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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여순항쟁 70주년 기념토론회 현장스케치 (18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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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여순항쟁 70주년 기념토론회 현장스케치 (181016)

익명 (미확인) | 월, 2018/10/22- 15:31
여수지역사회연구소와 함께 여순사건을 재조명하는 학술토론회를 2018년 10월 19일 오후2시, 국회도서관에서 진행하였습니다. 이날 행사 장소는 아침 일찍 여수에서 출발해 서울까지 와주신 유가족들과 토론자 분들, 도올 선생님, 이해동 목사님, 강정구 교수님을 비롯한 여순사건에 관심을 가진 시민분들로 북적였답니다. 인사말을 진행 중인 주승용 국회부의장. 오늘의 토론회를 기점으로 힘을 합쳐서 여순사건 특별법을 통과시킬 수 있도록 국회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하였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여순사건과 관련한 이야기를 듣고 자라났다는 광양곡성구례가 지역구인 민주평화당 정인화의원이 행사에 참석해 여순특별법에 힘을 실어달라.......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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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 안내
▶ 일정 : 2017년 12월 6일(수) 저녁 7시
▶ 장소 : 대학로 경실련 건물 2층
▶ 신입 회원으로 경실련 활동이 궁금하신 분, 함께 이야기 나누고 싶으신 분, 연말정산·부동산과 관련된 팁을 알고 싶으신 분. 모두 부담없이 참여하세요.

수, 2017/11/22-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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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단 발표 현장사진을 담아 보았습니다. 행사 시작도 전부터 많은 기자님들과 손님들이 오셨습니다. 반헌법행위자열전편찬위원회는 그동안 2014년 평화박물관을 중심으로 정부 수립이후, 시민들이 국가를 형성하는 가장 기본적인 약속이고 규범인 헌법을, 함부로 파괴, 유린, 위배한 반헌법분자들에 대한 기록을 작성하기로 하고, 수년에 걸쳐 열전 형태로 편찬할 논의를 시작하여, 실무진 검토, 전문가 회의, 시민토론회 등을 거쳐 편찬위원회를 구성하였습니다. 위원회는 공동대표 7분, 고문 61분, 1차 예약 필진 96분, 시민편찬위원 월 정기후원, 일시 후원 연인원 6,219분 이며, 실무작업은 책임편집위원 한홍구를 중심으로 다수의 연구원들.......
금, 2017/03/03-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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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단 발표 현장사진을 담아 보았습니다. 행사 시작도 전부터 많은 기자님들과 손님들이 오셨습니다. 반헌법행위자열전편찬위원회는 그동안 2014년 평화박물관을 중심으로 정부 수립이후, 시민들이 국가를 형성하는 가장 기본적인 약속이고 규범인 헌법을, 함부로 파괴, 유린, 위배한 반헌법분자들에 대한 기록을 작성하기로 하고, 수년에 걸쳐 열전 형태로 편찬할 논의를 시작하여, 실무진 검토, 전문가 회의, 시민토론회 등을 거쳐 편찬위원회를 구성하였습니다. 위원회는 공동대표 7분, 고문 61분, 1차 예약 필진 96분, 시민편찬위원 월 정기후원, 일시 후원 연인원 6,219분 이며, 실무작업은 책임편집위원 한홍구를 중심으로 다수의 연구원들.......
금, 2017/03/03-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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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사기) 민중 저항의 역사, 그리고 부역의 추억 밀양은 화롯불 같다. 소박하지만 오랫동안 진중한 열기를 유지한다. 민중에, 불의에, 투쟁에 열망하는 밀양은 그래서 여전히 뜨겁다. 일제강점기와 군부독재를 거쳐 산업 자본주의에 대한 저항의 역사는 밀양 구석구석을 비춘다. 송전탑 투쟁이 그랬고, 신영복 선생이 그랬으며, 약산 김원봉 장군과 그의 부인 박차정 의사가 그랬다. 그런 점에서 밀양은 민중 투쟁의 근현대사를 온전히 꿰뚫고 있다. 아침부터 부산했다. 백팩과 카메라 한 대를 들쳐 메고 출발지인 양재역(서울 서초구)으로 향했다. 7시를 조금 넘긴 시각이지만 집결지엔 이미 몇몇이 자리한 채 일행을 마주했다. 어색한 표정으로.......
화, 2016/11/29-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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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사기) 민중 저항의 역사, 그리고 부역의 추억 밀양은 화롯불 같다. 소박하지만 오랫동안 진중한 열기를 유지한다. 민중에, 불의에, 투쟁에 열망하는 밀양은 그래서 여전히 뜨겁다. 일제강점기와 군부독재를 거쳐 산업 자본주의에 대한 저항의 역사는 밀양 구석구석을 비춘다. 송전탑 투쟁이 그랬고, 신영복 선생이 그랬으며, 약산 김원봉 장군과 그의 부인 박차정 의사가 그랬다. 그런 점에서 밀양은 민중 투쟁의 근현대사를 온전히 꿰뚫고 있다. 아침부터 부산했다. 백팩과 카메라 한 대를 들쳐 메고 출발지인 양재역(서울 서초구)으로 향했다. 7시를 조금 넘긴 시각이지만 집결지엔 이미 몇몇이 자리한 채 일행을 마주했다. 어색한 표정으로.......
화, 2016/11/29-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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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헌법행위자열전 편찬위원회가 정식출범한지도 어느덧 1년을 맞이했습니다.지난 10월 10일 12시, <문화공간 온>에서 2016년 반헌법행위자열전 편찬위원회 대표 고문단 연석회의를 진행했습니다. 간단한 점심식사와 함께 1년을 돌아보며 주요하게 진행한 사업들을 발표하고 고문선생님들의 말씀을 듣는 자리였습니다.오늘 회의에는 이해동 대표님을 비롯해 김중배, 신인령, 이만열, 김정헌 선생님 다섯분의 대표를 포함 총 27분의 고문단 선생님들께서 먼길을 마다않고 오셨습니다. 한홍구 책임편집인이 지난 1년간의 열전사업 진행현황과 1차명단 등에 대한 보고를 진행했고, 향후 편찬위의 활동 방향에 대해서 한분 한분 모시고 고견을 듣.......
목, 2016/10/13-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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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0돌을 맞은 한살림경남이 상반기 사업 및 활동평가 내용을 공유하고

