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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반헌법행위자열전수록 집중검토 대상자 명단발표 기자회견 현장 이모저모 (2017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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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반헌법행위자열전수록 집중검토 대상자 명단발표 기자회견 현장 이모저모 (20170216)

익명 (미확인) | 금, 2017/03/03- 16:01
명단 발표 현장사진을 담아 보았습니다. 행사 시작도 전부터 많은 기자님들과 손님들이 오셨습니다. 반헌법행위자열전편찬위원회는 그동안 2014년 평화박물관을 중심으로 정부 수립이후, 시민들이 국가를 형성하는 가장 기본적인 약속이고 규범인 헌법을, 함부로 파괴, 유린, 위배한 반헌법분자들에 대한 기록을 작성하기로 하고, 수년에 걸쳐 열전 형태로 편찬할 논의를 시작하여, 실무진 검토, 전문가 회의, 시민토론회 등을 거쳐 편찬위원회를 구성하였습니다. 위원회는 공동대표 7분, 고문 61분, 1차 예약 필진 96분, 시민편찬위원 월 정기후원, 일시 후원 연인원 6,219분 이며, 실무작업은 책임편집위원 한홍구를 중심으로 다수의 연구원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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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를 갈무리하고 새로운 한 해를 준비하는 때입니다. 


여성연합은 2015년도 함께 해주신 
여러분의 지지와 후원으로 열심히 달려올 수 있었습니다. 


올 한 해 여성연합은 
이 땅의 민주주의가 역행하고 시민들의 삶의 조건이 더욱 열악해져 가는 현실 속에서도 
함께하는 이들의 연대를 통해 꿋꿋이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여전히 암담한 현실이지만 희망으로 새해를 준비하려 합니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해 함께하는 많은 이들의 소망의 힘으로 
다가오는 2016년도 부지런히 걸어가겠습니다. 


올 한 해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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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6/01/04-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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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현장스케치‬ 7월 13일 수요일 2시 <반헌법행위자를찾아라> 웹컨텐츠 공모전 시상식 풍경 이모저모~!!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상영회와 시상식이 성황리에 끝났습니다! . 수상자들 대부분이 생기발랄 젊은 청년들과 대학생이었습니다. 반헌법행위자열전편찬사업에 젊은 세대가 관심을 가지고있다는 뜻이겠지요? 김정헌 공동대표님을 비롯 많은 심사위원님들이 톡톡튀는 젊은 감각들로 심사하는 것 자체가 너무 즐거웠다고 말씀해주셨어요. 수상자들은 공모전을 계기로 역사공부를 많이 하게되었다는 수상소감을 전했습니다!! 상을 주는 사람도 기쁘고 받는 사람도 기쁜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수상하신분들 너무 축.......
수, 2016/07/13-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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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3일 수요일 10시 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 기자분들의 관심 속에 1차 집중검토대상자 명단이 발표되었습니다. 민간인 학살, 내란, 고문조작, 부정선거 네가지 영역의 1차 항목이 된 주요사건들. 그리고 사건의 인물들 총 102명 중복제외 99명의 인물들이 발표되었습니다. 발제보다는 질의 응답시간이 열띈 토론장이 되는 자리였습니다 적지 않은 시민분들이 자리해주셨습니다. 특히 한국전쟁당시 민간인 학살의 유가족분께서 하신 간곡한 부탁과 격력의 말씀이 기억에 남네요. 가난하고 평범한 국민들을 지켜준 것이 아니라 학살하고 고문한 국가권력의 역사. 그들을 심판하는 것이 피해자들의 한을 푸는 일이기도 하겠지요. 제주4.3의 박진경.......
수, 2016/07/13-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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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0돌을 맞은 한살림경남이 상반기 사업 및 활동평가 내용을 공유하고

하반기 사업과 활동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대의원보고회 자리를 마련합니다.

