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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회원 문화나눔] 영화 ‘말모이’



특별한 상영회에 초대합니다.
다큐멘터리 <내일Demain>
세상 어디에나 해결책은 있어
각자 꾸는 꿈은 꿈으로 남지만, 그 꿈을 함께 얘기할 때 현실이 됩니다.
다큐멘터리 <내일Demain>은
석유로 유명한 텍사스가 미국 최대 풍력발전단지가 된 과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이런 꿈같은 일이 가능하게 되었을까요?
'숙의민주주의', 다시말해 '공론화'를 통해서입니다.
신고리 5,6호기 건설을 계속할 지 중단할 지 혹은 다른 길이 있는지,
이 문제를 시민들이 공부와 토론을 거쳐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도 숙의민주주의를 경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다큐멘터리 <내일Demain>에는 다야한 숙의 민주주의 형태와 결실이 등장합니다.
먹거리, 에너지, 경제문제의 해결책을 찾아 세계를 돌며 사람들을 만나는
유쾌한 로드무비 <내일Demain>은 각각의 문제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연결되어 있고,
모든 것은 결국 민주주의와 교육으로 귀착됨을 보여줍니다.
다큐멘터리 <내일Demain>은 평범한 시민들이 찾아낸 해결책과 이들이 만들어내는 변화의 이야기입니다.
우리의 건강과 안전, 미래와 관련된 문제를 우리의 손으로 결정하게 되는 지금,
함께보고, 이야기나누고, 실천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일시 : 2017.8.21(월) 18:30~20:30
장소 : 서울역사박물관 야주개홀(대강당)
문의 : 환경운동연합 시민참여팀(내선 300,301)
특별시사회 신청 : 신청하기
지난 12월 선거제 개혁을 촉구하며 <여의도 촛불집회>가 열릴 때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등 여야 5당은 ‘1월 내 합의 처리’를 국민 앞에 약속했습니다. 시간은 흘러 약속한 기한이 코 앞이지만 선거제도 개혁 논의는 지지부진하기만 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뒤늦게 당리당략만 앞세운 위헌소지가 큰 안을 제안했습니다. 자유한국당은 의원정수 확대도 어렵다, 지역구 수 축소도 어렵다 등 선거제도 개혁 논의의 발목을 잡는 반면, 자체안은 아직 제시조차 하지 않고 있는 실정입니다.
선거제도 개혁은 정당 간의 밥그릇 싸움이 아닙니다. 우리사회는 현재의 국회가 기존의 기득권을 과감하게 내려놓고, 국민의 참정권이 온전히 실현되는 더 민주화된 선거제도 개혁에 나서기를 열망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두 거대 정당이 앞으로 있을 국회 논의 과정에서 보다 진정성 있고 진일보된 방안을 제시하고 1월 합의 시한을 지키는 등 책임있는 역할을 다할 것을 촉구하기 위해 국회 정문 앞에서 천막농성에 돌입하고 선거제도 개혁을 촉구하는 이어말하기 <72시간 말모이> 행사를 진행합니다. 300명 의원 전원에게 의견서 전달, 국회의장과 여야 정당 대표, 정개특위 위원 면담 추진 등 집중 입법 로비 활동(29일), 촛불집회(30일) 등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시간 : 2019.1. 28(월) 14:00 ~ 1. 31(목) 14:00 (72시간)
장소 : 국회 정문 앞
1월 28일
1월 29일
1월 30일
1월 31일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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