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고!….. 창원 경상고 !….. 문화예술축제가…..시월.시무하린날….모교운동장S…..오회오해오기
스무한살은
열일곱
열여덟
열아홉
칠팔
칠구
팔공
787980
천주고
1021
ㄱㅕㅇ찰의날이네
음력구일삼
칠구에서
칠자종성은 이엉으로
차박사문기자공교수
시무하린날
보세
민중의지팡이와 사회의목탁은
겨레에게(사진은페이스북에)
스무한살은
열일곱
열여덟
열아홉
칠팔
칠구
팔공
787980
천주고
1021
ㄱㅕㅇ찰의날이네
음력구일삼
칠구에서
칠자종성은 이엉으로
차박사문기자공교수
시무하린날
보세
민중의지팡이와 사회의목탁은
겨레에게(사진은페이스북에)
일제 강제동원” 대법원 판결이후? – 2편_한일청구권협정의 쟁점은?
대법원 판결이후 강제동원 피해자들이 신청한 ‘신일철주금의 한국 자산 관련 압류조치’를 우리 법원이 승인한데 대해 일본정부는 한일청구권 협정에 다른 양자 협의를 요청했다. 이 문제를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 그리고 한일청구권협정의 쟁점은 무엇인지?
後人叱仁祖
因誰成血海(인수성혈해)
半國半非邦(반국반비방)
百姓如魚肉(백성여어육)
低頭遂乞降(저두수걸항)
훗사람이 仁祖를 꾸짖다
그 누구 때문에 피바다가 되었는가
반쯤 나라이되 반쯤 나라 아니었네
朝鮮 백성 마치 魚肉과도 같았느니
머리 숙여 마침내 항복을 빌었구나.
<時調로 改譯>
뉘 땜에 血海 됐는가 반쯤 나라 아니었네
가련한 저 朝鮮 백성 마치 魚肉 같았느니
오호라! 결국 머리 숙여 항복을 빌었구나.
*後人: 훗사람 *仁祖: 朝鮮의 제16대 王(1595~1649). 이름은 종(倧). 字는 화백(和伯).
號는 송창(松窓). 仁祖反正에 성공하여, 光海君을 몰아내고 王位에 올랐다. 병자호란
(丙子胡亂), 정묘호란(丁卯胡亂)을 겪었으며 새로운 軍營을 설치하고 大同法을 실시
했다. 在位 기간은 1623~1649년이다. 병자호란 때 삼전도(三田渡)에서 중국 淸나라
太宗에게 항복했다 *血海: 피바다 *魚肉: 생선의 고기. 생선과 짐승의 고기를 아울러
이름. 짓밟고 으깨어 아주 결딴낸 상태를 비유적으로 이름 *低頭: 머리를 낮게 숙임.
<2019.3.18, 이우식 지음>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