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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들 太半이 曺國을 법무부 장관으로 인정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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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들 太半이 曺國을 법무부 장관으로 인정하지 않는다

admin | 일, 2019/09/22- 01:08

百姓太半不認曺國法務部長官

 

豈敢云云法(기감운운법)

衆嘲汝一家(중조여일가)

妻號無罪過(처호무죄과)

益甚大疑加(익심대의가)

 

백성들 太半이 曺國을 법무부 장관으로 인정하지 않는다

 

어찌 감히 법에 대하여 운운하나

많은 사람 너의 一家를 조롱하네

妻는 죄와 허물 없다고 외치지만

큰 의심 더해짐은 더욱 심하도다.

 

<時調로 改譯>

 

어찌 법을 운운하나 뭇사람 一家 조롱

너의 妻 정경심은 罪過 없다 외치지만

어쩌랴! 大疑를 더함 더욱더 심하도다.

 

*太半: 반수(半數)  이상.  대부분  *一家: 한집에서  사는  가족.  한집안 *罪過: 죄가

만한 허물 *益甚: 갈수록 더욱 심함 *大疑: 크게 의심함. 또는 의심이나 의혹.

 

<2019.9.21, 이우식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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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在寅及曺國之命運

 

誰何文嫡子(수하문적자)

衆指長官曺(중지장관조)

兩者同生死(양자동생사)

堂堂上霜刀(당당상상도)

 

문재인과 曺國의 운명

 

그 누가 문재인의 嫡子이겠는가

뭇사람이 장관 曺國을 가리키네

兩者는 同生하고 또 同死하리니

당당히 시퍼런 칼에 올라섰구나.

 

<時調로 改譯>

 

누가 嫡子이겠는가 장관 曺國 가리키네

두 사람 함께 살고 또 함께 죽을 것이니

마침내 시퍼런 칼에 당당히 올라섰구나.

 

*嫡子: 정실(正室)이 낳은 아들. 嫡男 *堂堂: 남 앞에 내세울 만큼 모습이나 태도

 떳떳함. 힘이나 세력이 큼 *霜刀: 서릿발같이 푸르고 날카롭게 서슬이 선 칼.

 

<2019.9.23, 이우식 지음>

월, 2019/09/23-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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愚民笑人君

 

孰拙於曺國(숙졸어조국)

人君禍自招(인군화자초)

衆言同沒落(중언동몰락)

惡樹善風搖(악수선풍요)

 

어리석은 백성이 문재인을 비웃다

 

그 뉘라서 曺國보다 더욱 못났나

문재인이 禍를 제 스스로 불렀네

많은 사람 동반 몰락을 말하느니

惡의 나무 善의 바람이 흔드리라.

 

<時調로 改譯>

 

曺國보다 못났구나 제 스스로 禍 불렀네

둘이 함께 몰락함을 많은 사람 말하느니

마침내 惡의 나무를 善의 바람 흔드리라.

 

*愚民: 어리석은 백성*人君: 임금 *自招: 어떤 결과를 자기가 생기게 함. 스스로

끌어들임 *衆言: 뭇사람의 말 *沒落: 재물이나  세력  따위가  쇠해  보잘것없이 .

 

<2019.9.23, 이우식 지음>

월, 2019/09/23-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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