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민중의소리][사진전]북으로 돌아가지 못한 비전향장기수의 초상… “이제 하루 빨리 보내줘야 한다” (180927)

지역

[민중의소리][사진전]북으로 돌아가지 못한 비전향장기수의 초상… “이제 하루 빨리 보내줘야 한다” (180927)

익명 (미확인) | 화, 2018/10/02- 14:17
http://www.vop.co.kr/A00001336050.html"남북 사이에 다시 화해 분위기가 무르익으며 이들 비전향장기수들은 북으로 돌아갈 수 있을 지 다시 자그마한 희망을 품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들에겐 너무 시간이 없다. 전국에 흩어져 살고 있는 비전향장기수들을 만나 그들의 구술을 기록하고 초상과 일상을 사진에 담아온 경향신문 사진기자 정지윤이 사진전 ‘귀향(歸向) - 비전향장기수 19인의 초상’을 오는 10월2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종로 류가헌갤러리에서 연다. 이번 전시는 우리가 그동안 잊고 있던 비전향장기수 문제를 다시금 고민하고, 그들이 자신들이 원하는 북으로 되돌아 갈 수 있도록 사회적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http://imnews.imbc.com/replay/2018/nwdesk/article/4505196_22663.html"과거 권위주의 정권에서 자행된 간첩 조작 사건. 조작임이 밝혀졌음에도 고문을 통해 사건을 조작한 가해자들이 받은 정부 훈장은 여전히 취소되지 않고 있습니다. 반면에 간첩으로 몰린 피해자들은 누명을 벗고도 국가로부터 배상을 받기가 쉽지 않습니다. 가해자와 피해자의 엇갈린 삶. 임소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월, 2018/01/22- 12:03
12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