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2018년 기부금품 모집완료보고
기부금품의 모집 및 사용에 관한 법률과 동 시행령 제19조에 의거
2018년 기부금품 모집이 완료되어 첨부와 같이 공개합니다.
< 첨 부 >
4. 2018년 금융기관별 잔액증명서(2019.01.02)
기부금품의 모집 및 사용에 관한 법률과 동 시행령 제19조에 의거
2018년 기부금품 모집이 완료되어 첨부와 같이 공개합니다.
< 첨 부 >
4. 2018년 금융기관별 잔액증명서(2019.01.02)
| 자료배포일 | 2017.03.02(목) | 매수 | 1매 | |
| 보도일시 | 2017.03.02 | |||
(14001)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길 13 한국여성재단 5층 www.womenfund.or.kr www.facebook.com/kwomenfund 나눔기획팀 정금나 팀장 홍보담당 백진영과장 Tel 02-336-6364 Fax 02-336-6459
배우 김여진, 한국여성재단 홍보대사에 위촉100인 기부릴레이 등 여성을 돕는 기부행사 에 참여 예정 |

배우 김여진(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이 한국여성재단의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딸들에게 희망을’ 전한다.
한국여성재단(이사장 이혜경)은 다양한 작품에서 개성 있는 연기와 함께 사회적 이슈에 대해 여성과 사회적 약자에 관심을 호소하는 등 개념 연예인으로 알려진 김여진 씨가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고 밝혔다.
영화 <박하사탕>, <취하선>과 연극 <엄마를 부탁해>, 드라마 <대장금>, <이산>, <구르미 그린 달빛>, <솔로몬의 위증> 등에 출연하며 최근까지 수많은 작품에서 중요 역할을 맡아 온 김여진은 ‘홍보대사 위촉을 계기로 다양한 사회계층의 여성들을 지원하는 한국여성재단의 활동에 동참하게 되어 큰 영광’ 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국여성재단은 ‘딸들에게 희망을’ 이라는 슬로건 아래 1999년 12월에 설립된 한국 최초의 여성을 위한 비영리 민간공익재단으로 현재 성평등 사회를 위한 다양한 지원(평등문화확산, 여성자립지원, 여성역량강화 사업 등)과 한부모 여성가장, 양육미혼모, 다문화여성 등 소외계층 여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도 하고 있다. 지난 2015년에는 투명한 경영을 인정받아 제7회 삼일투명경영대상을 수상했다. 배우 김여진은 2003년부터 매년 4월 진행되는 한국여성재단의 대표 나눔 캠페인 ‘100인 기부릴레이’를 기점으로 홍보대사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할 예정이다.
표지를 클릭하면 e-Book으로 보실수 있습니다.
딸들에게희망을 2017년 겨울호(No.133)_2017 한국여성재단 후원의밤 / 한부모와 가족을 품어주는 공간) |
사립문
02 딸들에게 희망을 주는 따뜻한 만남을 기대하며_이혜경 한국여성재단 이사장
기획 1 2017 한국여성재단 후원의밤
04 나눔과 평등을 꿈꾸며 딸들에게희망을!
