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60대 청소노동자 스러진 휴게실, 폭염에 창문 하나 없었다 (경향신문)

지역

60대 청소노동자 스러진 휴게실, 폭염에 창문 하나 없었다 (경향신문)

admin | 금, 2019/08/16- 20:08

60대 청소노동자 스러진 휴게실, 폭염에 창문 하나 없었다 (경향신문)

지난 9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제2공학관 지하 1층 남성 청소노동자 휴게실에서 ㄱ씨(67)가 숨졌다. 휴식 시간에 휴게실에서 잠을 자다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 ㄱ씨는 이날 오전 11시50분쯤까지 동료 노동자와 휴게실에서 이야기를 나눴다. 낮 12시30분쯤 동료 노동자가 ㄱ씨를 깨우러 왔지만 ㄱ씨는 일어나지 못했다. 동료는 “ㄱ씨의 입술이 새파랗고 손끝은 싸늘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ㄱ씨의 사인을 병사로 처리했다. ㄱ씨는 수년 전 심장 수술을 받았다. ㄱ씨는 내년이 정년이었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