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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100년 동안 한반도에서 저지른 미국의 죄상을 평화로 응답하라… -제2차 8천만한반도하나되기세계평화대장정 1. 미국이 필리핀을 차지하기 위해 평화로운 한반도를 일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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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100년 동안 한반도에서 저지른 미국의 죄상을 평화로 응답하라… -제2차 8천만한반도하나되기세계평화대장정 1. 미국이 필리핀을 차지하기 위해 평화로운 한반도를 일제가...

익명 (미확인) | 금, 2019/03/15- 08:36
과거 100년 동안 한반도에서 저지른 미국의 죄상을 평화로 응답하라… -제2차 8천만한반도하나되기세계평화대장정 1. 미국이 필리핀을 차지하기 위해 평화로운 한반도를 일제가 식민통치하게 사주한 죄 2.미국이 전범 일본의 천인공노할 패륜범죄의 죄상을 제대로 처벌하지 못하고 방면하여 지구상에 전범들이 자유로이 떠돌아다니게 한 죄 3.미국이 한반도가 광복이 되었음에도 한반도를 38선으로 분할하여 한민족에게 기쁨 대신 슬픔을 안겨준 죄 4.하나인 한반도를 남북으로 나눠 놓고 군정을 빌미로 처단받아야 마땅한 친일반민족벌레들을 재등용함으로써 반민족 전범하수인들을 청산하지못하도록 방해하고 앞장 선 죄 5.한반도 전쟁 과정에서 수많은 순수한 양민을 빨갱이로 몰아서 무참히 살해살생하고 미국 군수산업용 폐기용 무기를 과다 투하하여 한반도를 잿더미로 만든 무자비한 전쟁을 수행한 죄 6.민주주의를 무시하고 미국추종 꼭두각시 좀비독재정권을 내세워 무수한 시민들을 감옥에 투옥시키고 민주주의를 지연시키며 미국간첩을 양산침투시켜 한반도에서의 홍익인간 민족정신을 말살하고 한반도를 영구히 전쟁실험장으로 전락시킨 죄 7.한반도에 군대를 주둔하면서도 한국법에 따라 통제 받지 아니하고 한국민들의 착한 심성을 역이용해 한반도에서의 자주권 실현을 교묘히 가로막고 노골적인 사기지연술책을 펴고 있는 죄 8.과거 미 역대대통령은 자국의 이익을 위해 동맹국이란 허울 좋은 구실을 핑계로 착한 심성의 한민족에게 온갖 거짓말사기꾼이라는 기억으로 남는 기망을 안겨주고 인간적인 배신과 비열한 사기극을 벌여온 죄 9.한반도를 분열시키고도 모자라 한반도를 지킨다는 날강도 같은 논리를 내세워 핵폭탄을 한반도 거주인들의 의견을 묻지도 않고 일방적으로 폭격을 가할 수 있다는 반인륜적 핵전쟁 협박 및 실행 미수 죄 10. 새로운 세기가 시작 되었음에도 금력과 핵권력을 내세워 한반도를 질식 직전으로 몰아넣고 무단꼭두각시통치, 남북대결긴장조성, 남북영구분단으로 미국 전쟁광들을 내세워 남북의 인도적 경제협력까지 차단한 죄 11. 한국 중국 러시아 조선민주주의공화국 등 관련국이 동북아 평화를 간절히 바라고 있음에도 미국 전쟁광들은 미국의 이익에 취해 종전선언과 평화선언을 거부함으로써 허울뿐인 동맹국 불평등 먹이사슬을 이용하여 반협박 노골적인 금전 갈취 요청 죄 12.