질’을 함께 보고 함께 이야기나누었던 오늘의 기억을
잊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Q1. 해외 주요 국가와 비교할 때 우리나라의 미세먼지 농도는 낮다. => X
2017년 기준 서울은 선진국과 비교할 때 2배 높은 수준이다.(PM10 44㎍/㎥, PM2.5 25㎍/㎥)
Q2. 주방에서 요리할 때나 진공청소기를 돌릴 때도 미세먼지가 많이 나온다. => O
주방에서 고기를 굽거나 튀기는 등 요리할 때에도 미세먼지가 많이 발생한다.
생선을 구울 때에는 200㎍/㎥이상까지도 치솟고, 진공청소기를 사용할 때도
필터로 제거되지 않은 미세먼지가 다량으로 나올 수 있다.
Q3. 나무는 미세먼지 저감에 별다른 도움이 되지 못한다. => X
나무 1그루는 연간 35.7g 미세먼지를 흡수한다.
Q4. 미세먼지는 2013년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 암연구소 지정 2군 발암물질이다. => X
2013년 세계보건기구 산하의 국제암연구소(IARC, International Agency for Research on Cancer)에서
미세먼지를 사람에게 발암이 확인된 1군 발암물질(Group 1)로 지정하였다.
Q5. 수도권 초미세먼지 배출량이 가장 큰 배출원은? => ①경유차
①경유차 ②건설기계, 선박 등 ③냉난방 등 ④사업장(제조업 공장) ⑤발전소
경유차(23%) 건설기계, 선박 등(16%) 냉난방 등(12%) 사업장(14%) 발전소(9%)
Q6. 안산시의 미세먼지 배출량이 가장 큰 배출원은? => ④사업장
①경유차 ②건설기계, 선박 등 ③냉난방 등 ④사업장(제조업 공장) ⑤발전소
경유차(11%) 건설기계, 선박 등(16%) 냉난방 등(5%) 사업장(38%) 발전소(15%)
안산은 경기도 내 사업장 미세먼지 배출현황이 압도적 1위이며 집중 배출지역으로 안산반월공단이 1위를 했다.(경기연구원, 2019)
Q7. 미세먼지 저감정책이 아닌 것은? => ④노후된 경유차를 계속 탄다.
①미세먼지 막는 도시 숲을 지킨다.
②석탄발전소 대신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를 확대한다.
③자동차 대신 대중교통과 자전거를 이용한다.
④노후된 경유차를 계속 탄다.
⑤플라스틱과 일회용품 사용을 줄인다.
노후경유차가 배출하는 미세먼지는 전체 자동차 배출량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그 비율은 수도권 등 대도시로 갈수록 더 커집니다.
노후경유차가 배출하는 미세먼지는 세계보건기구 국제암연구소 지정 1군 발암물질로 같은 미세먼지 중에서도
그 위해성이 상대적으로 큽니다.
Q8. 고농도 미세먼지의 대응 요령이 아닌 것은? => ③문을 닫고 공기청정기를 하루 내내 가동한다.
①물과 비타민C가 풍부한 과일, 야채 섭취한다.
②외출 시 보건용 마스크(식약처 인증)를 쓴다.
③문을 닫고 공기청정기를 하루 내내 가동한다.
④.외출은 가급적 자제한다.
⑤자가용 운전 대신 대중교통을 이용한다.
미세먼지의 유해성이 알려지면서 집집마다 공기청정기가 필수 가전제품이 되었습니다.
창문을 닫아놓고 미세먼지를 잡아준다는 공기청정기를 튼다고 해서
공기가 완전히 정화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적절한 환기가 필요합니다.
우리가 숨 쉴 때마다 나오는 이산화탄소나 요리할 때 나오는 유해가스는
공기청정기로 걸러지지 않고 계속 실내에 쌓이게 됩니다.
실외 미세먼지가 나쁜 상황에서도 짧은 시간 환기를 통해 실내의 이산화탄소 등을 제거할 필요가 있습니다.
공기청정기는 환기를 대체할 수 없습니다.
Q9. 미세먼지로 인한 건강영향을 모두 고르세요. => ①②③④⑤
① 기관지 : 기관지염, 폐기종, 천식
② 눈 : 알레르기성 결막염, 각막염
③ 뇌 : 뇌졸중, 심장마비 등
④ 코 : 알레르기성 비염
⑤ 폐 : 폐포 손상유발
Q10.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시민실천 3가지를 쓰세요.
