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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특별대책지역 고시 개정 철회하고 상수원관리 원칙 지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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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특별대책지역 고시 개정 철회하고 상수원관리 원칙 지켜라!

익명 (미확인) | 일, 2019/01/27- 17:00

특별대책지역 고시 개정 철회하고 상수원관리 원칙 지켜라!

환경부가 팔당상수원 인근 자연환경보전지역을 공업지역으로 변경해 산업단지를 조성할 수 있도록 관련 고시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 현행 <팔당·대청호 상수원 수질보전 특별대책지역 지정 및 특별종합대책> 규정을 개정하여 ‘특별대책지역의 자연환경보전지역, 농림지역 및 관리지역 중 보전·생산관리지역을 도시지역중 공업지역으로 변경을 제한하던 규정’을 완화해 제한적 범위 내에서 공업지역으로 변경 허용 하겠다는 것이 골자이다. 해당 지역주민·지자체 등이 특별대책지역에 소규모산업단지(6만㎡이하)를 조성을 허용하라는 요구에 환경부가 앞장서 해제를 외치고 있는 셈이다. 한국환경회의는 특별대책지역 고시 개정에 대해 상수원 수질오염 등의 이유로 우려를 표하며 고시개정의 전면 철회를 촉구한다. 팔당상수원은 2,000만 시민의 식수다. 수질오염사고가 발생할 경우, 대규모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 이 때문에 상수원보호구역, 수질보전특별대책지역, 공장설립제한지역, 배출시설설치제한지역 등으로 엄격하게 규제 및 관리하고 있다. 당초 특별대책지역 고시의 입법취지 역시 환경오염유발시설의 입지를 규제하고, 용도지역의 변경을 억제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이번 특대고시 개정은 사전적 예방인 입지규제 정책을 수질오염 농도관리만으로 규제하는 사후관리 방식으로 바꾸겠다는 것으로, 그동안 환경부가 추진해온 상수원 보호정책에 역행하는 것이다. 특대고시를 개정하게 된 배경도 납득하기 어렵다. 환경부는 공업지역으로 ‘변경제한’되는 규정을 임의적으로 ‘조건부 허용’으로 판단해 2011-2017년 7건의 산업단지를 허용한 바 있으며, 이로 인해 50여명이 징계를 받았다. 이를 억울하게 생각한 공장 측이 행정소송을 제기했으나, 법원은 공업지역으로 변경 제한 규정이 ‘조건부 허용’이 아닌 ‘금지’라는 것을 명확히 해 정부의 손을 들어줬다. 그런데도 환경부가 앞장서 고시를 개정하여 2,000만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분명하게 밝혀야 한다. [caption id="attachment_196728" align="aligncenter" width="640"] 정부가 2,000만의 식수로 사용되는 팔당상수원 인근 자연환경보전지역을 공업지역으로 변경해 산업단지를 조성할 수 있도록 고시를 개정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사진출처 : 위키백과[/caption] 개정안에 포함된 광주, 이천 지역의 공업단지 허용은 다른 특별대책지역의 난개발을 부추길 우려가 있다. 현재 팔당호 상수원 수질보전 특별대책지역은 2,096.46㎢에 이른다. 이들 양평, 가평, 여주, 남양주 등 지역주민들은 상수원보호라는 가치를 지키기 위해 수많은 불편을 감수하고 있다. 고시 개정으로 산업단지를 조성해 여섯 개 공장을 집단화하겠다는 것은 그동안의 상수원 보호에 희생되어온 지역주민들의 노력에 찬물을 끼얹는 것이다. 이번 개정으로 팔당상수원에 또다시 개발의 빗장을 풀지 않겠다고 말할 수 있겠는가. 덧붙여 특대고시 개정으로 수돗물에 대한 불신이 가중될까 걱정스럽다. 현재 오염총량관리제는 BOD, COD, SS, T-P, T-N만을 대상으로 하고 있어 특정수질유해물질에 대한 상수원관리가 취약하다. 최근 과불화화합물 등 관리되지 않는 수돗물내 유해물질에 대한 우려가 높은 상황이다. 이 와중에 상수원 규제를 풀어 위험을 가중시키고 불신을 키워야 하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 팔당상수원은 2,000만 시민이 이용하는 대규모 상수원이다. 지속적 개발과 관리부족으로 대도시 정수장의 정수비용은 해마다 증가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설득되지 않는 이유로 실시되는 특별대책지역 고시 개정은 중단돼야 한다. 한국환경회의는 환경부가 특별대책지역 고시개정을 철회하고 상수원관리의 원칙을 충실히 이행할 것을 촉구한다. 어떤 이유로도 수질보전을 위한 규제를 완화할 수 없다. 문의 : 물순환 담당 02-735-7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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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은 윤석열 식 의료비 인상 철회시켜야.

 

오늘(5일) 복지부가 의료급여 정률제를 골자로 하는 의료급여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윤석열 정권이 추진해온 대로 1종 의료급여 수급권자들의 외래 이용시 정액제(1천원~2천원) 본인부담금을 정률제(4%~8%)로 바꾼다는 내용이다.