대의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일시 : 2016년 9월 5일(월) 오전 10시

장소 : 창원시 도계동 새암누리활동실

 

대의원보고회

 

한살림경남 홈페이지

 

목, 2016/08/18-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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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헌법행위자열전 편찬위원회가 정식출범한지도 어느덧 1년을 맞이했습니다.지난 10월 10일 12시, <문화공간 온>에서 2016년 반헌법행위자열전 편찬위원회 대표 고문단 연석회의를 진행했습니다. 간단한 점심식사와 함께 1년을 돌아보며 주요하게 진행한 사업들을 발표하고 고문선생님들의 말씀을 듣는 자리였습니다.오늘 회의에는 이해동 대표님을 비롯해 김중배, 신인령, 이만열, 김정헌 선생님 다섯분의 대표를 포함 총 27분의 고문단 선생님들께서 먼길을 마다않고 오셨습니다. 한홍구 책임편집인이 지난 1년간의 열전사업 진행현황과 1차명단 등에 대한 보고를 진행했고, 향후 편찬위의 활동 방향에 대해서 한분 한분 모시고 고견을 듣.......
목, 2016/10/13-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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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사기) 민중 저항의 역사, 그리고 부역의 추억 밀양은 화롯불 같다. 소박하지만 오랫동안 진중한 열기를 유지한다. 민중에, 불의에, 투쟁에 열망하는 밀양은 그래서 여전히 뜨겁다. 일제강점기와 군부독재를 거쳐 산업 자본주의에 대한 저항의 역사는 밀양 구석구석을 비춘다. 송전탑 투쟁이 그랬고, 신영복 선생이 그랬으며, 약산 김원봉 장군과 그의 부인 박차정 의사가 그랬다. 그런 점에서 밀양은 민중 투쟁의 근현대사를 온전히 꿰뚫고 있다. 아침부터 부산했다. 백팩과 카메라 한 대를 들쳐 메고 출발지인 양재역(서울 서초구)으로 향했다. 7시를 조금 넘긴 시각이지만 집결지엔 이미 몇몇이 자리한 채 일행을 마주했다. 어색한 표정으로.......
화, 2016/11/29-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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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사기) 민중 저항의 역사, 그리고 부역의 추억 밀양은 화롯불 같다. 소박하지만 오랫동안 진중한 열기를 유지한다. 민중에, 불의에, 투쟁에 열망하는 밀양은 그래서 여전히 뜨겁다. 일제강점기와 군부독재를 거쳐 산업 자본주의에 대한 저항의 역사는 밀양 구석구석을 비춘다. 송전탑 투쟁이 그랬고, 신영복 선생이 그랬으며, 약산 김원봉 장군과 그의 부인 박차정 의사가 그랬다. 그런 점에서 밀양은 민중 투쟁의 근현대사를 온전히 꿰뚫고 있다. 아침부터 부산했다. 백팩과 카메라 한 대를 들쳐 메고 출발지인 양재역(서울 서초구)으로 향했다. 7시를 조금 넘긴 시각이지만 집결지엔 이미 몇몇이 자리한 채 일행을 마주했다. 어색한 표정으로.......
화, 2016/11/29-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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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단 발표 현장사진을 담아 보았습니다. 행사 시작도 전부터 많은 기자님들과 손님들이 오셨습니다. 반헌법행위자열전편찬위원회는 그동안 2014년 평화박물관을 중심으로 정부 수립이후, 시민들이 국가를 형성하는 가장 기본적인 약속이고 규범인 헌법을, 함부로 파괴, 유린, 위배한 반헌법분자들에 대한 기록을 작성하기로 하고, 수년에 걸쳐 열전 형태로 편찬할 논의를 시작하여, 실무진 검토, 전문가 회의, 시민토론회 등을 거쳐 편찬위원회를 구성하였습니다. 위원회는 공동대표 7분, 고문 61분, 1차 예약 필진 96분, 시민편찬위원 월 정기후원, 일시 후원 연인원 6,219분 이며, 실무작업은 책임편집위원 한홍구를 중심으로 다수의 연구원들.......
금, 2017/03/03-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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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 안내
▶ 일정 : 2017년 12월 6일(수) 저녁 7시
▶ 장소 : 대학로 경실련 건물 2층
▶ 신입 회원으로 경실련 활동이 궁금하신 분, 함께 이야기 나누고 싶으신 분, 연말정산·부동산과 관련된 팁을 알고 싶으신 분. 모두 부담없이 참여하세요.

