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노동건강연대 <송년회 & 송년강연>함께 해요^^


정치발전소의 이사 소식, 하나 둘 채워지고 있는 사무실 소식에 이어 오늘은 새로운 공간에서 시작하는 정치발전소의 강의 소식을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어느새 3개의 강좌가 진행되었네요. 물론 아직도 진행 중이지만요^^
새 보금자리에서의 첫 강좌는 조성주 대표의 ‘7월특강_변화의 정치학’ 이었습니다.
아직 강의장을 마련하지 못해 서울혁신파크 1동 1층에 있는 청년허브 세미나실에서 진행했어요. 약 30여분의 참가자들이 왔었습니다. 알린스키의 생애와 한국의 운동과 정치의 현실을 통해서 보는 ‘변화의 정치학’에 많은 분들이 고개를 끄덕이고, 질문도 하는 시간이 만들어졌습니다. 다음에도 진행하게 될 정치발전소의 특강을 많이 기대해주세요^^
다음 진행되는 강의는 박상훈 학교장님의 ‘여름방학 정치학 교실’입니다. 2주라는 시간동안 기초반, 토론반, 심화반 세 개의 강좌가 진행됩니다. 조금은 빡빡하지만 더운 여름 열심히 공부하며 이열치열로 이겨보면 좋을 것 같아요^^ 게다가 수강생 대부분이 처음 만나는 분들이라 더 반가운 것 같습니다. 다음 주 심화반이 끝날 때 까지 재밌게 공부했으면 좋겠습니다.
여름방학 동안 진행되는 마지막 강좌는 바로 박찬표 교수님께서 강의하시는 ‘민주주의로 만나는 한국현대사’ 강의입니다. 잘 모르고 있는 1945~1950년 사이의 역사를 주로 다루면서 그 당시의 사회 성격이 현재까지 어떻게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민주주의 시대를 사는 우리는 그 시기의 역사를 어떤 관점으로 바라보는 것이 더 좋은지에 대한 공부를 하는 강의입니다. 수강신청 해주신 분들보다 더 많은 분들이 오셔서 깜짝 놀랐지요^^
앞으로 더 많은 강좌들이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조만간 하반기 강좌 소식도 전해드릴께요. 많이 기대해주세요^^
2004년 4월 창립하여 12주년을 맞이한 한살림충주제천에서
우리 사회를 다시 한번 돌아보고자 하는 강좌를 마련했습니다.
김종철 녹색평론 발행인을 모시고
성장과 경쟁의 논리로 치달아온 우리 사회에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고
우리가 지금 어디에 와 있는지를 진단해보고자 합니다.
일시 : 5월 3일 (화) 저녁 7시 장소 : 문화공간 ‘숨’ (한살림 충주매장 3층)

2016년 7월 15일 오후 1시30분 성심여고 강당에서 특강을 진행했습니다.
용산 화상경마도박장으로부터 불과 215m 거리에 위치해 있는 성심여중은 교실 창문 밖으로 도박장 건물이 훤히 내다보이는 곳에 있습니다.
이광철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 부본부장 님이 성심여고 1,2학년 500명을 대상으로
용산 화상경마도박장의 문제점과 이를 해결하기위한 그동안의 노력들, 그리고 학생들이 서명한 입법청원 법안 내용과 절차에 대하여 특강을 진행했습니다.

베트남 전쟁은 한국경제 성장에 밑천이 되었다?
군사, 정치, 경제가 얼마나 깊숙이 그리고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는지 보이지 않는 연결의 끈들을
베트남 전쟁 시기 한국 재벌의 사례를 통해 살펴보려고 합니다.
전쟁과 기업의 관계,
전쟁은 어떻게 돈벌이가 되고 누가 돈을 버는가.
그리고 누구에게 그 이익이 돌아가는가.
"동아시아 냉전연합과 재벌의 성장"을 연구하신
최영진 선생님을 모시고 그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합니다.
