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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바다, 밍크고래의 ‘절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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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바다, 밍크고래의 ‘절규’

admin | 월, 2019/07/08- 23:25

한반도 바다에 남은 마지막 수염고래류인 밍크고래가 심각한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기존의 ‘의도적인 혼획’에다 일본의 상업포경 재개가 동해안 최대의 해양포유류인 밍크고래의 멸종을 앞당길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는 배경입니다. 핫핑크돌핀스는 한국 정부가 밍크고래를 즉각 해양보호생물로 지정할 것을 촉구합니다. 일본 역시 상업포경을 즉각 중단해야 합니다.

[경향신문] 한반도 바다, 밍크고래의 '절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907042107005


한·일·러 오가며 서식 ‘J개체군’기존 어민들의 의도적 혼획에다포경까지 더해지며 멸종 위기에동물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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