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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기부금영수증 발급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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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기부금영수증 발급 안내

익명 (미확인) | 금, 2018/12/21-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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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제작소 후원회원 님.
2018년 한 해 동안 변함없이 희망제작소를 후원해주셔서 참 고맙습니다.
2019년에는 ‘모든 시민이 연구자인 시대’를 열 수 있도록
시민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민간독립연구소로 다시금 거듭나겠습니다.

한 해의 마무리 연말정산, 기부금 세액공제 받으세요.
2018년 희망제작소를 후원해주신 분들께 기부금영수증을 발급해 드립니다.

1. 개인정보, 꼭 확인하세요 (~2019년 1월 3일까지)
– 기부금영수증 발급에 필요한 개인정보입니다.
– 후원회원 성함
– 후원회원 주민등록번호(13자리)
– 후원회원 주소
 ☞ 개인정보 확인하기(클릭)

2. 기부금영수증, 어떻게 확인하나요?
1) 국세청 홈택스
– 언제 : 2019년 1월 중순 이후 출력 가능
– 어디서 : 국세청 홈택스 → 공인인증서 로그인 → 연말정산간소화 → 기부금
– ☞ 국세청 연말정산 간소화서비스 확인(클릭)
 * 주민등록번호가 정확하게 등록된 후원회원 님은 기부금 내역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국세청에 개인정보 제출을 원하지 않거나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으시는 분께서는 희망제작소 이음센터로 전화주시면 우편으로 발송해 드립니다. (국세청 기부금 전산자료 제출 내용은 이름, 주민등록번호, 주소, 후원금액입니다.)

2) 희망제작소 홈페이지
– 언제: 2019년 1월 14일 이후 출력 가능
– 어디서:  하단 링크 후원회원 로그인 → 나의 후원정보 → 기부금영수증
– ☞ 희망제작소 홈페이지 확인(클릭)
 * 2019년부터 희망제작소는 환경보호를 위해 우편보다는 온라인출력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  *꼭, 우편수령이 필요하신분만 주소와 우편물 수신여부를 체크해 주세요. (우편수령 신청하기(클릭))

3. 기부금영수증, 이렇게 발급됩니다
– 기부금영수증은 2018년 1월 1일~12월 31일까지 기부금에 관해 본인 명의로만 발급됩니다.
– 희망제작소 기부금은 종교단체 외 지정기부금(코드40)에 해당됩니다.

4. 기타안내
– 기부금유형에 따라 공제한도 내에서 공제가 가능합니다.
– 기부금 구분 : 「소득세법」 제34조 제1항 (종교단체 기부금 제외), 「법인세법」 제24조 제1항에 따른 기부금
– 유형 : 지정기부금(코드번호 40번)
– 공제한도 : 개인은 소득금액×30%, 법인은 소득금액×1%
* 기부금 내역 증빙서류가 필요하신 분들은 하단 서류를 출력해 사용하세요.
– ☞ 사업자등록증 내려받기(클릭)
– ☞ 법인설립허가증 내려받기(클릭)

5. 문의
– 이음센터 : 02-6395-1415, [email protected]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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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연합 2017 대선 캠페인]

VOTE FOR EARTH! 지구를 위해 투표해요!

핸드폰 배경화면 이미지 배포

  환경운동연합 2017 대선 캠페인 대표 이미지는 'Vote for Earth!  지구를 위해 투표해요!'입니다. 우리 올해 대선은 모든 생명이 함께 사는 세상을 위해, 지구를 위해 투표하는 것은 어떨까요? ♬

*클릭하면 큰 이미지를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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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teForEarth_휴대폰배경화면_수정-7 VoteForEarth_휴대폰배경화면_수정-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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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teForEarth_휴대폰배경화면_수정-4 VoteForEarth_휴대폰배경화면_수정-04

