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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문] 미세먼지 예산과 에너지자원특별회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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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문] 미세먼지 예산과 에너지자원특별회계

익명 (미확인) | 수, 2018/11/14- 15:08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토론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기사보기: “미세먼지 줄이려면 경유값 9% 이상 올려야” _한겨레

 ▶ 기사보기: "미세먼지 못 줄이는 정부의 화석연료 보조금, 폐지해야" _오마이뉴스





-------------------------------------- <발제문 일부 발췌> ------------------------------------------


. 미세먼지 예산

 

1. 미세먼지란, 미세먼지 예산이란

최근 미세먼지가 큰 이슈가 되고 있음. 실제로 미세먼지가 최근 심각해지고 있는지에 대한 사실에 대해서는 증명된 바는 없음


1998년 서울시의 미세먼지(PM10) 농도는 78 μg/이었으나, 국가차원의 저감 노력으로 2012년에는 41 μg/으로 감소되었음. 그러나 이러한 개선 노력에도 여전히 국내 미세먼지 평균 노출 수준은 WHO의 대기질 가이드라인(연간 10 μg/, 24시간 평균25 μg/) 권고 수준을 상회하고 있음. 또한 WHO는 대기오염으로 인한 우리나라 초과 사망자수를 인구 10만 명당 24명으로 추산하였는데 이는 조사대상 12개국 중국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수준이라고 제시하였음.

 

특히, 최근 미세먼지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최근 급격히 증가한 것에 따라 미세먼지를 포함한 대기질 개선관련 예산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음. 이에 미세먼지 관련된 예산을 산출해보고 그 변화를 파악하는 한편 그에 따른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모색해 보는 것은 필요함.

 

미세먼지란 입경이 10µm보다 작은 먼지를 지칭하는 단어임. 보통 직경에 따라 크기에 따라 10µm보다 작은 PM10(particulatematter less than 10 μm in diameter), 그리고 2.5µm보다 작은 PM2.5(particulate matter less than 2.5 μm in diameter)로 나누어서 분류하기도 함. 호흡기를 통해 흡입된 미세먼지는 폐 세포의 산화손상 및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함.

 

미세먼지예산이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목적이 일부 포함된 예산을 뜻함. 이는 자의적인 개념으로 예산체계에 배타적으로 포함된 분류기준이 아님. 우리나라 예산 및 기금체계의 기능별 분류방식 체계에 따르면 가장 큰 분류체계부터 분야, 부문, 프로그램, 단위사업, 세부산업으로 분류됨.

 

추상화수준이 가장 큰 대분류 체계인 분야의 경우 예비비까지 포함된 16개의 분야로 나누어져 있는데 이는

- 공공질서 및 안전분야,

- 과학기술 분야,

- 교육 분야,

- 교통 및 물류 분야,

- 국방 분야,

- 국토 및 지역개발 분야,

- 농림수산 분야,

- 문화 및 관광 분야,

- 보건 분야,

- 사회복지 분야,

- 산업 중소기업 및 에너지 분야,

- 일반 지방행정 분야,

- 통신 분야,

- 통일 외교 분야,

- 환경 분야,

- 예비비 까지 이상 16개 분야로 나누어져 있음.

 

이 중, 환경 분야는 다시

- 기후대기 및 환경안전 부문,

- 물환경 부문,

- 자연환경 부문,

- 자원순환 및 환경경제 부문,

- 해양환경 부문,

- 환경일반 부문 이상 6개 부문으로 세부분류 되어 있음.

 

특히 기후대기 및 환경 부문은

- 기후변화대응 프로그램,

- 대기환경 보전 프로그램,

- 환경보건관리 프로그램으로 나누어져 있음.

