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청년정책연대]청주시 청년허브센터 설립에 대한 충북청년정책연대의 제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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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청년정책연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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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KYC, 청주YMCA, 청주청년YWCA, 청주노동인권센터, 청주청년회, 충북교육발전소, 충북민예총, 충북참여연대, 충북·청주경실련, 인권연대숨, 우리미래충북도당(준), 충북녹색당(준) (12. 7 현재 12개 단체, 개인 청년 참가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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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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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포일: 2018. 12. 7 (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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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신 |
각 언론사 사회부, 문화부 담당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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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신 |
충북청년정책연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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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청년허브센터 설립에 대한 충북청년정책연대의 제안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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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
충북·청주경실련 김미진 간사 ( 010-3957-8991 ) | |
1. 귀 언론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 우리지역의 10개 단체, 2개 정당, 개인청년들이 모인 충북청년정책연대는 지난 11월 28일 청주시 상생협력담당관 청년정책과에 ‘청주시 청년허브센터(가칭) 설립에 대한 의견서’를 발송하였으며, 이에 대한 청주시의 답변을 받았습니다.
3. 이에 충북청년정책연대는 후속 제안서를 발송하였습니다.
4. 귀 언론사의 많은 취재와 보도를 요청합니다.
※첨부1.
청주시 청년허브센터 설립에 대한
충북청년정책연대의 제안서
충북청년정책연대(이하 충청연)는 지난 11월 28일 청주시 상생협력담당관 청년정책과에 현재 건립 계획 중에 있는 청년센터에 대한 의견서를 송부하였습니다. 지난 의견서에서 충청연은 ❶장애인 청년을 배제하는 현 건물이 아닌 다른 건물로 재선정 할 것 ❷커뮤니티 조성에 포커스를 맞춘 건물 구상을 할 것 ❸설립 단계부터 많은 소통창구를 마련하고 홍보하여 청주시 청년과 함께 센터를 만들어 갈 것을 요구하였습니다.
청주시 상생협력담당관 청년정책과에선 이번 사업을 일자리 창출 공모를 통해 국비를 포함하여 진행하였으며, 청년센터 개소는 행정상 올해 안에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에 건물 재선정을 할 수 없다고 답변 하였습니다. 대신 1층에 장애인 청년이 이용할 수 있는 시설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시급하게 청년센터 건립이 진행되고 있어 아쉬운 점이 많습니다. 하지만 청주시가 청년 문제에 함께 공감하며 국비를 포함하여 10억 이상의 예산이 들어가는 사업을 진행하는 만큼 대학생, 취업준비생, 창업자, 직장인, 신혼부부를 포함한 다양한 청년층의 의견이 함께 담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랍니다.
충북청년정책연대는 청년 센터 설립에 관해 청주시와 충북도에 요구합니다.
1. 빠른 시일 내에 많은 홍보가 수반된 공청회를 열어 설립과정에 다양한 청년층 의견이 취합될 수 있게 해주시길 바랍니다.
2. 선정된 건물의 2층을 사용할 수 있도록 조정을 바랍니다.
3. 이후 청주시를 포함한 충북도내에서 설립되는 청년센터의 개소 과정 역시 다양한 청년계층의 목소리가 포함될 수 있길 요구합니다.
2018년 12월 7일
충북청년정책연대
청주KYC, 청주YMCA, 청주청년YWCA, 청주노동인권센터, 청주청년회, 충북교육발전소, 충북민예총, 충북참여연대, 충북청주경실련, 인권연대숨, 우리미래충북도당, 충북녹색당
(12. 07 현재 12개 단체 및 개인청년참가 )
보도자료 - 181207 청주시 청년허브센터 설립에 대한 충북청년정책연대의 제안서.hwp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이성우 사무처장은 “괴산댐이 건설된 지 60년이 경과되었고 경제적 수명을 다하고 있다.”라며 “한 달에 225만 원어치의 전기를 생산하기 위해 주민의 생명을 담보하고, 홍수피해를 감당하면서까지 댐을 유지하는 것은 어리석은 선택”이라고 주장했다.
환경운동연합 안숙희 활동가는 “우리나라에는 댐의 활용성을 검증하고 재평가하는 방법이 마련되어 있지 않다.”라며, “안전성과 사회·환경적 이점을 고려해 댐구조물을 평가하는 시스템을 만들고, 법제도를 정비해 필요하다면 댐을 철거할 수도 있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괴산발전소 관계자는 괴산댐의 연간 발전량이 저조한 이유에 대해 “2012년에 발전설비를 새롭게 교체했기 때문에 시설노후로 인해 발전량이 저조한 것은 아니다.”라며 “발전량은 지역 강우량에 맞춰 조절한다”고 언급했다. 또한 “괴산호를 찾는 관광객이 물이 꽉 찬 경관을 볼 수 있도록 괴산댐 수위를 유지해달라고 괴산군에서 특별히 요청을 한다.”고 밝혔다.
괴산댐은 충북 괴산군 칠성면, 남한강 지류인 달천에 위치한 높이 28m, 길이 171m 규모의 수력발전용 단일 목적 댐으로 1957년 2월 완공되었다. 시설용량은 2.8MW, 총저수량은 1,532만 9,000㎥이며, 만수위는 해발 135.7m, 유역면적은 671㎢이다. 현재 괴산발전소에는 발전소장 1인, 직원 12인, 별정직 2인을 포함해 15인이 근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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