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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월성원전 인근 양북지역 유력인사들 방폐장 이권개입 의혹 줄줄이 경찰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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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월성원전 인근 양북지역 유력인사들 방폐장 이권개입 의혹 줄줄이 경찰 조사

admin | 목, 2019/05/02- 17:30

"한수원의 원전인근 ‘대민전략’은 불가근불가원(不可近不可遠)을 구사하고 있다. 이 속에는 ‘금전’이 따른다."


경주시 동해안 양북면 주민사회가 봄 온기와는 전혀 무관하게 한기(寒氣)가 돌고 있는 등 뒤숭숭하다.월성원전이 소재한 동경주지역의 중심지이기도 한 양북면에서 주민 수가 4500여명인 이곳에서 최근 한랭전선(寒冷前線)이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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