11월 26일, 12월 5일에 하천 조사결과를 공유하는 워크숍을 광주환경연합 교육실에서 개최하였습니다.
광주천지킴이 모래톱 회원 등 하천 조사를 실시한 분들이 참석하였고 자원순환교육 강사단분드로 참여, 참관하에
조사결과 공유하는 시간을 가진 것입니다.
광주천과 지류. 용산, 내지. 주남. 소태, 증심, 서방천에 대한 현장조사와 기록 결과를 발표하였고
하천 현황과 개선 할점에 대해서 논의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초기우수와 함께 유입되는 오염원를 비롯한 상시적 문제가 되는 점들이 지적되었습니다.
용산천의 경우, 용산지구 개발하면서, 하천 물줄기를 살린다는 약속을 했으나, 현재 지하관로로 유수하고 있어 물줄기는 볼수 없습니다.
다만 저류지를 조성하긴 했으나, 아파트개발로 인한 불투수층 증가 등..하천으로써는 더 열악해 진 것입니다.
하천정비 하천부지를 확보하지 않아 옹벽화 된 하천 사면, 보 들로 인해 종회의 단절 문제도 여전하였습니다.
하천에게 하천공간을 돌려주고 면 개념으로 접근하여 오염원 해소와 유량확보를 위한 대책들이 더 필요한 상황입니다.
※ 조사결과는 문서자료실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름 찾는 방법!
1) ctrl + F를 누른다
2) 이름을 적은 후 엔터
명단에서 누락되었을 경우 031-486-5105(안산환경운동연합)으로 연락주세요!
활동1. 기온측정 활동 / 측정값은 12/14(토)~12/20(금)까지만 접수됩니다.
강민규 강수연 강채원 강호영 고광범 곽준호 김관우 김규민 김서준 김아리 김영준 김유진 김재윤
김재훈 김재희 김지혁 김채빈 김채현 김해준 김 혁 나경민 나은솔 남현성 박민지 박상혁 박서연
박성민 박성현 박준범 박채훈 박현우 박혜연 박환희 방지현 서가연 서민영 서민의 서영민 선시연
안경빈 안다연 안수민 안준혁 안지희 양선필 양해인 오준우 오창민 유도휘 유동규 유동균 윤슬비
이서연 이서영 이서진 이선주 이수인 이유빈 이은규 이재민 이재은 이재준 이하을 이현규 이현빈
이호윤 장지현 장지혜 정낙현 정유진 정지수 조성순 최서연 최은혁 하강연 한동우 한은실
* 동명이인 : 김유진 2006.09.22, 이현빈 2003.09.25
활동2. 환경실천 인증샷 / 마감기한 : 12월31일(화)까지 이메일로 보내주세요.
곽준호 김유진 박민지 박성현 박현우
* 동명이인 : 김유진 2006.09.22
이메일 주소 : [email protected] (성함과 생년월일을 꼭 적고, 인증샷은 사진 파일로 보내주세요!)
아래 다섯가지 주의사항을 반드시 지켜주세요! (충족 안 될 시, 인정 안 됩니다.)
온도측정 주의사항 :
1. 측정 지점 번호와 지점명, 자세한 주소를 반드시 기입해주세요.(하나라도 빼먹지 말 것!)
2. 8시50분부터 9시까지 10분간 측정 후 9시 이후 온도값을 기입해주세요.
12월 환경실천미션 주의사항 :
1. 인증샷에 본인 필수
2. 소감 200자 이상
3. 마감 전에 보내기
**11월 활동은 12월 10일 이후 확인가능합니다.
**문의 : 031-486-5105(안산환경운동연합) / 카카오톡 플러스친구(검색 : 안산환경운동연합)
안산환경운동연합의 2019년 350캠페인 활동의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환경교육 및 오리엔테이션 2회
우리동네 기온측정 8회
환경실천미션 8회
환경교육 및 오리엔테이션 참여자 : 133명
우리동네 기온측정 참여자 : 명 (평균 명 참여)
환경실천미션 참여자 : 명 (평균 명 참여)
이 결과를 바탕으로
한번도 빠짐없이 참여해주신 우수참여자 16명과
매월 발행되는 카드뉴스 출연자 19명을 선정하였습니다.