수, 2017/11/22-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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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11일, 오후 4시 종로의 <문화공간 온>에서 반헌법행위자열전편찬위원회의 고문 선생님들을 모시고 지난 시기 조사 현황을 공유하고 한 해를 마무리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영하를 넘나드는 추운 날씨임에도 많은 고문 분들이 자리를 채워주셨습니다.오랜만에 마이크를 잡으시는 정진태 조사팀장님의 사회로 연석회의가 진행되었습니다.반헌법행위자열전편찬위원회 공동대표이신 김정헌 선생님께서 대표 인사말을 해주셨습니다.지금까지 진행된 사업들의 경과를 보고하고 앞으로의 계획도 간단하게 발표했습니다. 올해는 2월 17일 명단 발표 이후 꾸준히 조사 작업을 했던 한 해였습니다. A급 명단 405명뿐만 아니라 B, C급 명단.......
월, 2017/12/18-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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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18년 2월 10일 토요일 10:30 – 13:00
장소 : 서울시NPO지원센터 1층 품다

식순

0. 참가자 소개
1. 으뜸지기 인사
2. 성원보고
3. 개회선언
4. 전년도 회의록 채택
5. 서기선출
6. 의사일정 확정
7. 의안심의
제1호 의안 감사보고서 승인의 건
제2호 의안 2017년도 사업보고 및 수지결산 승인의 건
제3호 의안 2018년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안) 승인의 건 이상
8. 임원구성(안)
9. 윤리위원회 신설(안)
10. 기타 안건 및 폐회
11. 시상
1) 따뜻한 언니 회원상 – 이수연
2) 더불어 성장하는 회원상 – 조은아
3) 생기발랄 소모임상 – 에코페미니즘 포럼 ‘달과 나무’
4) 수고와 열정을 다하는 활동가상 – 라혜원
5) 아주 특별한 감사상 – 김신효정, 박윤애, 유혜민
6) 아주 특별한 공로상 – 고금숙
12. 기타
13. 단체 사진 촬영

금, 2018/02/09-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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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 정치개혁 공동행동


국민과의 약속을 지키지 않는 국회는 존재할 필요가 없다. 지방선거 동시 '개헌과 정치개혁 선거법 개정' 무산 국회 규탄한다! 그리고 연내 합의 개헌 촉구한다!

국민개헌넷, 정치개혁공동행동 등 헌법 개정과 선거제도 개혁을 촉구하는 시민·사회단체들이 오는 6월 지방선거 동시개헌을 무산시킨 국회를 규탄하고, 연내 합의 개헌과 선거법 개정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전국 시민사회단체 공동 기자회견문]

<<6.13지방선거 동시개헌-선거법 개정 무산 국회 규탄 및 연내 합의개헌 촉구>>


국민과의 약속을 지키지 않는 국회는 존재할 이유가 없다! 


국회는 국민과의 약속을 어겼다. 촛불 이후 새로운 대한민국을 설계할 가장 중요한 과제인 헌법 개정에 관해 자신들이 스스로 국민에게 약속했던 6.13 지방선거 동시 국민투표 공약을 손바닥 뒤집듯 뒤집었다. 민의를 온전히 반영하지 않고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정치구조를 바꾸기 위한 선거법 개정도 무산되었다. 6.13 지방선거는 낡은 선거제도 그대로 치러지게 된다. 가장 시급한 개혁과제인 정치개혁도 그만큼 늦춰졌다. 


