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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 홈플러스 이런 상도의에 어긋나는 일은 중단하기 바랍니다. 성주지역 주민이 많은 노력을 기울여 개발한 '참외빵'의 모양을 그대로 카피해 판매하는 비도덕덕인 행위를 중단하기...
성서 홈플러스 이런 상도의에 어긋나는 일은 중단하기 바랍니다. 성주지역 주민이 많은 노력을 기울여 개발한 '참외빵'의 모양을 그대로 카피해 판매하는 비도덕덕인 행위를 중단하기 바랍니다. 얼마전 홈플러스, 롯데 등 대형유통업체에 납품하는 밴드 관계자가 성주 참외빵 생산자에게 접근해 자기들이 대형 유통업체에 판매해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납품단가는 개당 500원 이하여야 한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성주의 참외빵은 우리밀과 직접 만든 참외효소, 양질의 팥 등을 사용하기에 절대로 그 가격으로는 만들 수가 없어 거절했습니다. 그런데 이 일이 있고 난지 몇일 되지않아 성서홈플러스에 간 성주주민이 '사이비 참외빵'을 발견했습니다. 파렴치한 일입니다. 소상인의 생존권을 박탈하는 행위입니다. 농촌 청년의 희망을 도둑질 하는 짓입니다. 분노합니다. 성주의 주민들은 이 일을 절대로 좌시하지 않을 겁니다. 홈플러스는 비도덕적인 상행위를 즉시 중지하기 바랍니다. 그리고 만약 그 밴드 관계자가 연루되어 있다면 그에 대한 적절한 조치가 이루어 지기를 기대합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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