동북아평화지대를 혼란시키는 전략으로 인류를 위해 폐기되어야 마땅한 재래식 무기들을 배치하여 미국 방산업자들의 무기전시장으로 영구존속시키려는 죄 13.평화로운 한반도에서 핵전쟁을 언제든지 일으킬 수 있다는 망말로 세계 최대 위험지구로 인식할 수 있도록 헛소리를 내뱉은 미국 전쟁광들의한국민과 전 세계 인류에게 대한 공갈협박 죄 14. 역사의 준엄한 판결로 제대로 처벌받지 않은 일본 전범들이 과거 전쟁범죄를 반성치 아니하고 평화헌법마저 개정하여 전쟁침략국으로 변모하는 불량행위에 대해 미국은 꿀 먹은 곰처럼 침묵하고 한일 양국 간의 역사적 불협화음을 교묘히 파고든 신친일간첩과 신미국간첩들을 암약 활동 방조한 죄 15. 처음부터 한미 양국간 불평등한 조약, 협정으로 한반도 한국민을 농락하고 힘들게 만든 죄 16.마지막 냉전의 유물 한반도 전쟁 휴전을 거부하는 8천만 민족의 종전선언을 바라는 간절한 목소리를 익히 알고 있으면서도 종전과 평화선언을기약 없이 미루며 평화의 21세기 최악의 직무유기 전쟁범죄를 저지른 죄 17.다국적 평화주둔군 UN의 명의를 빌려 쓴 미국군을 주둔시키고 한반도 영구 분단을 획책하여 평화를 빌미로 자국의 이익을 취한 죄 18.명실상부한 자주독립국 한국에 내정간섭하여 한국민의 정신적 자주적 존립을 위협하고 방해하여 한국을 국제사회로부터 국격을 손상시킨 죄 19.미국 역대 대통령의 한반도에 대한 사악한 이중적 행위와 거짓말로 한국민을 역사 속에서 우롱한 죄 20.찬란한 21세기 미래를 향해 웅비할 8천만 한민족을 남북으로 분열시켜놓고서도 반성은커녕 “8천만한반도하나되기” 평화 노력을 철저하게 방해하고 비양심적 반인륜적 패악질로 한반도를 계속 가지고 농락한 미국 하수인들의 비양심 인륜 배신 죄 (추후 추가) 2019.3.8. PEACE KOREA with Monddha Kim PEACE100Y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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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그 날 (130) 날씨가 추워졌다. 월동을 위해 화분을 집안으로 들였다. 평화나비광장에서 프리마켓이 열렸다. 석명수표 하수오 술, 김형계(월항면)표 표고버섯, 허기택(선남면)표 도자기 그릇을 샀다. 촛불집회에서 “블랙리스트 촛불문화제, 전국 팔도 풍물굿쟁이전”이 펼쳐졌다. 성남 임인출의 평화 비나리, 김포 박희정의 진도 북놀이, 김포 하애정의 고깔 소고놀이, 원주 김원호의 정화수 의례굿, 충주 권재은의 통일 비나리, 청주 라장흠의 앉은반 사물놀이, 광양 양향진의 바꾸놀이, 영광 최용의 우도 부포놀음, 문경 유대상의 설장구놀음, 대구 김언중의 12발 상모놀음, 성주 차재근의 금회북춤이 이어졌다. 25년 전, 같이 문화운동을 했던 전주 김원호를 만났다. 막걸리 한 사발 나누었다. 지금은 원주에서 활동한다고 했다. 14:00-17:00 제3차 촛불 프리마켓 & 사가소 벼룩시장을 열었다. 17:00 전국농민회총연맹 전봉준 투쟁단이 도착하여 성주촛불과 만났다. 제4차 광화문에서 범국민행동의 날, 촛불집회를 했다.