O 일시 : 2017년 10월 18일(수) 저녁 7시
O 장소 : 참여연대 지하 느티나무 홀
O 강사 : 최영진 (서울대 지리교육과)
O 후원 : 바보의나눔
강사소개
강의를 진행해주실 최영진 선생님은 현재 서울대학교 지리교육과 강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수명고등학교 교사이시기도 하세요. 최영진 선생님의 관련 논문/저작들을 소개합니다
1. 논문
- Glassman, Jim and Choi, Young-Jin, 2014, The chaebol and the US military–industrial complex: Cold War geopolitical economy and South Korean industrialization
- Jim Glassman, Bae-Gyoon Park, and Young-Jin Choi, 2008, Failed internationalism and social movement decline: the case of South Korea and Thailand, Critical Asian Studies
- 지리정치경제학적 관점에서 본 창원공단 설립 전사, 2014, 대한지리학회
2. 저작
- 산업경관의 탄생, 6장 창원공단과 중화학공업, 알트, p.174-207
신청하기 >> goo.gl/r8safc

2015 참여연대 회원 송년회
<대시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올 한해 안녕하셨나요?
세월호 특조위 활동 방해, 역사 교과서 국정화, 노동개악….
'아무 탈 없이 편안함'이라는 말, 안녕(安寧)을 묻기에 몹시도 탈 많은 한 해였습니다.
이번 참여연대 송년회에서는 회원님들께서 올 한해 어떤 사연들이 있었는지
얼굴을 마주하며 안녕을 여쭙는 자리로 준비했습니다.
즐거운 사연부터 말 못한 고민까지, 이 시대를 함께 살아가고 있는 참여연대 회원님들의 안녕(安寧)을 들려주세요!
회원이 아닌 지인들과 함께 손잡고 오셔도 뜻깊은 자리가 될 것입니다.
일시 2015년 12월 16일(수) 19:00 ~ 21:30
장소 참여연대 2층 아름드리홀
*회비 2만원 (회원의 동반인은 1만원)
프로그램
19:00 식사와 교류의 시간
20:00 안녕(安寧) 나누기 : 고민이 있어요!
노래 공연 + 선물 이벤트
* 행사 참여 신청을 미리 해주시면 행사 준비에 많은 참고가 됩니다.
문의 참여연대 시민참여팀 02-723-4251 [email protected]
2015평화박물관 송년의 밤 ‘춤추는 평화 10년’ 유난히 행사가 많은 한 해였습니다.
광복 70년, 원폭 70년, 베트남전 종전 40년.
2015년은 그렇게 기억하고 기념해야 할 날들이 많았습니다. 그만큼 평화박물관도 바쁘게 돌아갔습니다.
<하나의 전쟁, 두 개의 기억> 전시를 열고 베트남전 한국군 민간인 학살 피해자를 초청했습니다. <뜨거운 구름·이야기>로 70년 세월에 고통받고 소외된 한국인 원폭피해자를 기억하고자 했습니다. 반헌법행위자 열전편찬사업은 광복 70년을 맞아 시작한 역사바로세우기사업입니다. 세월호의 아픔과 시대의 고통을 위로한 <케테콜비츠 展>도 빼 놓을 수 없습니다.
이제 바쁜 숨을 고르고 한 해를 마무리 해야하는 시기.
마음을 나누고 함께 평화를 노래하는 <춤추는 평화> 공연을 준비했습니다.
올해는 홍순관의 <춤추는 평화>가 시작된 지 1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2005년에 시작해 140회를 이어온 공연과 함께 우리는 평화의 꿈을 키워왔습니다.
그래서 2015년 평화박물관 송년의 밤은 <춤추는 평화 10년>입니다.
2016년에도 함께 평화의 노래를 이어가겠습니다.
■일시: 2015년 12월 17일 목요일 7시
■장소: 벙커1 (대학로)
■프로그램
1. 회원행사 60분
-평화박물관 1년 사업에 대한 소개(영상, 토크)
-회원감사(우수회원, 장기회원 감사인사)
* 회원에게 듣는다 (평화박물관 활동에 대한 제언)
2. 홍순관 춤추는 평화 10주년 기념 행사 40분
-춤추는 평화 10년
-노래공연
한 해를 정리하고 마무리하는 자리에 2015년 평화를 위해 함께 걸어오신 회원님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참가신청 http://goo.gl/forms/R0YiHY2zXS
- See more at: http://www.peacemuseum.or.kr/6500#sthash.RLRsyYr6.dpuf
환경운동연합 회원송년회 2015 환경인의 밤
다사다난했던 2015년을 환경운동연합 회원님들과 함께 보내는 자리입니다. 기쁨의 순간, 안타까웠던 순간 한자리에 풀어놓고 함께 나누고 격려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회원님들과 함께 만드는 송년회입니다. - 초록경매 혹은 장터에 내놓을 물건 접수 받습니다. (사전 접수 해주시고, 당일에 가져오시면 됩니다) - 사회자, 공연으로 재능을 빛내주실 회원님을 기다립니다. 언제: 12월29일(화요일) 저녁6시30분 어디서 : 카톨릭청년회관 다리 5층 니콜라오홀 프로그램 : 10대환경뉴스, 환경인상 시상, 공연, 초록나눔장터&경매 참가비 : 20,000원 (입금계좌 : 1005-101-068053 환경운동연합/우리은행) 준비물 : 개인컵(텀블러), 경매 혹은 장터에 내놓을 물건 신청하기 : http://me2.do/FbWw0Yah 문의 : 환경운동연합 시민참여팀(02-735-7000) [오시는길 안내] 
[다산인권센터 벗바리와 함께하는 영화 '나쁜 나라' 상영회]
어느덧 한 달 밖에 남지 않은 2015년!
