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석춘 전 한국당 혁신위원장..연세대 강의서 “위안부는 매춘”
![[저작권 한국일보] 2017년 자유한국당 혁신위원장 시절 류석춘 연세대 사회학과 교수. 오대근기자 inliner@hankookilbo.com](https://t1.daumcdn.net/news/201909/21/hankooki/20190921133823817fwjo.jpg)
자유한국당 혁신위원장을 지낸 류석춘 연세대 사회학과 교수가 강의 도중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을 ‘매춘부’라고 지칭해 논란이 일고 있다.
![[저작권 한국일보] 2017년 자유한국당 혁신위원장 시절 류석춘 연세대 사회학과 교수. 오대근기자 inliner@hankookilbo.com](https://t1.daumcdn.net/news/201909/21/hankooki/20190921133823817fwjo.jpg)
자유한국당 혁신위원장을 지낸 류석춘 연세대 사회학과 교수가 강의 도중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을 ‘매춘부’라고 지칭해 논란이 일고 있다.
http://cafe.daum.net/harvardbusiness123/FJjr/39
청원번호 94326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106958?navigation=petitions
[청원진행중] 안중근 의사 유해 발굴 찾기 및 박물관 설립
박근혜 정권때 안중근의사 유해 발굴 중단 으로 인해
민족의 역사적 의미가 퇴색이 되고
민족의 역사적 흔적 찾기가 퇴색이 되고
민족의 자랑, 역사의 뿌리 찾기가 퇴색이 되었고
민족의 기(基,氣)을 다시 새롭게 세울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중국에서 안중근 의사의 유해 발굴 찾기의 현상금을 걸고,
대한민국에 안중근 의사의 박물관을 만들어서
민족 사관의 기틀을 바로 세워야 한다고 봅니다.
조국의 광복과 조국의 독립을 위해서 최일선에서
조국 광복을 위해
이토 히로부미는 에도 시대부터 메이지 시대에 활동한 정치가를
암살한 안중근의사의 높은 기개와 뜻을
대한민국 후손들이 본 받을수 있는
안중근 의사 유해 발굴 찾기 현상금 및 대한민국에 안중근의사 박물관 설립을
청원하고자 합니다.
[DMZ Docs Cinema] 파주지역 8월 정기상영회 ≪22≫ 초대권 증정 이벤트
일 시 : 2017.08.09.(수) 20:00
장 소 : 메가박스 파주 운정점 6관
상영작 : 22 Twenty Two Korea, China | 2015 | 112min | Color
감 독 : 궈 커 Guo ke
내 용 : ≪22≫ 상영
신 청 : DMZ국제다큐영화제 홈페이지
마 감 : 8/4(금) 09:00까지 선착순 접수
문 의 : DMZ국제다큐영화제 콘텐츠교육지원팀 031-936-7379, [email protected]
* 신청 접수된 분들께는 상영회 일주일 전까지 개별 문자를 발송해드립니다.
* 티켓은 상영일(8/9) 19:00부터 8층 라운지 티켓 부스에서 수령 가능합니다.
작품 정보
시놉시스
중국에 사는 일본군 ‘위안부‘ 생존자의 삶에 대한 기록이자, 기억의 기록. 2차 세계대전 당시 중국에서 일본군 ‘위안부‘로 끌려 갔던 희생자 20만명 중, 현재 생존자는 단 22명뿐이다. 조선에서 일본군에게 끌려갔다가 돌아가지 못하고 중국에서 평생을 살아온 할머니, 중국 내 소수민족 출신 할머니, 독립군으로 활동하다가 일본군에게 끌려간 할머니의 삶은 한 국가에 국한되지 않고 한국과 중국, 일본, 아시아의 여러 다른 지역을 가로 지르며 연결된다.
감독의 변
한국과 중국은 공통된 역사적 아픔을 갖고 있다. 그런 점에서 한국과 중국이 공동 제작한 이 영화는 ‘위안부 피해자’ 문제를 국제무대로 이끌어낼 수 있다. 중국 제작사와 함께 오랫동안 ‘위안부 피해자’ 문제에 관심을 기울여왔으며, 더 늦기 전에 국제적으로 강력한 화학작용을 일으킬 수 있는 다큐 영화를 만들어야 한다는 데에 뜻을 같이해 공동제작을 하게 되었다. <22(용기있는 삶)>이 한국과 중국을 넘어서 세계를 향해 퍼져 나갈 수 있는 깊고 강력한 감동을 담아낼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제작진 모두가 정성으로 임하였다. 역사는 깊이 새겨야 하지만, 원한은 지혜롭게 직면해야 한다는 것이 이 영화의 취지다. 이를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할머니들을 기록으로 남겨 과거에 역사적으로 일어났던 뼈아픈 전쟁을 귀중한 기억으로 보존하는 것이다. 우리 후손들이 어쩌면 이 객관적인 다큐멘터리 영화를 통해 과거의 역사를 올바르게 기억할 수 있으니 말이다.
민족문제연구소 기록인터넷물 담당자에게 요청..
항모&&&&씨고 ,처음만내 어부이고 갑장들아!
다음달!
들봄달엔…
밀린희비
꾼돈가파야 댈낀데,….
“제2의 조희팔” IDS홀딩스 사건의 피해자의 한사람으로
거대 사기사건에 휘말려 삶이 망가져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변제해준다고 해서 기다렸고
기다렸고 또 기다렸지만
단 한푼의 변제를 받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파산을 하여 면책을 받겠다는 것을
도저히 받아들일 수가 없습니다.
12,000명의 피해금에 대한 파산을
극히 일부인 29명의 파산신청인이 대표하여 진행한다는 것은
이치에 맞는 일이 아닙니다
IDS 홀딩스 사건의 피해자 입니다.
희대의 사건으로 일컫어지는 김성훈 사기사건으로
하루도 맘 편할 날없이 지내고 있는 요즘인데,
파산신청 이야기가오가며 피해자들의 마음을
더 옥죄고 있습니다.
법앞에 공정하고 현명한 판단을 하시어
1만 2천명의 피해자들의 멍든 가슴을 어루만져 주세요.
김성훈의 파산신청은 절대적으로 막아야 합니다.
부탁입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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