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기업 노동자들의 삶과 투쟁을 담은 다큐멘터리 '사수'의 청주 상영회!!!
유성기업 노동자들의 삶과 투쟁을 담은
다큐멘터리 '사수'의 청주 상영회!!!
일시 : 2018년 12월 3일(월) 저녁 6시 30분
장소 : 청주 CGV 서문 5관
유성기업 노동자들의 삶과 투쟁을 담은 다큐멘터리 '사수'의 청주 상영회 관람 신청서 양식입니다. 로비에서 성함과 연락처를 말씀해주시면 티켓을 배부 받으실 수 있습니다. (선착순 220명)
유성기업 노동자들의 삶과 투쟁을 담은
다큐멘터리 '사수'의 청주 상영회!!!
일시 : 2018년 12월 3일(월) 저녁 6시 30분
장소 : 청주 CGV 서문 5관
유성기업 노동자들의 삶과 투쟁을 담은 다큐멘터리 '사수'의 청주 상영회 관람 신청서 양식입니다. 로비에서 성함과 연락처를 말씀해주시면 티켓을 배부 받으실 수 있습니다. (선착순 220명)







노동부는 평범한 농민을 범법자로 만듭니다.
평생 누군가를 고용한 경험이 없던 농민들로하여금 이주노동자들을 노예처럼 부리게 만듭니다.
'월 308, 319, 350 시간'이 넘는 근로계약서를 승인하고, 농민들을 착취자로, 이주노동자들을 노예로 만듭니다.
http://hr-oreum.net/article.php?id=2396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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