기획 2 한부모와 가족을 품어주는 공간
06 담담하게, 당당하게 다시서다_인천한부모가족지원센터
08 유라님의 해복만들기는 계속된다_맘업프로젝트
이슈와 현장
10 반다의 질병 관통기_아픔이 전해준 오해와 깨달음
12 낙태죄 폐지, 여성의 자기결정권과 건강권
만나고 싶었습니다
14 사회의 아픔에 공감하고 나누는 포스토리지 김성욱 대표
여성단체와 함께 뛴다
16 다문화여성들의 친구, 여성재단의 든든한 파트너 성남YWCA
재단소식
18 재단활동 2017년 10~12월
20 기부자명단 2017년 10~12월
22 수입과 지출 2017년 1~12월
| 딸들에게희망을 2017년 겨울호 No.133 발행인 이혜경 이사장 기획편집 나눔기획팀 발행일 2017년 12월30일 발행처 (재)한국여성재단 주소 04001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길 13(서교동) 한국여성재단빌딩5층 전화 02-336-6364 팩스 02-336-6459 디자인 그래픽오션 |
(04001)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길 13 한국여성재단 5층 www.womenfund.or.kr |
하나금융그룹,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후원
캄보디아 다문화가정 모국방문 지원사업 Twinkle Together Project
◇ 캄보디아 다문화가정 18가족 총 66명, 8박 10일 일정으로 모국방문
◇ 캄보디아 다문화가정 모국방문 축하 오찬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개최, 주캄 대한민국 대사관 함정한 공사, 캄보디아 정부 기관 Chou Bun Eng 차관 참석

한국여성재단이 주관하고 하나금융그룹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2017 캄보디아 모국방문 지원사업 Twinkle Together Project>는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이했다.
<캄보디아 다문화가정 모국방문 지원사업 Twinkle Together Project>는 오랫동안 고향을 다녀오지 못한 이주여성들에게 친정방문의 기회를 제공하고, 단순한 모국방문을 넘어서 아내의 나라, 어머니의 나라인 캄보디아 문화를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하여 서로 이해하고 가족 내 유대감을 증진시키는 사업이다. 2016년 첫 모국방문 지원사업을 시작으로 첫 해 15가정, 57명이, 올해는 18가정 총 66명이 참여하였다.
지난 9월 1일 한국을 출발하여 8박 10일의 일정으로 캄보디아를 방문한 가족들은 6박 7일간의 외가방문을 통해 외가가족과의 뜻 깊은 하루하루를 보냈다. 처음의 어색함은 잠시 자녀들은 외가가족들의 사랑을 듬뿍 받았으며, 이주여성들과 남편들은 가족들과 함께 그동안 쌓인 이야기를 풀어내느라 바빴다.
캄보디아를 방문한 다문화가정들을 위한 특별한 자리도 마련되었다. 캄보디아 방문을 축하하기 위하여 9월 7일(금) 12시, 프놈펜 소카 호텔에서 참여가족이 모두 함께하는 오찬 행사가 개최되었다. 오찬 프로그램에는 다문화가족 및 외가가족 80여명, 한국여성재단 이혜경 이사장, 주캄보디아 대한민국 대사관 함정한 공사를 비롯하여, 캄보디아 정부 기관인 National Committee for Counter Trafficking의 Chou Bun Eng 차관 등 150여명이 참석하여 한국-캄보디아 다문화가정의 방문을 축하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본 행사를 주최한 한국여성재단 이혜경 이사장은 “모국방문을 통해 두 나라의 장점을 가정 안에서 자연스럽게 경험하고, 이를 변화하는 글로벌 시대에 맞춰 강점으로 만들어 가길 바란다”며 오랜만에 친정과 외가를 방문한 다문화가정들에게 축하의 메시지를 전달하였고, 주캄보디아 대한민국 대사관 함정한 공사는 “이번 모국방문이 오랫동안 떨어져 지낸 가족간의 정을 되살리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라며, 다문화가정의 가족들이 자랑스러운 역사를 가진 어머니의 나라에 대해 좀 더 이해하고 자긍심을 가지는 계기로 삼기를 바란다”며,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하였다.
오찬 이후 캄보디아 다문화가정들에게는 현지 문화체험 프로그램, 특화프로그램인 ‘부부-자녀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며, 이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간의 유대감을 강화시키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한국여성재단은 <캄보디아 다문화가정 모국방문 지원사업 Twinkle Together Project>를 통해 지속적으로 한국 캄보디아 다문화가정들이 부부간의 문화적 차이를 극복하고 서로에 대한 존중과 이해를 기반으로 가족 간의 결속력을 높이고, 다문화가정 자녀들에게 건강한 정체성을 마련해주고자 힘쓸 예정이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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