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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 아닌 “매국”으로 용어 정정 제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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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 아닌 “매국”으로 용어 정정 제안 합니다

익명 (미확인) | 목, 2019/01/31- 20:49

수고 많으십니다

제안할 것이 있어 글을 올립니다

친일이라는 용어는 앞잡이들이 매국노라 부르는 사람들에게

자기들은 그저 일본과 친할 뿐이다라고 하면서 사용하던 말이라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 얘기의 사실 여부를 떠나, 나라를 팔아먹은 사람들은 매국노라고 하는 것이 정확하다고 생각합니다

친일이라는 용어는 그자들이 저질렀던 행위의 비난가능성을 무디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친일파 대신 매국노, 친일인명사전 대신 매국인명사전으로

정정할 것을 제안합니다

혹, 도서 같은 경우 이미 출간이 되어 여의치 않다면,

앞으로 만이라도 적어도 민족문제연구소에서만큼은

정확한 용어인 매국, 매국노라는 용어로 사용하는 것을 검토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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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20-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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逢木石大師

 

發業終余過(발업종여과)

無爲道至難(무위도지난)

何時成木石(하시성목석)

不禁大驚歎(불금대경탄)

 

木石大師를 만나

 

業을 일으키니 마침내 나의 허물

저 無爲의 道란 지극히 어렵구려

어느 때에나 목석처럼 될 것인가

큰 놀람과 감탄 금하지 못하겠소.

 

<時調로 改譯>

 

發業하니 내 허물 無爲의 道 어렵구려

어느 때가 되어야 목석처럼 될 것인가

큰 놀람 큰 감탄일랑 금하지 못하겠소.

 

*至難: 지극히 어려움 *何時: 언제 *木石: 나무와 돌을 아울러 이름 *不禁: 금하

거나  말리지  않음.  어찌할    없음  *大驚: 크게  놀람  *驚歎: 몹시  놀라며  감탄함.

 

<2019.9.23, 이우식 지음>

월, 2019/09/23-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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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在寅及曺國之凌民

 

寵用君權限(총용군권한)

衆民發怨言(중민발원언)

兩人奚掩耳(양인해엄이)

不識擧邦喧(불식거방훤)

 

문재인과 曺國의 백성 깔보기

 

총애해 임용함 당신 권한 맞지만

나라의 많은 백성들 원망하는 말

문재인과 曺國 왜 귀를 막았는고

온 나라 소란함 알지 못하는구나.

 

<時調로 改譯>

 

대통령 권한이지만 백성들 원망의 말

문재인과 曺國은 어찌 귀를 막았는고

온 나라 떠들썩함을 알지 못하는구나.

 

*寵用: 총애(寵愛)해서 임용함 *君權: 군주의 권력 *衆民: 많은 백성 *怨言: 원망

하는    *兩人: 두 사람  *掩耳: 귀를 가린다는 뜻으로, 듣지 아니함을 이르는 말.

 

<2019.9.22, 이우식 지음>

월, 2019/09/23-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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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유엔총회 참석 위해 출국…모레 한미정상회담

[앵커]

문재인 대통령이 유엔 총회 참석을 위해 오늘(22일) 미국 뉴욕으로 출국했습니다.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한 국제사회의 협력을 확보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가는데요.

모레(24일) 새벽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질 예정입니다.

연합뉴스TV: 문 대통령, 유엔총회 참석 위해 출국…모레 한미정상회담

월, 2019/09/23-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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