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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석면 모니터단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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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석면 모니터단 활동

익명 (미확인) | 수, 2019/01/02- 16:21

2018년 겨울방학에 학교석면 제거작업이 시작됩니다.

올해부터 학교 석면 모니터단을 구성하여 공사 준비시, 작업 착수전, 비닐보양작업, 해체 제거 완료후 잔재물조사등을 모니터합니다.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은 시민단체 자격으로 참여합니다.

 

2018년 겨울방학 대상학교는

- 과천시 : 문원초등학교(1개교)

- 안양시 : 안양고등학교,근명여자정보고등학교,양명고등학교,양명여자고등학교,안양공업고등학교,글로벌정보통신고등학교(6개교)

- 군포시 : 능내초등학교,흥진고등학교(2개교)

- 의왕시 : 오전초등학교,우성고등학교(2개교)   입니다.

 

함께 하실 분은 사무국(031-469-9031)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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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원전사고 8주기 탈핵캠페인 함께 해요

 

- 언제?  2019. 3. 11. 월. 오후 2시

- 어디서? 범계역 2번 출구

 

 1시간 정도 캠페인 진행합니다.

 저희 단체에서도 활동가 2명이 동참합니다.

 함께 하실 분은 오후 2시까지 범계역 2번 출구로 오시면 됩니다.

 많이 많이 와주세요

 

[핵폐기물 답이 없다 시민선언문]

 

핵발전소 중단 없이 핵폐기물의 대안은 없다!

 

핵발전과 동시에 만들어지는 핵폐기물은 단언컨대 인류가 만들어낸 최악의 위험 물질이다. 이 위험한 쓰레기는 10만년 이상 모든 생명체로부터 영구 격리시켜야 하지만, 핵발전을 멈추지 않는 핵폐기물은 끝도 없이 쌓여 갈 뿐이다.

우리나라 역시 예외는 아니다. 고리 핵발전소 1호기가 가동된 이래 30년 이상 핵발전을 하면서 쌓아둔 고준위핵폐기물은 총 14천 톤에 이른다. 핵발전을 멈추지 않는 한 해마다 750톤이 추가로 누적될 것이며, 신규로 건설하겠다는 5기의 핵발전소에서 나올 폐기물까지 염두에 둔다면 그 양은 더욱 늘어만 갈 것이다.

현세대가 고장과 사고의 위험을 무릅쓰고 핵발전소를 가동한다 하더라도 그로 인한 폐기물의 관리와 책임, 피해는 모두 미래세대가 떠맡아야 한다. 우리는 미래세대에게 현세대가 빚어 낸 과거의 재앙을 10만년 이상 봉인하는 책임을 강요하고 있다. 세대 간 형평과 윤리를 배반하는 행위는 이제 멈춰져야 한다.

 

우리는 핵산업계와 이와 결탁해있는 일부 정치권에 준엄히 경고한다. 핵발전소 확대 시도를 멈춰라! 이들은 수십 년간 시민의 안전은 아랑곳하지 않고 핵산업을 부흥시켜 이익을 취한 것도 모자라, 핵발전소를 추가로 건설하여 핵폐기물을 더욱 늘리려 하고 있다. 이미 백지화했던 신한울 3,4호기의 건설을 재개하려는 움직임을 중단하라. 신고리 4호기 조건부 운영허가를 재검토하라. 이미 전세계적으로 사양길에 들어선 핵산업에 연연하는 것은 시대 당착이다. 천문학적인 핵폐기물 처분 비용을 고려할 때 경제성이 없을뿐더러 암울한 미래를 위한 비윤리적인 투자이다. 우리는 핵산업의 부흥을 위해 부화뇌동하거나 핵발전을 적극 지원·지지하는 정치권에게도 책임을 물을 것이다.

 

우리는 핵발전소 가동을 연장하려는 임시저장고 증설에 반대한다. 핵폐기물 책임을 핵발전소 지역에 떠넘기지 마라! 정부는 월성핵발전소의 핵폐기물 임시저장고가 포화될 시점이 얼마 남지 않았다며 임시저장고를 증설하려고 한다. 보관할 곳 없는 핵폐기물에 대한 해법은 임시저장고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포화시점에 이르기 전에 핵발전을 멈추는 것이다. 추가 핵시설을 건설하지 않겠다던 핵발전소 지역 주민들과의 약속을 지켜라. 임시저장고 증설보다 시급한 것은 핵발전을 통해 생산된 전기를 손쉽게 사용해 온 전 국민이 이해당사자가 되어 숙고와 합의 가운데 고준위핵폐기물 관리정책을 재수립하는 일이다.

 

우리는 정부에게 핵폐기물의 위험성을 정확히 알리고 민주적 공론 절차에 거쳐 핵폐기물 관리정책을 재수립할 것을 촉구한다. 지난 수십 년간 정부는 핵폐기물 영구처분을 위한 부지를 제대로 된 조사도 없이 졸속으로 물색해왔다. 민주적인 의사결정과는 무관하게 일방적이고 폭력적인 방식으로 부지를 선정하고 추진해 온 결과, 번번이 격렬한 반대에 부딪혀왔다. 현 정부는 과거과 달리 고준위핵폐기물 관리정책을 제대로 수립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으나, 과연 국민들에게 핵폐기물의 심각성과 책임감을 인식시키고 문제 해결 방안을 도출할 수 있도록 설계할지에 대해서는 의문이다.

