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아이들은 상식 통하는 세상 살아야 한다. 싸우자”

“아이들은 상식 통하는 세상 살아야 한다. 싸우자”

admin | 금, 2019/05/31- 10:26

     민주노총 울산본부와 노조 현대중공업지부가 ‘울산시민과 함께하는 법인분할 저지 문화제’를 열고, 5월 30일부터 31일까지 벌이는 현대중공업 법인분할 저지 투쟁의 의미를 되새겼다. 현대중공업지부 조합원들과 울산의 노동자,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연 문화제에서 문화공연과 울산시민들의 발언이 이어졌다.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은 문화제 인사말에서 “현대중공업지부의 투쟁은 울산만의 투쟁이 아니다. 재벌과 가진 자들의 횡포에 맞서 민주노총이 가진 모든 자원을 동원해 투쟁하겠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김명환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