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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어디서나, 아무 때나 삼시 세끼 밥 먹듯이 할 수 있는 시민정치를 위하여

지역

누구나, 어디서나, 아무 때나 삼시 세끼 밥 먹듯이 할 수 있는 시민정치를 위하여

admin | 화, 2019/09/24- 17:00

2019에도 어김없이 아이쿱생협에서는 많은 조합원 교육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지역조합 이사들을 대상으로 하는 열린임원학교가 지난 5월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주제 1은 '소통과 관계 맺기'의 김찬호 연세대 교양학부 교수, 주제 2는 '4차 산업혁명과 공유경제'의 홍기빈 글로벌정치연구소 소장, 그리고 주제 3은 '아래로부터의 민주주의' 이진순 와글 대표가 맡았습니다. 김찬호 교수와 홍기빈 소장의 강의는 이 블로그에 많이 소개되었으므로 오늘은 이진순 대표에 대한 소개와 함께, 우리에게 아직은 생소한 정치 스타트업인 '와글'에 대해서 알아보고 해외 사례를 중심으로 시민들이.......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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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되면서 가장 큰 화두는 아무래도 경제겠지요. 그중 식품업계의 양극화는 코로나19로 인해 심각한 상태인데요. 배달업계나 간편식. 라면. 건강식품 등은 호황을 누린 반면, 회식. 모임 등 대면 위주의 영업을 한 뷔페나 술집 외식업체들은 줄 도산의 위기에 처했다고 합니다.대 혼란속에서 식품업계에서 해결해야 할 법적인 문제들도 산적해 있는데요. 올해 도입되기로 했던 많은 제도들이 혼란을 틈 타 여전히 계류 중이라고 해요. 그중 아이쿱자연드림에서 입법 염원했던 사안들도 해를 넘겨 입법이 불투명해졌다고 합니다. 그중 하나가 '혼합간장 표시'였는데요. 식품의약품안전처(이후 식약처)가 야심 차게.......

수, 2021/01/27-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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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명절이 함께 즐거웠으면 합니다 결혼과 동시에 호칭이 싹 바뀌었습니다.누구야, 누구 씨에서새아기, 새애기, 새아가, 새댁 등등으로 말입니다. 처음에약간은 부끄럽고 쑥스럽지만 그것도 잠시 아기가 태어나면 애미야, 누구 엄마, 헌 아기, 헌 댁으로 자연 변신됩니다.변신되는 과정에서 많은 우여곡절과 각종 시월드의 문화를 경험하게 되죠.새로운 경험, 각 집안의 문화에 따라 즐거움도 또는 곤란함도 겪을 수 있을 텐데요.문화의 차이는 살다 보면 좁혀지기도 하고 좁혀지지 않기도 합니다.얼마나 적응하고 이해하느냐에 따라 다르기 하고, 서로 의논과 합의에 따라 다르기도 하겠지요.새로운 경험과 문화, 가장 직접적으로.......

일, 2021/02/07-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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