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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부터 재활용까지...친환경 바람에 분주한 유통업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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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부터 재활용까지...친환경 바람에 분주한 유통업계

admin | 토, 2019/09/21- 01:30

영국 2위 슈퍼마켓, 세인즈버리는 2025년까지 플라스틱 포장량을 50% 줄이겠다고 선언했습니다.

"플라스틱 제로 라이프"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변화의 바람이 빠르게 찾아올 수 있도록 그린피스와 함께 해주세요 >> 서명하기: https://act.gp/2Yf1ZT8


친환경 움직임에 바빠진 유통업계생분해성 포장재 개발부터 재활용까지 배달·배송업체, 일회용품 줄이기 앞장과도하게 쓰레기를 양산한다는 지적을 받아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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