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 한살림한살림 소식 / 장보기 안내2015년 532호입추(立秋, 8월 8일)찌는 듯한 무더위 속에서도가을이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입추입니다.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밭에서는 김장용 무와 배추를 심기 시작합니다. 논에서는 더위와 잦은 비 때문에 발생하는 목도열병, 벼멸구 등을 막기 위해 농부들이 구슬땀을 흘립니다.표지소개 - "바다 먹을거리를 책임져 달라는데그만둘 수 없잖아요?"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장보기 안내 2016년 549호 곡우(穀雨, 4월 20일)즈음 봄비가 내려 백곡을 기름지게 한다는 뜻의 절기로 이날 가물면 그해 농사를 망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비가 중요한 때입니다. 곡우가 되면 못자리에 뿌릴 볍씨를 물에 담그는 일부터 시작해 본격적으로 농사가 시작됩니다.- 한살림 소식지 (549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49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 장보기 안내 2018년 590호 소한(小寒)에서 대한(大寒) 무렵생산자와 소비자, 도시와 농촌이 하늘과 땅, 뭇 생명과 사람이 한살림으로 복을 짓고 서로 나누는 2018년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한살림 소식지 (590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90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 한살림한살림 소식 / 장보기 안내2015년 533호처서(處暑, 8월 23일)‘처서가 지나면 모기도 입이비뚤어진다’라고 할 만큼 선선한 가을바람에 파리,모기의 성화도 사라지고, 가을을 알리는 귀뚜라미소리가 들려옵니다. 고추 농사를 짓는 농부는 때맞춰 붉은 고추를 따느라 바쁩니다.표지소개 - "한여름의 보물단지"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