 

일, 2017/11/19-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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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그 날 (101) 대구 평화대회에 참석하여 연설했다. 평사단도 참여하여 율동을 했다. 성주촛불에서는 전영미 부위원장, 이강태 진행팀장의 사회로 처음 사드부지가 발표됐을 때의 소회, 가장 속상했을 때, 가장 가슴 뭉클했을 때, 서로를 향한 희망의 메시지를 터놓고 이야기하는 토크쇼 ‘촛불 톡투유(talk to you)’가 진행됐다. 패널로 이재동 부위원장, 박철주(성주읍) 기획팀장, 노태맹 원장, 김효남(대구), 서미란(금수면)이 참여했다. 사드부지 발표 당시 소회를 묻자 주민들은 ‘여기서 살 수 있을까’, ‘자도 자는 것 같지 않고, 꿈이면 좋겠어. 제발’, ‘우리더러 다 죽으란 것인가’, ‘인구가 적어 최적지라고 말하는 국방부에 분노’한다고 했다. 가장 속상했을 때는 ‘3부지 발표한 날 군수가 1층부터 4층까지 오르락내리락 시켰을 때 너무 짜증났다.’, ‘이재동 회장 끌려갈 때’, ‘군수가 3부지 발표할 때 속이 디비졌는데 사드 막아내고 기분 좋게 갈라고 싸우고 있다’고 했다. 가슴 뭉클했던 순간은 ‘인간 띠 잇기 해서 여러 명이 같이 구호 외칠 때’, ‘처음 인도에서 집회할 때’, ‘10만인 서명 달성했을 때’, ‘길바닥으로 쫓겨났을 때 포기하지 않고 비 오는데도 촛불을 들었을 때’라고 했다. 서미란은 “1기 투쟁위는 뜨거운 여름과 함께 가버렸고, 우리는 남아 촛불 에너지로 가열찬 사드반대 투쟁을 하고 있다. 우리 모두, 2기 투쟁위를 믿고, 우리를 믿고, 하나가 되어 촛불을 계속해서 이어나가자”고 했다. 노태맹 원장은 “가장 감동적인 것은 101일째 여기에 앉아 계시는 여러분들이다. 민주주의는 엉덩이의 힘이다. 끝까지 버티는 우리의 힘이 우리 사회의 민주주의를 만들 것”이라고 했다.

토, 2017/10/21-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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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2일] 만평/사진

수, 2017/08/02-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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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참여사회포럼

한반도 핵위기, 정부의 대응 어떻게 달라져야 하나

 

북한은 미사일 시험을 계속하고 있고 6차 핵실험을 통해 사실상 완성에 가까운 핵무기 제조 능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유엔 제재가 결정된 이후에는 “끝을 볼 때까지 이 길을 변함없이 더 빨리 가야 하겠다”고 입장을 표명하여 핵무장을 포기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재차 보여주었습니다. 문재인정부의 대화제의에도 응하지 않고 있습니다.


한국 정부는 북한에 대한 ‘단호한 대응’을 공언하며 대북제재와 군비 증강에 나서고 있습니다. 핵무장 여론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청와대는 ‘전술핵 재배치 불가’ 입장을 밝혔지만, 송영무 국방장관의 발언 등으로 혼선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반도 평화가 중대 기로에 서 있는 지금, 한반도 위기를 타개하고, 대화와 협상의 국면으로 전환하기 위해 문재인 정부의 외교안보정책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어떠한 변화가 필요한지 살펴보며, 시민사회는 어떤 역할을 해야 할지 모색하고자 합니다.

 


일시 : 2017년 9월 28일(목) 오후 1시 30분 ~ 3시 30분
장소 : 참여연대 2층 아름드리홀
주최 : 참여연대 부설 참여사회연구소

 

프로그램

 

사회

박정은 (참여연대 협동사무처장)

 

발제
조성렬 (국가안보전략연구원 책임연구위원): 북한의 대내외 전략과 전망, 핵협상의 새로운 조건(가제)
이태호 (참여연대 정책위원장): 한반도 핵위기 타개를 위한 새로운 접근법(가제)

 

토론
이희옥 (성균관대학교 교수)
이대근 (경향신문 논설위원)

 

문의

참여연대 부설 참여사회연구소  02 6712 5246

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 02 723 4250

 

월, 2017/09/18-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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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이 적폐라 가리킨 조윤선이 출소했다?


양심수의 사면은 물리적으로 어렵다던 문재인 정부 하에서 조윤선이 출소했다.문재인 대통령은 후보 시절 촛불을 혁명이라 부르곤 했다.모름지기 혁명이 성공했으면 이전 체제의 핍박으로 갖힌 사람이 감옥 문을 나서는 것은 당연지사.전두환·노태우조차 6월항쟁이 끝나자 민주 인사를 대대적으로 석방했다.그런데 문재인 정부에선 촛불이 가리킨 적폐세력이 외려 먼저 풀려났다.촛불의 마중물 이었던 민중총궐기를 지휘했다고 가둔 한상균 민주노총위원장은 아직 교도소에 있다.적폐세력의 폐부가 드러날까 봐 초법적 조치로 감옥에 넣은 이석기 전 의원은 4년째 구속
금, 2017/07/28-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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