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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위령순례단 “민간인 학살 진상을 규명하라” (18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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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위령순례단 “민간인 학살 진상을 규명하라” (180912)

익명 (미확인) | 화, 2018/10/02- 13:49
https://news.joins.com/article/22961750?cloc=rss%7Cnews%7Ctotal_list"민간인 집단학살사건의 진상 규명과 재발 방지책 등을 요구하는 백비(白碑) 한국전쟁전후민간인학살지 위령순례가 11일 충북 청주와 영동군에서 진행됐다. ... 위령순례단은 한국전쟁전후민간인피학살자전국유족회와 사회적공론화미디어투쟁단, 한국전쟁 민간인 희생자 분터골·오창 유족회 등 40여 명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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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333797"보도연맹에 가입하면 똑같은 국민으로 대우해주고, 이전의 전력을 묻지 않는다"는 허언(虛言)을 철석같이 믿었다. 공무원 신분에 아이 둘을 키워야 하는 상황에서 국민보도연맹을 안전한 은신처로 믿은 것이다. 하지만 국민보도연맹은 안전지대가 아니라 블랙리스트이자 살생부임을 깨닫는 데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목, 2017/07/06-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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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정부의 역사 교과서 국정화에 찬성한 사람의 이름이 이완용, 집 주소는 조선총독부. 실제로 나온 사례입니다. 박근혜 정부가 역사 교과서 국정화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국민들의 찬반 의견을 수렴했는데, 찬성 의견 중 4만명 가량이 조작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조선총독부 이완용은 그 중의 하나입니다." http://news.jtbc.joins.com/html/038/NB11533038.html
월, 2017/11/06-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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