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유엔총회 참석 위해 출국…모레 한미정상회담
문 대통령, 유엔총회 참석 위해 출국…모레 한미정상회담
[앵커]
문재인 대통령이 유엔 총회 참석을 위해 오늘(22일) 미국 뉴욕으로 출국했습니다.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한 국제사회의 협력을 확보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가는데요.
모레(24일) 새벽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질 예정입니다.
연합뉴스TV: 문 대통령, 유엔총회 참석 위해 출국…모레 한미정상회담
문 대통령, 유엔총회 참석 위해 출국…모레 한미정상회담
[앵커]
문재인 대통령이 유엔 총회 참석을 위해 오늘(22일) 미국 뉴욕으로 출국했습니다.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한 국제사회의 협력을 확보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가는데요.
모레(24일) 새벽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질 예정입니다.
연합뉴스TV: 문 대통령, 유엔총회 참석 위해 출국…모레 한미정상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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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열리고 있는 검찰개혁 촛불집회 모습. (MBC 방송화면 캡처) | ||
[Y사이드저널 국용진 기자]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검찰개혁 촛불집회와 대학교수들의 검찰개혁 촉구 서명운동 등 검찰개혁을 촉구하는 시민들의 움직임이 시작됐다.
주요 매체에 따르면, ‘사법적폐청산 범국민 시민연대’는 9월21일 오후 6시 조국 법무부 장관 관련 수사가 진행되는 중앙지검 앞 대로에서 집회를 열고, 검찰개혁을 주장하는 조국 장관을 압박하기 위해 검찰이 무리하게 수사하고 있다고 규탄했다.
文在寅及曺國之凌民
寵用君權限(총용군권한)
衆民發怨言(중민발원언)
兩人奚掩耳(양인해엄이)
不識擧邦喧(불식거방훤)
문재인과 曺國의 백성 깔보기
총애해 임용함 당신 권한 맞지만
나라의 많은 백성들 원망하는 말
문재인과 曺國 왜 귀를 막았는고
온 나라 소란함 알지 못하는구나.
<時調로 改譯>
대통령 권한이지만 백성들 원망의 말
문재인과 曺國은 어찌 귀를 막았는고
온 나라 떠들썩함을 알지 못하는구나.
*寵用: 총애(寵愛)해서 임용함 *君權: 군주의 권력 *衆民: 많은 백성 *怨言: 원망
하는 말 *兩人: 두 사람 *掩耳: 귀를 가린다는 뜻으로, 듣지 아니함을 이르는 말.
<2019.9.22, 이우식 지음>

▲9월 21일 열린 ‘2019 예술의전당 가곡의 밤’ 둘째 날 공연의 한 장면.ⓒ 김종성
‘3·1운동 100주년’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을 표방한 음악회에서 친일파 작품이 공연되는 것도 모자라 그런 작품이 피날레를 장식한다면, 어이없는 일이 아닐 수 없다. 그것도 문화예술진흥법에 의해 설립된 기관이 주관한 행사라면, 더욱 더 그럴 것이다.
逢木石大師
發業終余過(발업종여과)
無爲道至難(무위도지난)
何時成木石(하시성목석)
不禁大驚歎(불금대경탄)
木石大師를 만나
業을 일으키니 마침내 나의 허물
저 無爲의 道란 지극히 어렵구려
어느 때에나 목석처럼 될 것인가
큰 놀람과 감탄 금하지 못하겠소.
<時調로 改譯>
發業하니 내 허물 無爲의 道 어렵구려
어느 때가 되어야 목석처럼 될 것인가
큰 놀람 큰 감탄일랑 금하지 못하겠소.
*至難: 지극히 어려움 *何時: 언제 *木石: 나무와 돌을 아울러 이름 *不禁: 금하
거나 말리지 않음. 어찌할 수 없음 *大驚: 크게 놀람 *驚歎: 몹시 놀라며 감탄함.
<2019.9.23, 이우식 지음>
文在寅及曺國之命運
誰何文嫡子(수하문적자)
衆指長官曺(중지장관조)
兩者同生死(양자동생사)
堂堂上霜刀(당당상상도)
문재인과 曺國의 운명
그 누가 문재인의 嫡子이겠는가
뭇사람이 장관 曺國을 가리키네
兩者는 同生하고 또 同死하리니
당당히 시퍼런 칼에 올라섰구나.
<時調로 改譯>
누가 嫡子이겠는가 장관 曺國 가리키네
두 사람 함께 살고 또 함께 죽을 것이니
마침내 시퍼런 칼에 당당히 올라섰구나.
*嫡子: 정실(正室)이 낳은 아들. 嫡男 *堂堂: 남 앞에 내세울 만큼 모습이나 태도
가 떳떳함. 힘이나 세력이 큼 *霜刀: 서릿발같이 푸르고 날카롭게 서슬이 선 칼.
<2019.9.23, 이우식 지음>
◎ 1부
[이 정도는 알아야 할 아침 뉴스]
– 류밀희 기자 (tbs)
◎ 2부
[인터뷰 제1공장]
‘코링크 설립, 익성 주도’ 통화 녹음파일 입수 & 조국 장관 부인의 개입 여부!
– 김완 기자 (한겨레)
– 서기호 변호사 (전 판사)
– 양지열 변호사 (전 기자)
愚民笑人君
孰拙於曺國(숙졸어조국)
人君禍自招(인군화자초)
衆言同沒落(중언동몰락)
惡樹善風搖(악수선풍요)
어리석은 백성이 문재인을 비웃다
그 뉘라서 曺國보다 더욱 못났나
문재인이 禍를 제 스스로 불렀네
많은 사람 동반 몰락을 말하느니
惡의 나무 善의 바람이 흔드리라.
<時調로 改譯>
曺國보다 못났구나 제 스스로 禍 불렀네
둘이 함께 몰락함을 많은 사람 말하느니
마침내 惡의 나무를 善의 바람 흔드리라.
*愚民: 어리석은 백성*人君: 임금 *自招: 어떤 결과를 자기가 생기게 함. 스스로
끌어들임 *衆言: 뭇사람의 말 *沒落: 재물이나 세력 따위가 쇠해 보잘것없이 됨.
<2019.9.23, 이우식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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