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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인천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모니터링단 모집

2018 인천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모니터링단 모집

익명 (미확인) | 목, 2018/11/22- 11:11

우리의 감시가 인천을 바꿉니다!

2018 인천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모니터단 모집안내

 

시를 감시 견제하는 시의회는 누가 감시하나요? 시의원 의정활동 감시는 시민단체가 해야죠~ 2018년 인천시의의 의정활동 평가를 위한 모니터링단을 모집합니다. 모니터링단으로 참여하는 분들께는 소정의 사례를 지급하며, 관심있는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립니다.


신청하러 가기 ==> https://goo.gl/S4AWc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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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평화복지연대는 11일 오후 3시 인천사회복지회관 회의실에서 ‘문재인 정부의 노동 및 일자리 정책’이란 주제로 토론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정당, 교수, 시민단체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관련 기사>


인천in : 노동개혁, 공세적 경제정책 동반되야

http://www.incheonin.com/2014/news/news_view.php?m_no=1&sq=38906&thread=001003000&sec=4

수, 2017/07/12-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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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병원 업계의 갑질문화가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인천성모병원(병원장 이학노)이 병원 직원들에게 근무 시간 외에 병원 홍보활동을 시키고 시간외근무 수당을 지급하지 않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뉴스타파가 확인한 바에 따르면 인천성모병원은 낮 근무시간이 끝나는 오후 5시부터 병원 주변 지역을 구역 별로 나눠 직원들에게 물티슈와 병원 홍보 전단지 등을 돌리게 하고 있다. 하지만 시간 외 수당은 따로 지급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 지난 10월 인천성모병원 직원들이 인천 부평구 부개역 앞에서 병원 홍보물을 돌리고 있다.

▲ 지난 10월 인천성모병원 직원들이 인천 부평구 부개역 앞에서 병원 홍보물을 돌리고 있다.

지난 10월 인천성모병원에서 작성된 ‘건강나눔활동 계획안’에는 부평구 부평역사와 굴포천 먹자골목, 계양구 계산역, 남동구 주안역입구사거리 등에서 시민들을 상대로 건강나눔활동 14회, 대면홍보활동 12회를 각각 하도록 돼 있었다. 뇌병원 건립 70일을 앞두고 특별홍보를 하라는 내용도 담겨 있었다. 최근 인천성모병원 맞은 편에는 뇌병원 설립 공사가 한창이다. 뇌병원 건설 수주는 인천성모병원의 행정부원장인 박문서 신부의 개인 회사인 ‘지엠에스’가 맡고 있다.

▲지난 9월 부천시 한 역사 안에서 인천성모병원 직원들이 시민들에게 ‘혈관나이측정’ 서비스를 하고 있다.

▲지난 9월 부천시 한 역사 안에서 인천성모병원 직원들이 시민들에게 ‘혈관나이측정’ 서비스를 하고 있다.

주말도 예외는 아니었다. 뉴스타파가 확보한 ‘중간관리자 토요일 전사적 대면홍보 계획안’이라는 문건에 따르면 병원 측은 “각 조별로 지정된 구역에서 본원의 우수성을 알리는 홍보활동을 실시하라”면서도 별도 활동비는 지급하지 않는다고 밝히고 있다. 병원 홍보활동 명목으로 직원들에게 시간외 업무를 강제하는 것도 문제지만 시간외근무 수당을 별도로 지급하지 않는 것은 근로기준법 위반 가능성이 크다.

▲최근 뉴스타파가 확보안 ‘중간관리자 토요일 전사적 대면홍보 계획안’. 지난 3월 인천성모병원이 작성한 문건이다.

▲최근 뉴스타파가 확보안 ‘중간관리자 토요일 전사적 대면홍보 계획안’. 지난 3월 인천성모병원이 작성한 문건이다.

