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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로 축구클럽 차를 탄 날, 아이는 돌아오지 못했다 - No.1 육아신문 베이비뉴스

두 번째로 축구클럽 차를 탄 날, 아이는 돌아오지 못했다 - No.1 육아신문 베이비뉴스

admin | 목, 2019/08/01- 22:05

[베이비뉴스] 두 번째로 축구클럽 차를 탄 날, 아이는 돌아오지 못했다

송도 축구클럽 통학차량 사고 희생아동 부모 김장회·이소현 씨 인터뷰①

"너무 억울한 게, 아이가 죽고 나서 왜 피해자 가족들이 나서서 모든 걸 밝혀야 하는지…. 경찰은 ‘신호위반과 과속, 그래서 운전자 구속’, 이걸로 끝이에요. 저희가 알고 싶은 것을 아무것도 해결해주지 못했어요. 가만히 있었으면, 아무것도 안 했으면 그냥 그걸로 끝난 거예요."

송도 축구클럽 통학차량 사고 희생아동 부모 김장회·이소현 씨 인터뷰 첫 번째 기사입니다.

#송도축구클럽사고 #태호유찬이법 #이중삼기자 #최규화기자
http://www.ibab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7036

#아동교통안전 #축구클럽차량사고 #태호유찬이법 #모두가엄마다 #정치하는엄마들


【베이비뉴스 이중삼·최규화 기자】태호는 집으로 돌아오지 못했다. 두 번째로 통학차량을 탄 날. 보호자도 없이 초등학생들만 태운 승합차는 시속 85킬로미터로 시내 도로를 달렸다. 신호도 무시하고 교차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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