여야정당이 최선을 다해 노력한 결과라면 양해할 수 있고 존중할 수도 있다. 하지만 지난 1년 6개월여의 시간의 대부분을 허송세월하고, 국민이 참여할 수 있는 공론의 장으로 마련하기 위한 진지한 노력도 보여주지 못한 국회의 행태는 어떤 변명으로도 용납되기 힘들다. 


무엇보다 제1야당의 행태는 규탄 받아 마땅하다. 개헌은 당초 정권교체 이전 여당이었던 제1야당의 적극적 제안과 찬동을 바탕으로 20대 국회가 초정파적으로 착수한 것이었음에도 제1야당은 당리당략에 따라 소극적인 태도로 돌변하였다. 자유한국당은 스스로 약속한 지방선거 동시개헌을 성사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기보다 도리어 좌절시키기 위해, 국민의 참여를 촉진하기보다 가로막기 위해 활동해왔다. 심지어 위헌판정을 받은 국민투표법 개정마저 거부함으로써 입법기구로서의 최소한의 책무도 저버리고 말았다. 제1야당은 관치개헌에 저항하기 위한 불가피한 투쟁이라고 강변하지만 지난 1년 6 개월 여 개헌논의 과정에서 전혀 진정성을 보이지 않은 것에 대한 변명으로는 궁색하고 설득력이 없다. 


집권여당의 책임도 가볍지 않다. 헌법개정안 마련의 1차적 책무는 입법기구인 국회에게 있고 이 중 여당의 역할이 막중하다. 더불어민주당이 여당으로서 대통령의 발의안을 존중하고 옹호하는데 그치지 않고 반드시 국회 합의안을 만들어내겠다는 보다 적극적이고 독립적인 태도로 협상에 임했는지 의문이다. 여당은 대통령과 행정부의 권한을 축소 분산하고 국회와 정부 운영에서 협치를 실현할 보다 적극적인 방안을 제시하고 대통령과 야당을 찾아가 설득하는데 소극적이었다. 또한 권력분산과 협치의 전제조건인 정치개혁, 특히 연동형비례대표제로의 전환을 포함하는 선거법 개정에 대해서도 확고한 입장을 가지고 최우선 과제로 원내협상에 임했다고 볼 수 없다. 개헌무산을 야당의 비협조 탓으로만 돌리기 어려운 이유다. 


결과적으로 지방선거 동시 개헌은 무산되고 말았다. ‘내 삶을 바꾸는 개헌’, ‘촛불 이후의 새로운 대한민국을 설계할 개헌’이라고 스스로 의미를 부여하고도 국민과의 약속을 저버린 국회, 주권자들이 가장 최우선으로 요구하는 정치개혁에 눈감은 제 머리 못깍는 국회는 더 이상 존재할 이유가 없다. 국회가 국민과의 약속을 저버리고 국민의 요구를 외면하면 국민도 역시 국회와 그 정당들을 폐기처분할 것임을 강력히 경고하면서 다음과 같이 우리의 요구를 밝힌다.  


첫째, 국회의장과 여야 정당은 지방선거 동시개헌에 관한 국민과의 약속을 이행하지 않은 것에 대해 주권자인 국민 앞에 머리 숙여 공개 사과하라. 더불어 지방선거 동시개헌 약속 위반이 국민이 참여하는 개헌 및 선거법 개정 약속 자체의 폐기로 이어지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국민 앞에 확약하라.   

둘째, 여야 정당은 자신의 개헌안 및 선거제도 개혁안을 국민 앞에 공개하고 2018년 연내에 개헌과 선거제도 개혁에 관해 합의안을 도출하기 위한 진정성 있고 구체적인 절차와 방안을 제시하라.  

셋째, 여야 정당은 개헌 및 선거제도 개혁 합의안을 마련함에 있어 반드시 국민의 숙의를 통해 공론을 모아 최종안을 확정할 수 있도록 공론화 방안을 제시하고 그 기구를 설치하라. 

