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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 아닌 “매국”으로 용어 정정 제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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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 아닌 “매국”으로 용어 정정 제안 합니다

익명 (미확인) | 목, 2019/01/31- 20:49

수고 많으십니다

제안할 것이 있어 글을 올립니다

친일이라는 용어는 앞잡이들이 매국노라 부르는 사람들에게

자기들은 그저 일본과 친할 뿐이다라고 하면서 사용하던 말이라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 얘기의 사실 여부를 떠나, 나라를 팔아먹은 사람들은 매국노라고 하는 것이 정확하다고 생각합니다

친일이라는 용어는 그자들이 저질렀던 행위의 비난가능성을 무디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친일파 대신 매국노, 친일인명사전 대신 매국인명사전으로

정정할 것을 제안합니다

혹, 도서 같은 경우 이미 출간이 되어 여의치 않다면,

앞으로 만이라도 적어도 민족문제연구소에서만큼은

정확한 용어인 매국, 매국노라는 용어로 사용하는 것을 검토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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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在寅及曺國之命運

 

誰何文嫡子(수하문적자)

衆指長官曺(중지장관조)

兩者同生死(양자동생사)

堂堂上霜刀(당당상상도)

 

문재인과 曺國의 운명

 

그 누가 문재인의 嫡子이겠는가

뭇사람이 장관 曺國을 가리키네

兩者는 同生하고 또 同死하리니

당당히 시퍼런 칼에 올라섰구나.

 

<時調로 改譯>

 

누가 嫡子이겠는가 장관 曺國 가리키네

두 사람 함께 살고 또 함께 죽을 것이니

마침내 시퍼런 칼에 당당히 올라섰구나.

 

*嫡子: 정실(正室)이 낳은 아들. 嫡男 *堂堂: 남 앞에 내세울 만큼 모습이나 태도

 떳떳함. 힘이나 세력이 큼 *霜刀: 서릿발같이 푸르고 날카롭게 서슬이 선 칼.

 

<2019.9.23, 이우식 지음>

월, 2019/09/23-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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逢木石大師

 

發業終余過(발업종여과)

無爲道至難(무위도지난)

何時成木石(하시성목석)

不禁大驚歎(불금대경탄)

 

木石大師를 만나

 

業을 일으키니 마침내 나의 허물

저 無爲의 道란 지극히 어렵구려

어느 때에나 목석처럼 될 것인가

큰 놀람과 감탄 금하지 못하겠소.

 

<時調로 改譯>

 

發業하니 내 허물 無爲의 道 어렵구려

어느 때가 되어야 목석처럼 될 것인가

큰 놀람 큰 감탄일랑 금하지 못하겠소.

 

*至難: 지극히 어려움 *何時: 언제 *木石: 나무와 돌을 아울러 이름 *不禁: 금하

거나  말리지  않음.  어찌할    없음  *大驚: 크게  놀람  *驚歎: 몹시  놀라며  감탄함.

 

<2019.9.23, 이우식 지음>

월, 2019/09/23-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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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전쟁 당시 UN군이 경산에 주둔했었던 역사를 기념하기 위한 UN군 기념공원 설치를 추진합니다.
토, 2026/06/20-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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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산 성지와 이치 대첩지를 국가 사적지로 승격 추진하고, 성지순례길 조성 및 주변 환경·도로 개선을 통해 역사 문화 유적지의 가치를 높이고 관광 명소로 개발하겠습니다.
토, 2026/06/20-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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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7억 원의 재정을 확보하여 영암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문화 관광 콘텐츠를 강화합니다.
토, 2026/06/20-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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