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李白과 杜甫의 긴 詩를 비웃다

지역

李白과 杜甫의 긴 詩를 비웃다

admin | 일, 2019/07/07- 16:25

笑李杜長詩

 

長詩嫌惡甚(장시혐오심)

五絶詠三千(오절영삼천)

李杜吾嘲笑(이두오조소)

何如聖亦仙(하여성역선)

 

李白과 杜甫의 긴 詩를 비웃다

 

긴 詩를 싫어하고 미워함이 심해

오언 절구를 읊조렸더니 삼천 首

저 이백과 두보를 나는 비웃느니

어찌 詩聖에 또 詩仙이란 말인가.

 

<時調로 改譯>

 

긴 詩를 썩 혐오해 읊은 五絶 삼천 首

저 이백과 두보를 나는야 嘲笑하느니

그 어찌 詩聖에다가 詩仙이란 말인가.

 

*長詩: 여러  개의  詩句로 이루어진 긴 詩 *李杜: 이백과 두보를 아울러 이르는 말

*嫌惡: 싫어하고 미워함 *五絶: 오언 절구(五言絶句). 句가 다섯 글자로 絶句.

 

<2019.7.7, 이우식 지음>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