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N, 세월호 침몰 2년이 지나서야 인양 계획 발표하는 대한민국 정부 – 정부 담당자 발표 인용 보도 2014년 4월 16일, 수학여행을 떠나던 학생들 및 대한민국 국민들이 탄 세월호가 갑작스레 침몰하여 304명의 소중한 생명을 앗아간지 2년이 되어가는 2016년 4월 14일 박근혜 정부는 세월호 인양 계획을 발표했다. 이 소식은 뉴스전문채널인 CNN을 통해 서울발로 보도됐다. 1년전 박근혜 대통령이 “드디어 ...
세월호 참사 2주기, 진실을 향한 걸음 퍼포먼스 – 시민예술행동 참가자들, 탈과 만장을 높이 들며 행진 퍼포먼스 진행 – 문화 예술인들, 공동 예술 작품으로 “기억하겠다”는 약속을 다시 한번 실천 – 세월호 문제를 바르게 인식하며 거짓에 저항하는 시민들의 마음 표현 편집부 세월호 참사 2주기를 맞은 지난4월 16일에는 희생자들을 기억하고 유가족들과 연대를 다짐하는 행진들이 이어졌다. 특히 안산에서는 <나무움직임연구소 (대표: ...
LA 타임스, 세월호 참사 그 후 2년의 고통과 분노 그려 – 동생 잃은 권오현 씨의 고통, <업사이드 다운> 김동빈 감독이 본 한국사회 모습 – 참사와 참사 후 한국사회가 보여준 모습들을 포괄적으로 정리 세월호 2주기를 앞둔 15일, LA 타임스가 ‘세월호 참사 2년 후에도 남아있는 고통과 분노’는 제목의 기사로 세월호 2주기를 조명했다. 단원고 희생자 고 권오천 군을 동생으로 둔 ...
미 AP통신, 형제복지원 인권침해 탐사 보도 – 피해자 증언과 정부 자료 근거로 구타, 강간, 노예노동 등 인권침해 사례 적시 – 형제복지원이의 정치적 목적, 그리고 박인근 원장이 챙긴 부당이득 사례도 밝혀 형제복지원 사건은 한국 현대사에서 그야말로 ‘최악’으로 기억될 인권침해 사건이다. 형제복지원은 박정희 정권 때 시작됐고, 뒤이은 전두환 정권이 거리 ‘정화’를 명분으로 부랑자, 고아 등을 수용하면서 번창하기 ...
르몽드, 한국의 흑역사 형제복지원 사건 재조명 – AP 보도로 드러난 군사독재의 가장 어두운 페이지 – 도화선은 박정희, 진상 밝힐 기회를 없앤 건 전두환 – “누구도 책임지지 않아” … 잊혀져버린 피해자들 프랑스 유력 일간지 <르몽드>가 22일 최근 AP통신이 대대적으로 보도한 부산 형제복지원 사건을 다시 들여다봤다. 필립 퐁스 특파원은 ‘부랑아의 아픈 추억에 사로잡힌 한국’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1970년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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