VoteForEarth_휴대폰배경화면_수정-3 VoteForEarth_휴대폰배경화면_수정-03

목, 2017/04/13-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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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연합을 응원하는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매달 정기적으로 후원해주시는 녹색연합 회원이 있습니다. 덕분에 활동가들은 배고프지 않고, 집세도 내면서! 가치...
목, 2016/04/14-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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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제작소 1004클럽과 호프메이커스클럽(HMC)은 격월로 강연과 현장답사, 해외탐방 등을 통해 정기적인 모임을 갖고 있습니다. 2017년에는 소용돌이치는 한국 사회의 여러 문제를 차근하게 짚어보는 연속 강연을 마련했습니다. 각 분야 전문가들의 심도 있는 강연을 통해 우리 사회가 나아갈 방향과 대안을 함께 고민해보고자 합니다.
작년 11월 하승수 변호사(비례민주주주의연대 공동대표)의 ‘삶을 위한 정치혁명’에 이어, 1월 모임에서는 장덕진 서울대 교수의 ‘한국의 정치사회 지형과 사회모델 전환’에 관한 강연이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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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자와 외부자를 나누는 이중화 사회

장덕진 교수는 지금 한국사회가 안고 있는 많은 문제가 ‘이중화/고령화/민주주의’ 이 세 가지에 근원을 두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시간이 흐르면 대부분 영역에서 안쪽에 속한 사람(내부자)과 바깥쪽에 속한 사람(외부자)으로 갈라지는데 이 현상이 바로 이중화라는 것입니다.

“이중화는 즉, 양극화다. 굳이 이중화라는 단어를 쓰는 이유는 부익부 빈익빈으로 체감되는 경제적인 양극화를 우선 떠올리기 때문이다. 지금 한국 사회의 문제는 경제적 양극화에 머물러 있는 게 아니다. 정치적, 문화적, 이념적, 심지어는 정체성의 양극화까지 나타나고 있다”

많은 학자가 이중화 문제의 공통 원인으로 ‘기술의 변동’과 ‘세계화(globalization)’를 이야기합니다. 기술의 변동으로 일자리가 줄고, 그나마 있는 일자리도 세계화로 인해 다른 곳으로 옮겨 가고 있습니다. 이중화는 대부분 선진 자본주의국가에서 공통으로 나타나고 있는 현상이지만, 그 양상과 정도에서는 나라마다 큰 차이가 있다고 합니다.

“많은 나라가 이중화의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해도 우리나라는 너무 심각하다. OECD 평균보다 한국의 비정규직은 두 배나 많고, 비정규직으로 시작해 3년 후 정규직으로 전환되는 비율도 OECD 평균의 절반밖에 안 된다. 결국 4배나 차이가 나는 것인데, 우리는 왜 이렇게 심각할까? 여기에는 한국만의 원인이 분명히 있다.”

이중화 심해질수록 민주주의도 훼손돼

“이중화와 더불어 고령화는 현재 우리 사회의 가장 큰 문제다. 각각도 문제인데 이들이 서로 발목을 잡고 있다. 고령화는 이중화를 가속시키고, 이중화가 가속되면 출산율이 낮아진다. 이는 곧 고령화의 심화로 이어진다.”

한국의 노인 빈곤율은 OECD 1위라고 합니다. 34개국 중 노인이 가장 가난한 나라입니다. 고령 인구가 빠른 속도로 늘어나면 노인 빈곤문제는 더욱 심각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복지 정책을 시행하기 위해서는 세금이 필요합니다. 고령화 진행은 경제활동인구가 줄어드는 것, 즉 세금이 줄어듦을 의미하는데요. 세원이 고갈되고 사회복지에 쓸 재원이 바닥나면 이중화를 가속시킨다고 합니다.

“지금 이 문제를 풀지 않으면 이후에는 어떤 정책도 의미가 없다. 몇 년 전부터 숙제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얘기하는데, 이를 나타내는 지표 중 하나가 부양률이다. 부양률은 일하는 사람 100명이 일 안 하는 사람 몇 명을 부양해야 하는지 보여주는 수치다. 현재 45 정도인데, 2040년이면 75, 2050년이면 95로 거의 1대1 부양 사회가 된다. 지금 20~30대가 2040~50년에 경제활동을 가장 왕성하게 하고 세금을 낼 사람들이다. 취직이 안 돼서 좌절하고 있는 N포 세대가 50대가 되어 지금 50대보다 훨씬 많은 세금을 내면서 노인을 부양할 수 있을까? 가능성이 거의 없다.”

