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39번째 신입회원은 삼의양오름의 벗이 되셨습니다

지역

39번째 신입회원은 삼의양오름의 벗이 되셨습니다

admin | 월, 2019/09/23- 22:00

<제주 ‘오름’의 벗이 되어주세요 !>


제주환경운동연합 2019 회원확대 캠페인의 39번째 신입회원은 좌지영님입니다. 고맙습니다!좌지영회원님은 제주국제대학교 부근에 있는 삼의양오름입니다. 오름에 샘이 있어 세미오름이라고도 합니다. 도내 360개가 넘는 오름 중에도 산 정상부에 샘을 가진 오름은 아주 드뭅니다. 샘물은 주변 생태계의 오아시스 역할을 합니다. 양서파충류가 서식을 하고 물을 마시러 수많은 새들과 노루,오소리 등 뭇짐승들이 이 샘물을 찾습니다. 소나 말에게도 더할나위 없는 물이기도 합니다. 세미오름에서 한라산을 바라보면 한라산 정상 밑의 개미목밭이 마주 보인다고 합니다. 개미목밭은 예부터 6대 명혈 중 제2의 명혈로 일컬어져 옵니다. 이 오름의 샘물과 개미목밭이 마주보고 있어 금상첨화의 길지로 꼽힙니다.
<회원가입 링크> https://bit.ly/2Lh5VMW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