날씨는 춥고, 여전히 화가 나는 일은 많지만 이럴 때 일수록
서로 더 많이 만나고, 이야기하고, 함께 웃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다산인권센터가 준비한 영화 ‘나쁜 나라’ 상영회!
'나쁜 나라'는 세월호 참사 이후 유가족의 1년을 기록한 영화입니다.
다산인권센터가 벗바리들과 그 지인들까지 모두 상영회에 초대합니다.
함께 모여서 올 한해 수고 했다고 서로 등 토닥여 줍시다.
영화 상영 이후에는 간단한 송년회도 할 예정이니 함께 해 주세요.
-일시: 2015년 12월 22일(화) 저녁 7시
-장소: 메가박스 수원 남문점
-신청: 여기를 클릭 혹은 010-4618-3596으로 문자주세요.
(영화관람 비용은 다산이 냅니다.)
*상영관의 규모상 신청은 선착순 100명만 받습니다.
혹시 영화를 보고 싶은데 그냥 보는데 미안하시다는 분,
아직 이렇게 멋진 다산인권센터의 벗바리가 아닌게 후회되신다는 분,
지인에게도 벗바리 가입을 권유해야겠다고 생각하신 분들은 당장 클릭하세요.
온라인으로도 다산인권센터 벗바리 가입을 하실 수 있습니다.
* 아래 '공감' 버튼, 페이스북 좋아요 한번씩 눌러주시면
더 많은 분들께 이 소식을 전할 수 있습니다. ^^
회원님들의 2015년, 안녕(安寧)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세월호 특조위 활동 방해, 역사 교과서 국정화, 노동개악… 안녕(安寧)을 묻기에 몹시도 탈 많은 한 해였습니다. 지난 12월 16일에 열린 참여연대 회원 송년회에서는 회원님들께서 올 한해 어떤 사연들이 있었는지 얼굴을 마주하며 안녕을 여쭙는 자리로 준비했습니다.
송년회는 청년참여연대 운영위원장인 강준원 회원과 평화군축센터 이미현 간사의 사회로 시작했습니다. 사전행사로 내년에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람을 적어 행사장벽에 붙이는 ‘소망 메시지 붙이기’와 지난 민중총궐기 집회에서 경찰의 살인적인 물대포에 심각한 부상을 입고 지금까지 깨어나지 못하고 있는 백남기 선생님의 쾌유를 비는 ‘종이학 접기 시민행동’을 진행했습니다.
110여 명의 회원과 상근자들이 참여한 올해 회원 송년회는 TV프로그램 <대국민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 컨셉을 가져와 꾸몄습니다. 사연자가 고민을 말하면 송년회 참여자들이 공감 표시와 함께 의견(해답)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는데요. 사연자의 고민에 머리를 맞대 해결해가는 과정이 때론 진지하고, 때론 즐겁기도 했습니다.
회원님들은 고민은 다양했습니다. 조중동과 종편만 보는 친척들 때문에 명절날이 괴롭다는 40대 회원의 고민에 ‘혼자만의 명절을 보낸다’, ‘TV를 몰래 고장낸다’와 같은 참가자들의 재치 있는 의견이 이어졌고, 취직, 연애, 결혼, 출산 등 많은 것을 포기해야 할 것 같은 ‘헬조선’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고민이 된다는 20대 회원의 고민에 청년참여연대가 더 열심히 활동해 고민을 해결하겠다며 청년참여연대 회원님들이 포부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시민들과 함께 할 수 있을지 고민된다는 이태호 사무처장의 사연에도 회원님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이어졌습니다. 회원 한 명이 지인 한 명을 회원으로 추천하자는 1+1 회원배가 운동, 참여연대 팟캐스트 ‘참팟’을 널리 알리고 SNS를 잘 활용하자는 등 구체적인 해답이 제시되기도 했습니다.