장 교수에 의하면 이중화가 심해질수록 민주주의도 훼손될 수밖에 없다고 합니다. 민주주의를 구현하지 못하는 정치체제로는 당면한 원전문제, 온난화로 인한 문제 등도 해결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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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혁신 통해 새로운 사회모델 만들어야

장덕진 교수가 9년 동안 15개 나라에서 200여 명의 국가 정책연구자들을 만나 심층 인터뷰하면서 내린 이중화 해법의 결론은 ‘정치의 개입’이었습니다.

“스웨덴 같은 나라에서도 복지의 축소와 시장의 확대 등으로 이중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하지만 정치가 이 문제에 적극적으로 개입하면서, 어떻게 하면 현상을 늦출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다. 정치가 적극 개입하면 이중화는 덜 심해지고, 방관하면 심해진다. 한국 정치는 이중화에 개입하지 않겠다는 선언을 했다고 생각한다.”

이명박, 박근혜 정부는 물론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의 신년사나 취임연설에서도 이중화에 관한 개입 의사는 보이지 않았다는 것이 김 교수의 분석입니다. 연설 대부분이 경제성장, 동북아 정세, 안보문제 등으로 채워있고, 이 문제가 우선이기 때문에 이중화는 어쩔 수 없지 않으냐는 의미가 괄호에 들어가 있다는 것입니다. 때문에 한국에서 유독 이중화가 심각하게 나타나고 있다고 합니다.

“최근 조사결과를 보면 개헌을 찬성하는 여론이 60%가 넘고 반대하는 여론이 30%가 좀 넘는다. 그런데 지금 개헌만이 답일까? 우리 헌법이 문제가 많아서 사회가 이렇게 된 것일까? 꼭 그렇지는 않다. 이번 탄핵정국에서도 드러나듯이 대부분 문제는 대통령이 법을 안 지켜서 생긴다. 있는 법도 제대로 안 지키기 때문이다. 대선 전에 개헌은 불가능해 보인다. 그러면 우선 선거제도라도 바꾸면 된다. 어려운 일이 아닌데 안 하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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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교수는 합의제 민주주의를 강화하면서 정치제도를 개혁하고 새로운 사회모델을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기초의원까지 당에서 공천하며, 투표결과와 의석수 사이에 괴리를 만들고, 승자독식 형태인 현행 선거제도를 바꾸어서 풀뿌리 민주주의를 강화해야 한다고 이야기합니다. 또한 증세 필요성도 언급했습니다. 증세를 통해 노동과 가족에 과감하게 투자해야 할 시점이라는 것이지요.

마지막으로 장덕진 교수는 사회모델 전환을 위해 두 가지 해법을 제시했습니다. 첫째, 정권교체를 넘어 누가 대통령이 되더라도 최소한의 것들을 시행할 수 있도록 정치 제도와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시민 공공성의 강화입니다. 시민성과 공공성 강화로 함께 살아갈 방향을 찾아야 한다는 메시지는 1004클럽과 HMC 회원들의 마음을 울렸습니다.

정리 : 이원혜|후원사업팀 팀장·[email protected]

• 강연 전문을 원하시는 분은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 전문 내려받기

• 다음 모임에서는 ‘4차 산업혁명이란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정재승 카이스트 교수(희망제작소 이사)의 강연이 진행됩니다.

