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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강기훈 “유서대필 누명 벗어? 그들은 사과 안 했고 ‘강기훈 프레임’도 안 깨졌다” (18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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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강기훈 “유서대필 누명 벗어? 그들은 사과 안 했고 ‘강기훈 프레임’도 안 깨졌다” (181117)

익명 (미확인) | 목, 2018/12/06- 12:40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811170600005…“사건이란 게 어느 한순간 벌어지고 그 결과로 감옥 가고 석방되고 하면서 끝나는 게 아니에요. 국가권력에 의한 인권 피해자들은 삶 전체가 바뀌는 것이기에 일상 자체가 다 고통이에요. 남들은 대수롭게 넘길 수 있는 말조차 그들에겐 칼날이 되죠. 그런데 그걸 사람들은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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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imnews.imbc.com/replay/2018/nwdesk/article/4505196_22663.html"과거 권위주의 정권에서 자행된 간첩 조작 사건. 조작임이 밝혀졌음에도 고문을 통해 사건을 조작한 가해자들이 받은 정부 훈장은 여전히 취소되지 않고 있습니다. 반면에 간첩으로 몰린 피해자들은 누명을 벗고도 국가로부터 배상을 받기가 쉽지 않습니다. 가해자와 피해자의 엇갈린 삶. 임소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월, 2018/01/22-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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