 

우리는 핵폐기물 관리 정책이 더 이상 핵폐기물을 늘리지 않는 방안을 강구하는 가운데 세워져야 함을 재차 강조한다. 임시방편에 불과한 임시저장고를 우선 증설하려 한다면, 핵폐기물 문제에 대한 안이한 인식과 태도가 역대 그 어떤 정부 하등 다를 것이 없으며, 결국 핵폐기물 문제를 차기 정부로 떠넘기게 될 것이다. 관리정책 수립 재수립으로 핵폐기물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의지와 진정성은 의심받게 될 것이다. 고준위핵폐기물은 시간이 지나면 해결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하수구가 없는 상태에서 수도꼭지에서 물이 계속 나온다면, 수도꼭지를 잠그는 일이 우선이다. 핵폐기물을 둘 곳이 없다면 핵폐기물의 꼭지를 잠그어야 한다. 핵발전을 멈추는 것만이 유일한 답이다.

 

핵폐기물 책임을 지역에 떠넘기는 임시저장시설 건설 반대한다!

핵발전소 확대 주장만 일삼는 무대책 정치인 규탄한다!

핵폐기물 답이 없다, 핵발전소 중단하라!

 

201936

 

핵폐기물 답이 없다 시민선언 참가자 일동

 

 

화, 2019/03/05-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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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겨울방학에 학교석면 제거작업이 시작됩니다.

올해부터 학교 석면 모니터단을 구성하여 공사 준비시, 작업 착수전, 비닐보양작업, 해체 제거 완료후 잔재물조사등을 모니터합니다.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은 시민단체 자격으로 참여합니다.

 

2018년 겨울방학 대상학교는

- 과천시 : 문원초등학교(1개교)

- 안양시 : 안양고등학교,근명여자정보고등학교,양명고등학교,양명여자고등학교,안양공업고등학교,글로벌정보통신고등학교(6개교)

- 군포시 : 능내초등학교,흥진고등학교(2개교)

- 의왕시 : 오전초등학교,우성고등학교(2개교)   입니다.

 

함께 하실 분은 사무국(031-469-9031)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수, 2019/01/02-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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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드디어 새로운 전기가 마련되었습니다.

금강과 영산강을 시작으로 4대강 자연성 회복의 핵심인 보 처리 방안이 발표됐습니다.

그런데 자유한국당을 중심으로 보수 야당의 방해가 집요합니다. 억측에 부화뇌동한 일부 언론의 흠집 내기도 도를 넘었습니다. 4대강을 망가트린 가해자들이 ‘4대강 사업은 MB가 가장 잘한 일’이라고 목소리를 높이는 촌극을 벌이고 있습니다. 자칫 우리 강 살리기에 차질이 생길까 우려됩니다.


4대강 사업을 정쟁으로 삼는 정치권과 보수 언론을 두고 볼 수 없습니다. 시민사회의 분명한 경고와 경종이 필요합니다. 선언에 참여해 주십시오. 시민사회가 만들어 내는 한 묶음의 사자후가 4대강 재자연화를 추동하기 위해 꼭 필요한 시점입니다.
3월 21일 진행되는 선언식에도 자리를 함께해 시민사회의 절실하고 엄중한 요구에 힘을 실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 일시: 2019년 3월 21일(목) 오전 11시

- 장소: 조계사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국제회의장 (서울 종로 소재)

- 주최: 4대강재자연화시민위원회, 한국환경회의

 

 참가신청 : http://bit.ly/4river

문의: 환경운동연합 물순환 담당 02-735-7066

금, 2019/03/15-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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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거제환경운동연합 거제 사무국에서 보내온 소식을 전합니다.


지난 1월 수달생태공원에서 불법 통발 안에서 죽은 지 오랜 된 것으로 추정되는 수달을 발견했습니다. 

수달 보전 문제 심각성을 같이가치를 통해 알리면서 모금운동을 진행 하고 있습니다. 

도움 주시는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1. 아래의 링크를 클릭 해주세요.
https://together.kakao.com/fundraisings/62873


2. 모금 운동 내용과 수달 문제에 대한 글을 읽어 주세요.


3. 응원하기 클릭, 댓글 남기기, 공유 하기 1회 부탁드립니다.


다음카카오 같이가치 펀딩은 직접 기부가 아니더라도, 

응원하기, 댓글남기기, 공유하기만 해도 300원을 다음카카오 에서 기부해줍니다. 

여러분의 따스한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관련기사: 거제통영 오늘신문 - 수달생태공원에서 수달이 죽다니...


통영거제환경운동연합
문의전화 055-632-9213, 5560 \ E-mail. [email protected]


월, 2019/03/18-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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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뜨거운 감자인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방류' 문제입니다.

수, 2020/02/19-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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