 

, 미세먼지 대응이라는 예산사업은 배타적이고 독립적인 예산체계상의 분야는 물론, 부문 또는 프로그램으로도 분류되어 있지 않음. , 미세먼지 대응 예산이란 자의적이고 정치적인 개념으로 기존의 예산 체계 내에 분류된 특정 예산 항목을 미세먼지 저감 기능 목적이 중복적으로 포함된 예산들을 재분류 한 것임. 이에 미세먼지 예산의 총합은 분류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미세먼지 저감 기능을 중복적으로 가지고 있는 예산들을 평가하는데 있어서 미세먼지 저감 효과 외에 본래 의도했던 예산상 기능을 추가로 평가할 필요가 있음.

 

이에 이 연구에서 미세먼지 대응예산 사업을 분류하고자 다음을 가정하였음.

- 첫째, 기후대기 및 환경 안전 부문에 속한 사업 중, 기후변화대응 프로그램, 대기환경 보전 프로그램에 속한 모든 사업은 미세먼지 관련 예산임.

- 둘째, 예산안 사업설명자료 자료상의 사업목적에 미세먼지, 온난화, 대기환경 등이 언급된 사업들은 모두 미세먼지 관련 예산으로 분류하였음.

- 셋째, 세부사업 내의 특정 세부내역사업에 한하여 미세먼지 대책이 포함되어 있으면 세부내역 사업의 예산 액수만을 반영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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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살림연구소 정창수 소장

지방예산교과서 실전! 지방예산·결산출간!



시민이 낸 세금 올바로 쓰자!

 


10만쪽 예산 관련 자료를 이 잡듯 뒤져

한 땀 한 땀 추린 100가지 쟁점의 대표 사례부터

현황 및 문제점, 개선방안, 활용 포인트, 관련 법·제도 까지 총 망라된 국내 최초의 지방예산 교과서

 


[책 소개]

 


실전! 지방예산·결산

지방자치단체장, 지방의원, 지방공무원 등의 지방예산 필독서!”

 

예산은 중앙정부나 지방자치단체 운영시스템의 핵심이다.

지방재정 개혁과 효율화를 위해 지방재정 현실에 맞는 정확한 처방과 실무적인 지침서가 요구된다.

 

실전! 지방예산결산20년간 지방예산을 연구하고 지방자치 현장을 누빈 저자가 이론과 현장의 사례를 집대성한 국내 최초 지방예산교과서이다.

 

지방자치단체장, 지방의원, 지방공무원들에게 길라잡이가 될 수 있다.

 

 

 

[저자 소개] 정창수 소장


() 나라살림연구소 소장

() 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칼리지 객원교수

() 서울시 재정계획심의위원회 위원

() 국회 예산정책처 자문위원

() 서울시 주민참여예산지원센터장

 


[저서]


「카이스트, 통일을 말하다」 (공저, 김영사, 2018)

「충청남도가 대한민국에 제안합니다」(공저, 한울, 2018) 

「재정건전화」(정창수, 서울연구원,2016)

지방예산 쟁점100 (정창수, 한국산업기술원 지방자치연구소, 2015)

민주정부 3.0 (공저, 선인, 2012)

역동적 복지국가의 길 (공저, , 2011)

 

[목차]

 

1. 공통 분야

 

1. 지방예산

 

001 예산은 숫자로 된 정책 지방예산의 이해

002 원칙만큼 바로 서는 지방예산 지방예산의 운영원칙

003 예산은 시스템이다 지방예산과정 36

 

2. 지방예산 심의방법

 

004 지방의회의 가장 큰 권한, 예산심의권 지방예산안의 심의·의결

005 행감과 예산심의의 첫 걸음, 결산심사 결산안의 심의·의결

 

3. 공통주제별 사례

 

006 숨은 폭탄, 지방세 비과세·감면 지방세/수입증대 1(징수행정)

007 체납, 털어버리면 끝? 지방세/수입증대 2(지방세 체납징수)

008 체납자도 살고 지방세도 늘리고 지방세/수입증대 3(모범사례)

009 타당성은 기관하기 나름? 타당성 심사(재정 투융자 심사 등)

010 교부금이 역차별? 지방재정조정제도 1(지방교부세)

011 특별조정교부금은 특별할까? 지방재정조정제도 2(조정교부금제도)