곡학아세와 감언이설로 진정성을 대체할 수 없다. 국민은 심판한다. 여야 정당의 책임 있는 사과와 실질적인 이행계획 제시를 다시 한번 강력히 촉구한다.


2018년 5월 15일 

헌법 개정과 선거제도 개혁을 촉구하는 전국 961개 시민사회단체 일동


[참고] 
일시/장소: 5/15(화) AM11 국회 앞
대상: 제20대 국회
기사: 서울의 소리
http://www.amn.kr/sub_read.html?uid=31343



화, 2018/05/22-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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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 교복 입고 투표소 입장!

" 이웃 나라 일본에는 만18세 청소년들이 교복 입고 투표한다. 외국 오스트리아는 만16세부터 투표할 수 있다. 청소년이 투표하는 것은 전혀 이상한 것이 아니다."
" 청소년에게 투표권이 없는 것은 청소년의 정치 참여 기회 박탈이다.정치는 우리의 삶을 정하는 것인데 나이가 어려 판단이 미숙하여 정치에 참여하지 말라고 한다. 부당하다. "
" 오랜만에 교복입고 향수에 젖었다. 하지만 지금 이 순간 함께 있어야할 청소년들의 참정권이 없음에 분노가 난다. 총선에는 반드시 청소년도 같이 투표할 수 있어야한다"

[기자회견문 일부]
지난 2월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는 "교복 입고 투표하는 상황"이 초래되지 않도록 선거연령 하향 이전에 입학과 졸업 시기를 1년씩 당기는 학제개편을 먼저 시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원내대표 발언 이후 자한당의 국회의원들은 소위 학제개편이 이루어지기 전까지 안 된다며 선거연령 하향 반대 입장을 고수해왔다. 교복을 입고 투표해서는 안 된다는 자유한국당의
주장에 반대하며 우리는 교복을 입고 2018 지방선거에 참여한다. 교복을 입고 아무런 문제가 없음을 알려주고자 한다. 핑계 같지도 않은 핑계로 국민의 기본권을 부정하는
국회의원들의 오만에 분노를 표한다. 민주주의 국가에서 그 누구도 배제되지 않는 사회를 위해 연대와 존중을 통해 만들어나갈 것이다.

[주최] 촛불청소년인권법제정연대
[참가] 청소년 참정권을 요구하는 유권자행동
[장소/일시] 종로장애인복지관(사전투표소 앞)
2018년 6월 8일(목) 오전11시 20분
[비례민주주의연대 참가]
하승수 공동대표, 김푸른 운영위원, 김현우 활동가​


작성일시: 180608

금, 2018/06/08-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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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2일 비례민주주의연대 후원행사가 성공적으로 끝났습니다!!
드레스 코드는 하와이안 남방. 비례민주주의연대 최고의 사회자 푸른님과 멋진 소개를 해주신 대망님, 기타와 노래로 분위기를 업해주신 하늘소년 영준님, 비례연대 소개 가사영상을 만들어주신 태양소녀, 재밌게 북토크해주신 마돈나, 건강하고 맛있는 밥해주신 ‘밥풀꽃’ 지현님, 후, 상희님, 속기기사 써주신 지헌님, 스텝해주신 병민님, 임주님, 정옥님,촛불현우, 영상/촬영 라용님, 영규님, 서정우, 김덕철 선생님, 행사 포스터 만들어주신 라팜팜파 디자이너님, 구호작성 허큐님, 두 하승수, 최태욱 공동대표님까지 모두의 노력이 있었습니다.

허큐님의 마지막 구호
선거제도를 바꾸자!
내 삶을 바꾸자!
이.기.자(이런 기회를 자주 갖자)
마이 보트(하늘 향해 손을 펼침)

2018년 하반기. <주먹이운다>행사에서 외친 선거제도 개혁의 열망을 담은 구호로 인해 비례민주주의연대에서 추진하는 모든 것들이 하늘의 기운을 받아서 잘될 것 같습니다. ^^

비례민주주의연대 화이팅

화, 2018/07/03-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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