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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뉴스] “과거사 청산은 ‘기억 책임 미래’” (18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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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뉴스] “과거사 청산은 ‘기억 책임 미래’” (180919)

익명 (미확인) | 화, 2018/10/02- 14:10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6272그는 “현실적 법정에서는 심판하지 못하지만 역사의 법정에서 심판하자”는 취지로 반헌법행위자열전위원회에서 일하고 있다며, “김창룡은 정말 모든 사건에 다 관련돼 있다. 한국전쟁시기 민간인 학살에도 거의 다 관계가 있다”고 첫손에 꼽았다. 또한 “박정희 밑에서 김종필, 김성곤, 백남억, 김용태 다 박정희 정권 시절에 공화당에서 한 자리씩 한 사람들이다. 다 좌익 혐의가 있는 사람들”인 반면 “장준하 선생, 문익환 목사, 박형규 목사 사실 다 보수주의자다. 계훈제 선생도. 이분들이 다 민주주의를 위한 싸움에 민주투사가 됐다”고 역사의 아이러니를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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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imnews.imbc.com/replay/2018/nwdesk/article/4505196_22663.html"과거 권위주의 정권에서 자행된 간첩 조작 사건. 조작임이 밝혀졌음에도 고문을 통해 사건을 조작한 가해자들이 받은 정부 훈장은 여전히 취소되지 않고 있습니다. 반면에 간첩으로 몰린 피해자들은 누명을 벗고도 국가로부터 배상을 받기가 쉽지 않습니다. 가해자와 피해자의 엇갈린 삶. 임소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월, 2018/01/22-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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