012 보조금은 손도 못 댄다? 지방재정조정제도 3(국고·시도비 보조금제도)

013 기존 계약, 다시 보자! 세외수입 1(세외수입의 의의와 증대 사례)

014 개발에는 반드시 부담이 따른다 세외수입 2(개발부담금)

015 부담금에 대해 부담을 느끼지 말라! 세외수입 3(환경개선부담금 및 기타부담금)

016 다양한 추가 수입 세외수입 4(증대: 추가적인 세외수입원의 발굴)

017 현금만 잘 관리해도 추가수입 세외수입 5(증대: 이자수입의 극대화(모범 사례))

018 재산만 잘 관리해도 추가수입 세외수입 6(증대: 공유재산 활용 수입 확충(모범 사례))

019 숨겨져 있던 예산, 협력사업비 금고 운용

020 지방채는 꼭 필요한 경우에만 지방채

021 예산심의 사각지대, 기금 기금

022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일단 쓰고 보자? 교육재정

023 밑 빠진 독? 지방공기업 지방공기업 1(예산낭비)

024 부실인사 부실경영, 지방공기업 지방공기업 2(부실경영)

025 위법 천태만상, 지방공기업 지방공기업 3(위법집행)

026 설계변경이 예산절감이 되기도 한다 예산절감 1(공법 변경 및 혁신)

027 업무개선만으로도 예산절감 예산절감 2(업무개선)

028 사업추진방식만 바꿔도 예산절감 예산절감 3(사업추진방법 변경 및 개선)

029 중앙정부도 예산절감 예산절감 4(중앙정부 및 기타 공공기관 사례: ~2011)

030 자린고비가 예산을 아낀다 예산절감 5(중앙정부 및 기타 공공기관 사례: 2012~)

 

 

2편. 분야별 이슈

 

 

1. 일반행정

 

1. 예산 회계 분야

031 세입추계가 바로 서야 세출도 바로 선다

032 최소운영수입보장특약(MRG) 민간투자사업 1

033 순간의 선택이 30년을 좌우한다 민간투자사업 2

034 금지해도 계속되는 불법 기부금 기부금

035 집행부의 쌈짓돈, 업무추진비 업무추진비

036 또 다른 수당? 공무원 여비 여비

037 작지만 새기 쉬운 경상경비 경상경비

038 계약 심사, 예산절감의 기본 계약 관련 총괄

039 계약의 공정성을 좌우하는 계약방법 계약방법의 결정단계

040 잘못된 계약 내용, 예산낭비 부른다 낙찰자의 결정과 계약이행 단계

041 끝까지 지켜봐야 할 계약이행 대가의 지급과 사후관리 단계

042 부주의, 예산낭비를 부른다 계약 담당공무원의 직무분야 1(예산낭비)

043 전문성 부족, 위법으로 이어진다 계약 담당공무원의 직무분야 2(위법집행)

044 비리의 유혹, 계약업무 계약 담당공무원의 직무분야 3(부패)

 

2. 공공 행정 분야

045 인사문제 첫 단추, 채용 인력운용 1 채용

046 공무원들의 최대 관심사, 인사·평가 인력운용 2(인사·평가)

047 공무원 사기 꺾는 위법 인사 인력운용 3(위법집행)

048 조직 관리의 실패, 방만한 산하기구 운영 조직관리

049 민원 처리, 분명한 기준적용 필요 민원

050 잘못된 권력의 유혹, 허가업무 부당허가

051 단속만 제대로 해도 재원이 늘어난다 불법행위 단속 및 사후관리 관련

052 통계 없이 정책 없다 통계 및 실태조사 활용 우수 사례

053 청렴, 공직기강의 첫 걸음 공직기강 1(금품수수 및 청탁)

054 살아 있는 견제 시스템, 부패를 막는다 공직기강 2(기타 부정)

055 깨끗한 조직이 일도 잘한다 공직기강 3(모범사례)

 

