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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소리][사진전]북으로 돌아가지 못한 비전향장기수의 초상… “이제 하루 빨리 보내줘야 한다” (18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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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소리][사진전]북으로 돌아가지 못한 비전향장기수의 초상… “이제 하루 빨리 보내줘야 한다” (180927)

익명 (미확인) | 화, 2018/10/02- 14:17
http://www.vop.co.kr/A00001336050.html"남북 사이에 다시 화해 분위기가 무르익으며 이들 비전향장기수들은 북으로 돌아갈 수 있을 지 다시 자그마한 희망을 품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들에겐 너무 시간이 없다. 전국에 흩어져 살고 있는 비전향장기수들을 만나 그들의 구술을 기록하고 초상과 일상을 사진에 담아온 경향신문 사진기자 정지윤이 사진전 ‘귀향(歸向) - 비전향장기수 19인의 초상’을 오는 10월2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종로 류가헌갤러리에서 연다. 이번 전시는 우리가 그동안 잊고 있던 비전향장기수 문제를 다시금 고민하고, 그들이 자신들이 원하는 북으로 되돌아 갈 수 있도록 사회적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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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법은 또 “이 사건은 ‘과거사 사건’에 대한 대법원 판결의 정립 과정에서 발생했다”며 사법부의 책임을 우회적으로 짚었다. 법원이 10여년간 시간을 끌며 판단을 번복하는 탓에 이씨는 9차례 재판을 치르며 냉탕과 온탕을 오갔다. 특히 대법원은 애초 국가의 배상책임을 인정해놓고 3년여 만인 2014년 ‘위자료 과다’를 이유로 판단을 재차 뒤집었다. 당시 법조계에선 “대법원이 국가배상금을 줄이기 위해 금액까지 판단하며 무리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는 비판이 일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811383.html#csidxd85…
목, 2017/09/28-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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