하반기 사업과 활동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대의원보고회 자리를 마련합니다.

대의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일시 : 2016년 9월 5일(월) 오전 10시

장소 : 창원시 도계동 새암누리활동실

 

대의원보고회

 

한살림경남 홈페이지

 

목, 2016/08/18-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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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3일 수요일 10시 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 기자분들의 관심 속에 1차 집중검토대상자 명단이 발표되었습니다. 민간인 학살, 내란, 고문조작, 부정선거 네가지 영역의 1차 항목이 된 주요사건들. 그리고 사건의 인물들 총 102명 중복제외 99명의 인물들이 발표되었습니다. 발제보다는 질의 응답시간이 열띈 토론장이 되는 자리였습니다 적지 않은 시민분들이 자리해주셨습니다. 특히 한국전쟁당시 민간인 학살의 유가족분께서 하신 간곡한 부탁과 격력의 말씀이 기억에 남네요. 가난하고 평범한 국민들을 지켜준 것이 아니라 학살하고 고문한 국가권력의 역사. 그들을 심판하는 것이 피해자들의 한을 푸는 일이기도 하겠지요. 제주4.3의 박진경.......
수, 2016/07/13-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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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현장스케치‬ 7월 13일 수요일 2시 <반헌법행위자를찾아라> 웹컨텐츠 공모전 시상식 풍경 이모저모~!!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상영회와 시상식이 성황리에 끝났습니다! . 수상자들 대부분이 생기발랄 젊은 청년들과 대학생이었습니다. 반헌법행위자열전편찬사업에 젊은 세대가 관심을 가지고있다는 뜻이겠지요? 김정헌 공동대표님을 비롯 많은 심사위원님들이 톡톡튀는 젊은 감각들로 심사하는 것 자체가 너무 즐거웠다고 말씀해주셨어요. 수상자들은 공모전을 계기로 역사공부를 많이 하게되었다는 수상소감을 전했습니다!! 상을 주는 사람도 기쁘고 받는 사람도 기쁜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수상하신분들 너무 축.......
수, 2016/07/13-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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