3. 보조금 분야

056 특혜가 되기 쉬운 사회단체보조금 사회단체보조금

057 관행적인 민간보조금 민간보조금 및 위탁 1(편성 및 집행)

058 부실한 관리가 부실한 사업을 만든다 민간보조금 및 위탁 2(관리 부적정)

059 철저한 사후관리가 낭비사업 막는다 민간보조금 및 위탁 3(집행·정산 소홀)

 

4. 정보화 분야

060 무관심 속에 비대해진 정보화 사업 정보화 사업 1(예산낭비 및 관리 부적정)

061 계약부터 중요한 정보화 사업 정보화 사업 2(부적합 사업 추진) 649

 

2. 사회

 

1. 재난 안전 분야

062 재난관리, 예산낭비 부른다 재난관리 1(관리 소홀)

063 눈먼 돈 되기 쉬운 재난 관련 예산 재난관리 2(위법 집행)

064 철저한 안전관리가 예산낭비 예방한다 안전

2. 보건 복지 분야

065 올바른 사회복지계획, 사회복지예산 복지일반

066 논란 속의 보육예산, 낭비부터 막아야 보육 관련

067 시설 관리가 서비스 수준 좌우한다 복지 시설

068 후원금, 후원자의 뜻에 맞게 쓰도록 복지사업 후원금

069 철저한 관리가 중복지원 막는다 보건

070 부정수급 방지로 과다복지논란 없애야 기초수급, 자활

071 장애인 두 번 울리는 부실한 사업관리 장애인

072 우리 모두의 미래예산, 노인 예산 노인

073 미래를 위한 투자, 청년예산 청년

3. 환경 분야

074 과소평가 환경예산, 악화되는 생활환경 환경 일반

075 보이지 않는 상하수도, 예산은 드러내야 상하수도 관련

076 폐기물 예산, 쓰레기처럼 버려지지 않게 폐기물 관련

4. 식품 의약 분야

077 소비자 중심의 식품위생 행정예산 식품 관련

078 의약품 안전 관리, 단속에서 예방으로 의약

5. 문화관광 분야

079 문화시설, 건설만이 능사? 문화시설

080 체육시설, 재정까지 건강하도록 체육시설

081 기분 내는 축제, 축나는 재정 축제 841

082 빚만 남기는 속빈 강정이 되지 않도록 국제행사

 

3. 경제

 

1. 산업 경제 분야

083 약이 될까 독이 될까 지역산업 정책

084 지역일자리를 책임진다 중소기업, 소상공인, 전통시장

085 마을민주주의를 위한 공동주택 예산 공동주택(아파트)

086 실속 따져 볼 외국인 투자유치 외국인 투자

087 사회적 기업, 지역경제의 꿈과 미래 마을기업 관련 우수 사례

 

2. 도시 토목 분야

088 도시의 미래, 도시관리계획 도시계획 1(계획수립 및 승인)

089 도시계획추진, 도시재정의 약이 되어야 도시계획 2(시행 및 추진 부적정)

090 공유수면, 공공의 것이다 공유수면

091 예산낭비의 온상, 지역개발 사업 지역개발 1(예산낭비)

092 예산누수 되는 지역개발 관련 공공사업 지역개발 2(추진 및 관리 부적정)

 

3. 건축 시설 분야

093 건축시설 관리, 도시관리 수준의 척도 건축 시설 관련

 

4. 농림·수산·산림 분야

094 농민과 농업을 살려야 진짜 농업예산 농업

095 특별한 관리가 필요한 가려진 수산 예산 수산

096 개발보다 보존으로 산림

 

5. 국토 교통 분야

097 수요예측이 건설사업 성패를 좌우한다 건설공사 1(예산낭비)

098 사업자·근로자·시민 모두 웃을 수 있도록 건설공사 2(추진 및 관리 부적정)

099 계약의 성패가 사업의 성패 건설계약

100 교통사업자 지원 도로 교통 관련 



구입처 : 서울시 마포구 동교로 209번지 용평빌딩 4층 

              TEL : 02-336-0619 (010-8975-사구영삼) 

 주문서: https://goo.gl/forms/3smmzdRie6vh9tIp2

 

목, 2018/08/02-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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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참여예산네트워크 구성을 위한,
<참여예산교육>을 함께할 시민사회단체 모집



2018년도 참여예산사업 중 협치사업으로 선정되어 <참여예산활성화를 위한 참여예산네트워크 구성> 사업을 진행 중입니다.

