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한 여름밤 오싹한 체험, '봉제인형 살인사건'

지역

한 여름밤 오싹한 체험, '봉제인형 살인사건'

admin | 토, 2019/08/10- 17:00

에어컨이 없던 시절 여름은 지금보다 덜 더웠을까? 2019년 8월 중순으로 접어드는 9일 밤 10시, 지금 온도는 30도다. 이런 밤이면 에어컨이 없던 시절에는 어떻게 살아왔는지 곰곰이 생각해 보게 된다. 우리가 참을성이 없어진 건지, 아니면 그때보다 지금이 더 더워진 건지 잘 모르겠다. 어쨌든 그 시절에는 에어컨이 없어도 잘 살았다. 모기장과 찬물 등목과 '전설의 고향'만 있었어도 말이다.'전설의 고향'은 매해 여름이면 어김없이 한 여름 열대야에 시달리는 우리를 찾아왔다. 가장 무서웠던 것은 '내 다리 내놔'였던 것 같다. '내 다리 내놔'로 더 유명하지만 원제목은 '덕대골'이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