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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소식지 608호 발행 - 10월호

한살림 소식지 608호 발행 - 10월호

익명 (미확인) | 금, 2018/09/28- 16:51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 장보기 안내 2018년 608호 한로(寒露)와 상강(霜降) 무렵Non - GMO가 한살림- 한살림 소식지 보기 (608호)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보기 (608호) / PDF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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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한살림 소식/ 장보기 안내 2017년 582호백로(白露, 9월 8일 즈음) 흰 이슬이라는 뜻으로 이때쯤이면 밤에 기온이 이슬점 이하로 내려가 풀잎에 이슬이 맺힌다고 해서 지어진 이름입니다. 가을의 기운이 완연히 나타나는 시기로 백로 무렵이면 조상의 묘를 찾아 벌초를 시작하고, 농가에서는 고된 여름농사를 다 짓고 추수할 때까지 잠시 일손을 쉬는 때이기도 합니다.- 한살림 소식지 (582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82호) 보기 / PDF 다운로드
화, 2017/08/29-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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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한살림활동, 한살림소식지에 광고하세요! 우리 모임 참 좋은데 이 행사 정말 뜻 깊은데 참여가 적을까 걱정되시나요? 한살림 소식지 <어우렁더우렁 사랑방>에서 홍보하세요! 많은 조합원이 참여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활동을 기다립니다. <어우렁더우렁 사랑방> 운영 안내 ○ 광고 내용 – 행사, 강좌, 교육, 모임, 도농교류, 연대활동, 봉사활동 등 한살림의 활동 ○ 마감일 – 매월 2번째 금요일 ※ 소식지 590호(12/26 발행) 광고(안) 마감 : 12/8(금) ※ 소식지 592호(1/29 발행) 광고(안) 마감 : 1/12(금) ○ 접수방법 (2가지 중 택1) – 인터넷 접수 _ https://goo.gl/oHxctu – 이메일 접수 _ .......
수, 2017/11/29-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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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한살림 소식/장보기 안내 2017년 577호하지(夏至, 6월 21일) 즈음 ‘하지가 지나면 발을 물꼬에 담그고 산다’는 속담이 있을 정도로 하지 이후에는 논이 마르지 않게 물을 대주느라 농부들은 신발을 벗고 살아야 할 만큼 바빠집니다. 연중 해가 가장 많이 비추니 여름 한가운데 접어들고, 매미가 울기 시작하며 호박과 오이 넝쿨이 뻗어 갑니다.- 한살림 소식지 (577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77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월, 2017/06/12-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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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 한살림한살림 소식 / 장보기 안내2016년 548호 청명(淸明, 4월 4일)즈음날씨가 점점 따뜻해지고 화창해져 "청명에는 부지깽이를 꽂아도 싹이 난다"는 속담이 있을 정도로 작물을 심기에 알맞은 시기입니다. 농촌에서는 밭의 흙고르기를 시작하며 본격적으로 한해 농사를 시작합니다. - 한살림 소식지(548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548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월, 2016/03/28-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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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 한살림한살림 소식 / 장보기 안내 2015년 542호 소한(小寒, 1월 6일) 즈음 본격적인 겨울 추위가 시작됩니다. 농사일은 없지만 겨울날 준비가 한창입니다. 농가에서 날이 풀리는 입춘 전까지 한 달 간의 추위를 대비해 땔감과 먹을 것을 충분히 쌓아 두는 것도 이 즈음입니다. 표지소개 - "한살림 30년 더 큰 걸음, 다시 새롭게" - 한살림 소식지(542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542호) 보기 / PDF 다운로드
화, 2015/12/29-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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