이 사업의 목적은,
-시민사회의 참여예산제에 대한 관심을 공유하고
-제도 발전을 위한 개입의 방법을 모색하면서
-궁극적으로 참여예산을 매개로 실질적인 시민참여를 이루기 위한 시민사회의 연대를 구성하는 것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참여예산교육의 구성: 2개의 필수과정 + 최대 4강의 자체 예산교육과정(협의를 통해서 결정하고, 강좌와 강사 선택을 공동으로 진행합니다)
참여예산 및 예산감시운동에 관심이 있으면서 시민사회단체 활동가 혹은 단체 회원을 대상으로 최소 10인 이상의 교육대상을 모집할 수 있는 단체

*예산교육 이후, 기존의 참여예산사업에 대한 모니터링과 예산낭비사업에 대한 현장 조사 등을 진행합니다. 
*참여예산네트워크는 시민사회 활동가, 마을 할동가를 중심으로 하는 ‘활동가 네트워크’를 지향합니다. 
*전체 3~5단체의 신청을 받고 11월 이전까지 사업을 완료해야 합니다.

자세한 문의는 이메일([email protected]m)로 해주시면 됩니다.

사업팀 주관단체: 나라살림연구소, 사업책임: 김상철 연구위원)

수, 2018/08/01-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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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 17.06.05. 이성애 기자

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428428

 

 

상반기 31개 사업 선정, 약 41억 7000만원 확보
구민체육센터 리모델링, 빗물마을 조성 등 현안 추진

 

[천지일보=이성애 기자] 서울 동대문구가 2017년 상반기 공모사업 추진실적 분석결과, 중앙부처, 서울시 공모사업에서 31개 사업이 선정돼 약 41억 7000만원(국비 26억 8000만원, 시비 14억 90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올해 동대문구는 공모사업비 확보가 부족한 구 예산을 메우고 구민 숙원사업을 해결할 수 있는 대안이라고 생각하고 역량을 집중해 공모사업에 매진해 왔다.

 

구는 벤치마킹을 위해 타 지자체를 방문, 공모사업에 대한 사전정보와 노하우를 습득하고 새올행정시스템, 구 홈페이지에 공모사업 알림방을 개설했으며 외부재원 유치 업무매뉴얼을 제작 배포했다.

 

또한 나라살림연구소 이왕재 수석연구위원, 장미순 금천구청 공모사업팀장을 강사로 초빙해 간부진과 전 직원 대상으로 실무교육을 실시해 공모사업에 대한 직원들의 관심과 이해를 이끌어 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구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공모한 2017년 생활체육시설 설치 지원사업에서 국비 26억원, 서울시에서 공모한 빗물마을 조성사업에서 5억원, 서울시 사회적경제 활성화 공간지원사업 2억원, 서울시 범죄예방디자인사업 약 1억원을 확보하는 등 각종 공모사업에서 괄목할 만한 성적을 거뒀다.

 

앞으로 구는 공모사업을 통해 확보한 예산으로 1992년 준공돼 각종 시설이 노후된 동대문구민체육센터를 리 모델링, 구민에게 쾌적한 여가공간으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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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기동은 버려지는 빗물을 활용 도시홍수와 열섬효과를 저감하는 친환경 물 순환 빗물마을로 조성하는 등 구민의 행복지수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공모사업을 통한 재원확보가 지방재정위기를 극복해 나갈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라고 생각한다”며 “남은 기간 동안 구 현안사업, 주민숙원사업 해결을 위한 재원확보를 해 살기 좋은 동대문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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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7/08/08-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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