수, 2017/02/22-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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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7월 3일 온도측정 명단 공개합니다^^
날이 많이 더운데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여러분들의 온도측정 결과로 우리동네 열지도가 완성 되어가고 있습니다.
끝까지 함께해 주세요~^^

7월 명단에 누락되었거나 깜박하고 못올리신 분은 기한연장때 올려주세요~^^
★기한연장:7월 11일~13일 까지 (기한지날시 입력불가)
★온도값 올리기 클릭:http://me2.do/GSwmxCVY

내이름 빨리 찾기
ctrl+f누른후 이름치고 엔터

7월 3일 오전 8시 온도측정자 명단
강규진 김연서 민선홍 신민진 이정빈 진현우
강규혁 김연우 민수홍 신민찬 이정인(5421) 진현정
강나원 김연주 민시윤 신유경 이정인(6152) 진현주
강동재 김영엽 박나연 신정우 이제혁 최경호
강민혜 김영은 박도연 신준우 이제현 최민규
강윤의 김영준 박미숙 신채훈 이주엽 최민서
강인우 김영찬 박상윤 신희민 이주형 최민석
강자인 김예준 박상은 심승현 이준규 최민정
강재훈 김예지 박세령 심형진 이지수 최서경
강현서 김용성 박소영 안영환 이지은 최연우
고강민 김용찬 박소율 안현준 이지현 최우창
고건희 김윤수 박시훈 양민규 이지형 최원종
고명현 김윤정 박종혁 양민연 이진아 최유리
고민재 김은경 박준영 양현태 이창연 최윤선
고성진 김은서 박채연(세종) 여태윤 이하영 최윤정
고수연 김은석 배성준 연나경 이하은 최제원
고은호 김은지 배수경 염태선 이한비 최주미
곽재호 김은호 배수현 오상룡 이현지 최주은
권현준 김이현 배연진 유민재 이형륜 최혁중
김경미 김재구 배용환 유수범 이희수 최현우
김나령 김재영 배윤주 윤영식 임경환 하성일
김나윤 김재원 백대호 윤은배 임동원 하태준
김도현 김정래 백승혜 윤진영 임서현 한상언
김도희 김준엽 백승호 윤찬 임성균 한서진
김동연 김준영 백찬영 윤채리 임종규 한유진
김동현 김지민 변윤지 윤태환 임준 한재일
김동희 김지우 변종욱 이강언 임지민 한정우
김미정 김지윤 빈규태 이강준 장세현 한정주
김민서 김지은 빈재우 이강현 장하윤 한정호
김민석 김지호 서정우 이기원 장한결 홍석준
김민성 김진우 서채은 이두현 전동현 홍선우
김민엽 김채연 성민경 이상훈 전유준 홍성연
김민우 김채희 성채은 이서영 전유진 홍현준
김민재 김철민 성현창 이성민 전지섭 황규민
김민주 김태엽 소유진 이수민 전창윤 황대호
김민지 김현서 손동환 이수빈 전태호 황상원
김민형 김현희 손상헌 이수연 전필규 황상진
김병찬 김환준 손예훈 이수호 정새나 황성우
김병환 김훈 손지혜 이승균 정성훈 황수호
김사윤 김희석 송수정 이승빈 정영진 황윤상
김서연(5880) 남성규 송여준 이승연 정유나 황인준
김서연(9722) 남유진 송우석 이승엽 정유진
김서현 남태현 송유빈 이승호 정주호
김서희 노지원 송준용 이승훈(0857) 정준한
김석원 노진욱 신경훈 이승훈(세종) 정채윤
김석준 노현성 신동현 이예경 정호진
김선우 류현정 신민석 이윤형 조서영
김선호 류현주 신민섭 이은서 조세은
김성수 신민재 이재원(7543) 조현구
김성욱 이재원(7919) 조현우(0803)
김성현 이재준 조현우(1139)
김성훈 이정목 지소은
김소진 지영채
김수연
김승민