한 병원 관계자는 “근무 외 시간에 홍보활동이 진행되지만 수당 지급은 없다”며 “선거일 같은 임시공휴일에는 아예 선거장소에 나가 지라시를 뿌리는 등 참혹한 실정”이라고 밝혔다. 또 다른 관계자는 “거부하고 싶어도 도저히 거부를 할 수 없는 분위기”라며 “빠지고 싶어도 감히 그럴 생각을 못한다”고 말했다. 고용노동부 인천북부지청은 지난 11월부터 인천성모병원에 대한 근로감독을 실시하고 있다. 직원들에게 병원 홍보활동을 시키고 시간외근무 수당을 지급하지 않는 문제에 대해서도 점검이 이뤄져야 할 것으로 보인다.

▲ 인천성모병원 직원들이 시민들에게 나눠준 병원 홍보물

▲ 인천성모병원 직원들이 시민들에게 나눠준 병원 홍보물

한편, 지난 4일 국제성모병원과 인천성모병원의 부원장을 맡고 있는 박문서 신부가 개인 회사를 만들어 병원과 수상한 내부 거래를 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간 후 뉴스타파에는 제보가 잇따르고 있다. 인천성모병원에 근무했던 한 직원은 특정 업체에서 만든 두유를 사실상 강매했다고 제보했다. 이 특정 업체는 박문서 신부의 개인회사인 엠에스피생활건강(현 브리스헬스라이프)이었다. 전직 직원은 “국제성모병원에서 두유를 만들었는데 같은 계열 병원이니까 두유를 사줘야 한다”며 “수간호사가 명단을 만들어 두유 주문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엠에스피생활건강(현 브리스헬스라이프)에서 판매했던 ‘닥터두유’. 인천성모병원의 한 퇴직자는 2014년 병원측이 이 두유를 사실상 강매했다고 밝혔다.

▲엠에스피생활건강(현 브리스헬스라이프)에서 판매했던 ‘닥터두유’. 인천성모병원의 한 퇴직자는 2014년 병원측이 이 두유를 사실상 강매했다고 밝혔다.

지난 4일 뉴스타파의 보도에 대해 가톨릭 인천교구 측은 여전히 밝힐 입장이 없다고 밝혔다. 인천교구 관계자는 “인천교구청은 종교법인”이라며 “병원은 학교법인 소속이기 때문에 잘 알지 못한다”는 입장을 전해왔다.


취재 : 조현미
촬영 : 김기철, 신영철
편집 : 윤석민
CG : 정동우

금, 2017/12/08-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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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13 총선 당시 불법 낙선운동을 한 혐의로 기소된 2016 총선시민네트워크(총선넷) 관계자들이 1심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김진동 부장판사)는 지난 1일 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안진걸 참여연대 사무처장 등 총선넷 활동가 22명에게 각 벌금 300만원~50만원을 선고했다.

 

<관련 뉴스>

# 인천 in : '2016 총선넷' 1심서 유죄···관계자 22명 벌금형

http://www.incheonin.com/2014/news/news_view.php?sq=41093&m_no=1&sec=5

 

# 시사인천 : 낙선 기자회견 2016총선넷 활동가 전원 유죄 판결 http://www.isisa.net/news/articleView.html?idxno=37948

 

# 인천뉴스 : 2016 총선넷 낙선 운동 22명 유죄 http://www.inche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0474

화, 2017/12/05-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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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법 위반 혐의 장석현 인천 남동구청장 사퇴하라.

 

<관련기사>

 

# 뉴스1 : 선거법 위반 혐의 장석현 인천 남동구청장 사퇴하라 http://news1.kr/articles/?2980148

 

# 인천일보 : 시민단체, 장석현 구청장 사퇴 주장 http://www.incheonilb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761247

금, 2017/04/28-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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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5도 생존과평화를위한 인천시민대책위원회는 인천 지역 시민사회단체와 정당 관계자 등 20여명은 23∼24일 연평도와 인근 바다를 둘러보는 ‘서해5도 평화 기행’ 행사를 열었다.

 

< 관련 뉴스 >

 

# 뉴스1 : ‘10.4선언 10주년, 안보성지 순례’ 시민단체 연평도서 행사  http://news1.kr/articles/?3109240

월, 2017/09/25-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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