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낙동강 최상류에는 이 공장이 있다 (한겨레21)

지역

낙동강 최상류에는 이 공장이 있다 (한겨레21)

admin | 월, 2019/06/17- 18:36
낙동강 최상류에는 이 공장이 있다 (한겨레21)
영풍은 지난 48년 동안 낙동강 최상류인 석포에 제련소를 짓고, 중금속으로 오염된 폐수를 방류하며 이윤을 얻었다. 지난 2월의 중금속 오염 폐수 무단 방류 사건은 빙산의 일각일 뿐이다. 영풍의 불법행위는 지난 5년간 40여 건에 이른다. 고의적이고 상습적이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을 정도다. 석포 영풍제련소는 ‘관피아’(관료+마피아)와 ‘환피아’(환경부+마피아)의 부적절한 도움으로 불법을 무마하며, 대기와 토양 그리고 수질의 오염을 심화해왔다. 영풍제련소의 역사는 봉화군 지역주민들과 1300만 영남인들의 삶의 터를 오염시켜온 비극의 역사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