고민을 함께 나누는 것만으로 큰 위안과 문제해결의 실마리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는 참여연대가 활동과도 맞닿아 있었는데요. 2015년, 참여연대가 사회를 바꾸기 위해 했던 수많은 활동들은 분명 14,600여 명의 회원님들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혼자서는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들을 사람들이 머리를 맞대고 함께 고민해나가면 풀 수 있듯이, 이 사회에 만연한 문제들도 수많은 시민들이 구성원으로 있는 참여연대가 해결해나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2015년 참여연대는 “행복한 참여 따뜻한 연대"라는 마음가짐으로 더 나은 세상을 위해 활동해왔습니다. 내년에는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 꿈을 만들어 나가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혼자 꾸는 꿈은 단지 꿈이지만 다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 된다고 믿음은 늘 유효합니다. 마지막으로 올해 송년회에서 회원님들이 남긴 2016년 소망 메시지를 공유하며, 2016년에는 더 많은 시민이 함께 하는 참여연대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2016년 소망 메시지
<와이프랑 애기랑 아프지 말고, 아파도 아빠가 대신 아프기를. 좀 더 착한 나라가 되기를...>
<약자가 대접받는 사회가 되기를>
<이웃과 사이좋게 사는 한해였으면 합니다>
<청년들 모두 일자리 구하기>
<아이들이 살아가기에 조금 더 안전한 세상이 되길>
<지금보다 행복하길>
<결혼을 해야지. 캠핑을 5번 가야지>
<반드시 세월호 진실규명!>
<사람다운 세상이 이뤄지기를>
<용산 화상경마도박장 추방!!>
<바쁘지 않고 쉼과 여유가 있는 한해>
<모두모두 건강하길>
<희망을 꿈꿀 수 있는 세상을 원하며>
<참여연대 회원 여러분! 더욱 가열찬 사회참여를!>
<덜 분노하는 세상. 조금이라도 평화로운 세상>
<참여연대 20,000명 회원>
<외롭지 않은 세상!>
<모두가 사람답게 살 수 있는 세상이 되기를>
<오늘처럼 만나서 웃는 날이 많기를>
최근 한살림대전 사무국은 회식 대신에 연극을 보며 송년회를 보냈습니다. 한살림대전의 연극관람 송년회가 KBS1 뉴스광장에 소개되었습니다.
술 대신 연극·봉사…달라지는 송년회
2015.12.22 (07:19) 홍화경 /ⓒKBS1 뉴스광장
크고작은 송년 모임으로 술자리가 잦아지는 요즘인데요.
회식 대신 연극을 보거나 운동을 즐기고 봉사 활동에 나서는 등 직장인들의 송년회 문화가 달라지고 있습니다.

에코밥상에서 준비한 맛있는 유기농 식사.
후식은 멀리 함양에서 마용운 회원님이 보내주신 못잊어 사과입니다.
처음 만나서 서먹한 회원들을 위한 친해지기 게임.
10명을 만나서, 포옹하고 이름적기.
서로의 어색함이 조금은 사라졌네요.
올해를 마무리하는 송년회 자리인 만큼, 염형철 사무총장이 10대 환경뉴스를 발표했습니다.
2015 환경뉴스 1위는 무엇일까요? ㅎㅎ
아웃도어 의류회사 파타고니아에서는 바자회 수익금을 후원회주셨습니다.
10대뉴스 상위에 든 탈핵, 4대강, 케이블카 담당자들과의 미니 토크콘서트.
송년회의 재미, 경매도 빠질 수 없지요.
김홍구 회원의 사회로 진행된 경매. 사진은 고경일 만화가(상명대 교수)의 그림이 낙찰되는 순간입니다.

경매로 달아오는 분위기에 점을 찍어준 공연 순서.
우뇌형 밴드의 등장으로 다함께 들썩들썩 박수를 쳤습니다.
김응태 회원님의 아내를 위한 공연은 모두의 부러움을 샀구요.
서울대 환경대학원 김정욱 교수님은 깜짝 공연을 통해 멋진 가곡을 들려주셨습니다.
마지막 순서는 역시 다함께 단체사진이죠.
귀한 저녁 시간을 함께 해 주신 회원님, 바자회와 경매 물품으로 마음을 보태주신 회원님,
자원봉사로 행사를 도와주신 회원님 ....
한해의 마감을 환경운동연합과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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