7월 3일 오후8시 온도측정자 명단
강규진 김연서 민시윤 신민찬 이정목 지영채
강규혁 김연주(0390) 박나연 신유경 이정빈 진현주
강나원 김연주(8275) 박도연 신재훈 이정인 최경호
강동완 김영엽 박미숙 신정우 이주엽 최민석
강민혜 김영준 박상윤 신준우 이준규 최민정
강윤의 김영찬 박세령 신채훈 이지수 최우창
강재훈 김예준 박소영 신희민 이지은 최원종
강현서 김예지 박소율 심승현 이지현 최유리
고강민 김용성 박시훈 안도현 이진아 최윤선
고동혁 김용찬 박종혁 안영환 이창연 최윤정
고명현 김웅회 박준영 안의현 이하은 최인영
고민재 김유진 박채연 안현준 이한비 최제원
고성진 김윤정 박형우 양민규 이현지 최지운
고수연 김윤지 배근영 양민영 이형륜 최하영
고은별 김은경 배민영 양준서 이형민 최현우
곽재현 김은서(1174) 배서영 양현태 이환호 하성일
곽재호 김은서(2507) 배수경 여태윤 이희수 하태준
권윤환 김은석 배수현 오상룡 임경환 한상언
김경미 김은지 배연진 윤석규 임동원 한서진
김기택 김은호 배용환 윤수빈 임서현 한유진
김나령 김익수 배윤주 윤영식 임성균 한재일
김나윤 김재구 백성현 윤은배 임종규 한정우
김도윤 김재민 백승주 윤진영 임준 한정주
김도현 김재영 백승혜 윤태규 임지민 한정호
김도훈 김재원 백승호 윤태환 장세현 한혜정
김동현 김재형 변승섭 이강언 장지선 함동균
김미정 김정래 변윤지 이강준 장하윤 함민균
김민성 김준영 변종욱 이기원 장한결 허원준
김민우 김준희(1602) 빈규태 이다연 전지섭 홍석준
김민재 김준희(8815) 빈재우 이두현 전창윤 홍선우
김민주 김지은 서민우 이미라 전태호 홍성연
김민지 김지호 서예진 이상민 전필규 홍현준
김민형 김지훈 서정우 이서안 전희지 황규민
김병찬 김진우 서채영 이서영 정새나 황대호
김병환 김채희 서채은 이성민 정여현 황상원
김서연(5880) 김태길 성민경 이수민 정영진 황상진
김서연(9722) 김태양 성현창 이수빈 정유진 황성우
김서희 김태원 소유진 이수연 정주호 황수호
김석중 김태현 손동환 이수호 정준한 황수환
김선우 김현서 손상헌 이승균 정채윤
김선호 김현수 손예훈 이승무 정택영
김성수 김현희 손지혜 이승연 정한주
김소진 김혜민(1140) 송다음 이승엽 정호진
김수연 김환준 송수정 이연서 조서영
김승민 김희석 송여준 이예경 조현구
남유진 송우석 이윤형 지병건
남태현 송준용 이인복 지소은
노지원 신경현 이재준
노진욱 신동찬
노현성 신동현
류하나 신민진
민선홍

월, 2016/07/11-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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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레길 걷기를 전문으로 하는 소모임인 둘둘(둘레길 둘러볼래)이  세 번째 걷기를 공지합니다.
첫 번째 걷기 장소는 속리산 줄기인 양반길 2코스를 갑니다.
숨겨진 마을인 갈론마을과 9개의 시가 바위에 남겨진 아름다운 갈론구곡
옥녀봉과 곰넘이길 그리고 달천의 비경이 남겨진 운교리까지 걷습니다.
다양한 봄 야생화와 숨겨진 경치를 함께 하려고 합니다.
아 이번에는 도시락 지참으로  소풍도 함께 진행됩니다.

회원님들과 함께 하는 오픈 공지이며, 선착순으로 마감할 예정입니다.
총 신청자는 6명으로 회원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일시 : 2017. 4. 22(토)  09:30
장소 : 청주체육관 앞 출발
도착지 : 괴산군 사은리 갈론마을 선착장
총 거리 : 13.5km
총 시간 : 4시간30분
준비물 : 도시락, 물, 등산용 스틱
일정 :
09:30~10:30 – 인원파악  및 이동
10:30~11:30  – 갈론구곡 탐사 및 야생화 관찰
11:30~13:00 – 점심식사 및 휴식
13:00~16:50 – 둘레길 걷기
17:00~18:00 – 청주도착

회비 :  5,000원

참가 신청 방법은 문자 or 전화 주세요~(010-8875-2466 / 043-222-2466)

 

 

월, 2017/04/17-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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