군사쿠데타를 감행하다 파면된 윤석열 정권의 내각이 여전히 정부부처에 남아 있다. 복지부도 마찬가지다. 이 잔존 ‘내란’ 세력이 빈곤층 의료비 인상 쿠데타를 결국 입법예고한 것이다. 어처구니 없고 분노스럽다.

빈곤단체와 보건의료 단체들이 지적한 대로 이는 빈곤층 의료비를 10배 이상 올릴 수 있는 정책이다. 많이 아플수록 더 많이 오르게 된다. 지금도 의료급여 수급권자는 병원비 부담 때문에 ‘미충족 의료’가 건강보험 가입자보다 훨씬 더 많다. 의료비 인상은 이들의 생명과 건강을 벼랑 끝으로 내몰겠다는 폭거다.

윤 정권은 얼토당토 않게 빈곤층에 ‘과잉의료이용’ 낙인을 찍으며 이를 추진해왔다. 건강보험 가입자에 비해 병원에 많이 간다는 것이다. 그러나 의료급여 수급권자는 노인과 장애인이 많고 가난해서 아픈 이들이 많다. 상대적으로 젊고 비장애인이 많고 건강한 사람들과 비교하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다. 약자들에 거짓 오명을 씌우고 모욕하며 이런 일을 벌여온 것이다.

이제 윤석열이 파면되고 새 정부가 들어섰는데도 여전히 윤석열의 내각과 관료들이 잔존하며 윤석열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조규홍 복지부 장관만 해도 계엄 국무회의에 참석해 수사를 받는 피의자다. 이들이 국정에 관여해 서민들과 약자의 삶을 파괴하는 있을 수 없는 일이 진행되고 있다.

복지부는 의료급여 정률제 개악을 중단해야 한다. 윤석열 정권과 단절하겠다며 당선된 이재명 대통령은 이 불의한 정책을 철회시켜야 한다.

 

 

 

2025년 6월 5일

건강권실현을위한보건의료단체연합(건강권실현을위한행동하는간호사회,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 건강사회를위한치과의사회, 노동건강연대,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참의료실현청년한의사회)

목, 2025/06/05-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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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버스 공공관리제 운영에 관한 조례 제정 및 주민참여 노선결정위원회 설치
버스 공영화를 위한 대중교통법,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개정
노동자 작업복 공동세탁소 설치
공영 통근버스 마련 및 출퇴근 대중교통 배차 확대
산업단지 내 공동휴게실 설치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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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평 산업단지 조성(1,2,3 산단 합친 규모)
2차 공공기관 제천 우선 유치
천원택시 교통약자 택시바우처(월 4만원)
중앙시장 청년창업특구(공공이 매입/임대 후 청년 유치)
사회복지 종사자 복지포인트 지원(연 60만원)
45~65 중장년층 효도수당(연 60만원)
심야어린이병원, 365 공공약국 운영
18세 미만 아동 진료비(100만원 이상~3,000만원 까지)
88한 청년자치예산제(청년이 기획/심사/선정 전 과정 주도)
고교생 글로벌 인재육성 체험 연수 지원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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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진 지역 경제를 반드시 되살리겠습니다.
여수 대표 공원(성산공원, 고인돌공원, 무선산공원)을 조성하여 시민과 관광객이 사계절 찾아오는 곳으로 만들겠습니다.
여수산단과 연계한 전략적 도시재생을 통해 여천동을 '누구나 머물고 싶은 명품 주거 단지'로 변화시키겠습니다.
고인돌공원 리모델링 (사계절 꽃 동산, 아열대 식물관 조성)
성산공원 리모델링 (음악분수 설치, 낭만버스킹 유치)
고인돌공원과 성산공원 연결 특화거리 조성
무선산, 체육공원 연계 주·야간 생태 숲 체험장 조성
한반도 KTX철도망 구축 및 에너지 고속도로 지중망 연계 (여수~서울 2시간 주파)
엑스포장 K-컬쳐 여수아레나 유치 및 복합문화공간 전문공연장 조성
여수국가산단 산업위기 선제 대응지역 지정 및 RE100산단 추진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 (해양레저, 마리나, 요트, 크루즈, 해양스포츠, 체험형 관광)
주민숙원사업(도로포장, 어린이보호구역 정비, 보도블럭 정비, 주민센터 외벽 도색, 헬스장 개선, 탁구장 보수 등) 조기 집행 및 미반영 사업 추진
KTX 여천역 주차장 확장
쌍봉천 생태환경 정비
무선산공원 시유지 보상 중재 및 등산로 훼손 방지책 마련
성산공원 어린이 물놀이장 그늘막 및 동반인 쉼터 설치
성산공원 물놀이장쪽 인도 확장
남양 옆 골목시장 복원 및 활성화
주공1,2단지 뒤 토사유출 근본적 방지책 마련
주공3단지 도로변 주민쉼터 조성 및 환경정비
구)가곡청사 재정비 및 주민쉼터 제공
내동마을 초입 도로포장 및 쉼터 보수
반월·군장·종골마을 오폐수 처리 해결
도원초 옆 공영주차장 확장
신선마을 뒤 도로포장 및 환경정비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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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부품·장비(소부장) 특화산업단지를 포함하여 1,2,3산단을 합친 100만평 규모의 산업단지를 조성하여 지속가능한 성장동력과 미래 먹거리를 확보하겠습니다.
토, 2026/06/20-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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