< 우수참여자 16인 >
강민규 강호영 김서준 김유진(06.09.22) 김지혁 박민지 박성현
박현우 안경빈 양선필 이서진 이유빈 이재은 최서연 최은혁 하강연
< 카드뉴스발행자 19인 >
강채원 김규민 김아리 김유진(02.04.03) 김재윤 남현성 박서연 박준범 박준형
박지환 박채훈 백지원 서가연 안수민 이재민 정낙현 정의찬 정지웅 최종인
12월14일(토) 결과보고회에서 시상한 캠페이너 빼고 선정되신 분들은 가능한 시간에
안산환경운동연합 사무실을 방문하여 선물을 수령해주시기 바랍니다.
주소 : 안산시 단원구 광덕서로 102 대우빌딩 4층 403-1호 (GD 컨벤션 뒤)
전화 : 031-486-5120
*수령기간 : ~2/28(금)까지
2019년 350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12월 11일 제5회충북공익활동사례 발표회가 충북NGO센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충북도내에서 공익활동을 하는 비영리민간단체와 기관, 시설, 동아리 등이
지난 1년간 진행했던 사례를 사전심사를 거쳐 10개팀이 선전되었고, 이자리에서 발표했습니다.
이번 사례접수에는 충북도내 총 11개 지역에서 10개의 지역에서 참여해주셨고,
우수사례에는 청소년, 청년, 여성, 노인, 농촌, 역사, 정치, 환경, 공동체, 다문화 등
다양했습니다.
저희 환경운동연합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일회용품 사용저감 노력에 대한 사례를 발표했습니다.
커피숍 모니터링을 비롯해서 올해 하반기에 진행한 장례식장 일회용품 모니터링과 저감방안 세미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사례발표회 후 현장심사를 거쳐 시상식도 진행했습니다.
나눔상(상금 100만원)에는
같이그린백화협동조합 ‘지역 자원연계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협동상(상금 70만원)에는
생거진천교육발전공동체 ‘청소년지방정치참여아카데미’와 저희 환경운동연합이 받았습니다.
내년에는 일회용품 저감을 위한 보다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하는 활동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함께 동참해 주세요~~ㅎㅎ
12월11일 청주 SK하이닉스 3공장 정문앞에서 겨울 추위에도 불구하고 100여명의 청주시민이 SK하이닉스 LNG발전소 반대 집회를 진행했다.2달여를 넘게 매주 진행해온 SK하이닉그 LNG발전소 반대 주민대책위와 미세먼지대책위가 공동 주최한 집회에 인근에 사는 중학교 1학년 학생의 발언이 맘을 아프게 한다.
송절중학교1학년 유〇〇이 SK하이닉스 LNG발전소 반대 촛불집회에서 발언한 내용이다.
제가 이 자리에 선 이유는 미세먼지와 나쁜 가스 때문입니다.
학교에 갈 때나 집에 돌아올 때 마스크를 끼지 않으면 다닐 수 없는 날이 많아졌습니다.
아주 어렸을 적에 부모님 따라 평동에 이사 왔을 땐 이정도로 공기가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엄청나게 큰 공장과 도로가 생기더니 몇 년 사이에 갑자기 공기가 나빠지고 뿌옇게 변했습니다.
이렇게 좋지 않은 공기에 발전소라는 공장을 만들어서 더 나쁘게 하려는 SK 아저씨들을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SK 아저씨들!!
아저씨들은 저 같은 아이들이 숨조차 제대로 쉬지 못하는 세상에서 공부하기를 원하세요?
SK 아저씨들!! 제가 SK가 어떤 회사인지 검색해보다가 광고를 보았습니다.
‘함께 행복하도록’ 이러더군요 뜻을 보았더니 기업과 사회가 문제를 찾고 해결해서 다 같이 단짝친구가 되자는 뭐 그런 거였어요 그러면서 ‘OK SK’라고 하셨구요
이런 광고 하시면서 하늘과 땅과 사람한테 도움도 안 되는 발전소를 왜 지으시는 건데요!
대전환경운동연합과 관저공동체연합이 올 한해 자원순환마을만들기
「1회용품 없는 관저마을의 하루」를 진행하였습니다.
그 결과 19년 12월 16일 대전 서구청에서 2019년 서구를 빛낸 자랑스러운 수상자의날 행사에
대전시 분야별에서 환경,자원재활용활성화 분야에서 상을 탔습니다^^
함께 해주신 모든분들에게 이 기쁜소식을 함께 기뻐하고 싶어 이리 멀리 멀리 전파를 합니다. ㅎㅎ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