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설문결과] 회원소통 – 회원님, 녹색연합과 어떻게 소통하고 있나요?
8월 21일, 이포보 환경연합 결의대회에 다녀왔습니다.
고병년 의장님과 사모님, 안정선 의장님, 이규봉 집행위원님, 이기훈 집행위원님과 사모님,
이상민 회원님, 유주환 회원님과 함께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조년 회원님께서
이포보 고공액션 활동가 지지방문관련하여 회신을 주셨습니다.
꼭 한 번 이상은 참석하려고 하였는데, 이상스럽게 일정에 항상 차질이 생겨서 그렇게 하지 못하고 말았네요. 이번에도 그래요.
대전에서 씨알대회가 있고, 그것이 끝나면서 씨알의 소리 편집회의가 있고, 그것에 이어 외부에서 오는 손님을 맞이하는 일이 있어서 자꾸 꼬이네요. 곧 그러지 않기를 바라고,
이포보에 계신분들이 건강을 염려합니다.
물론 강물이 흐르게 내버려 두는 것을 하는의 뜻으로 받들면서
8월 20일 김조년 드림
용산고등학교에서 지리를 가르치고 계십니다.
평소 환경연합에 관심이 많으셨는데 마침 강만식 회원님께서 권유해 가입하셨습니다. 환영합니다^^
2010텃밭선생님 양성교육 프로그램 수료하셨어요~
앞으로 대전환경운동연합에서 좋은 활동하고 싶으셔서 가입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대전 도시농업의 선두주자로 열심히 하시는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최정우 회원님께서 mbc 시사플러스 새로운 진행자가 되셨습니다.
축하해주세요^^
최정우 회원님은 목원대학교 도시계획과 교수님입니다.
보름간의 ‘백범 김구 선생 발자취 따라 자전거 일주’ 를 무사히 마치셨습니다.
도착을 하루 앞둔 7월 26일, 기착지인 대전 시청 남문광장에서 잠깐 뵈었는데
힘든 내색이 없으셔서 참 놀랐습니다^^
새로운 역사순례의 길을 여신 이규봉 회원님의 활동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 회원님의 자전거 순례기는 오마이뉴스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7월 30일, 4대강 정비사업 중단을 위한 현장액션을 응원하기 위해 함께 남한강 이포보에 다녀왔습니다.
다른 방문객들과 함께 보 위의 3명의 활동가에게 큰 소리로 인사하며 우리의 마음을 담아 보냈고,
현장 지원 활동가들이 먹을 빵과 홍삼음료수, 과일을 전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11월 24일 환경운동연합은 1회용품 관련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2022년 11월 24일, 1회용품 규제에 1년간 계도기간을 둔 데에 이어 그 기간이 종료되기 2주 전인 지난 11월 7일 ‘1회용품 계도기간 종료에 따른 향후 관리 방안’으로 △종이컵 규제 철회, △플라스틱 빨대의 계도기간 무기한 연장, △비닐봉투의 과태료 부과 철회를 발표한데 따른 시민 인식 조사를 실시한 것이며 그 결과는 아래와 같다.
우리나라의 1회용품 쓰레기 문제에 대해 10명 중 9명에 가까운 국민이 심각하다(88.5%) 고 인식하고 있으며 심각하지 않다는 응답은 9.0%를 차지했다. 이어 1회용품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한 정부 차원의 규제 정책 도입에 대해서는 81.4%가 동의했으며 1회용품 규제를 시행하지 않을 경우 응답자의 80.0%가 쓰레기 발생량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이번 1회용품 규제 철회에 관해서는 50.2%로 과반수 이상이 부정적으로 평가했으며, 1회용품 관련 정부 정책의 전반에 대해서는 59.2%가 잘못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규제 철회 항목 중 1회용 비닐봉투에 대해서는 사용 금지 또는 규제 정책이 강화해야 한다는 응답이 73.7%를 차지한 것에 비해 완화해야 한다는 응답은 10.1%로 나타났다. 1회용 종이컵과 플라스틱 빨대 또한 강화해야 한다(77.1%), 현재 수준으로 가야 한다(12.1%), 완화해야 한다(10.8%) 순으로 나타났다.
1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규제와 더불어 정부가 적극 추진해야 할 사안에 대해서는 △친환경 제품 생산기업 지원(28.4%) △다회용기 사용 등에 대한 소비자 혜택 확대(22.6%) △소비자 인식 증진을 위한 교육ㆍ홍보(19.8%) △다회용기 사용 시스템 구축 지원(16.2%) △소상공인 등에 대한 재정 지원(9.8%) 순으로 응답했다.
환경운동연합 안재훈 활동처장은 “이번 조사 결과를 통해 우리 국민들이 1회용품 쓰레기 문제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으며, 이 문제를 정부가 적극적으로 나서서 해결해 나가길 바라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규제를 철회한 종이컵, 플라스틱 빨대와 비닐봉투 같은 경우에도 현재보다 더 강력한 규제가 필요하다는 여론이 확인되었다”며 “정부는 더 이상 미루지 말고 1회용품 규제를 강화해야 한다.”고 비판했다.
환경운동연합 유혜인 자원순환팀 활동가는 “환경부가 1회용컵 보증금제 전국 시행을 포기하고 1회용품 사용 규제를 철회하는 등 자원순환 정책을 잘못하고 있다”며 “1회용품 규제가 필요하다고 말하는 시민 수준에 맞춰 원안대로 정책을 시행하고 환경부로서 역할과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환경운동연합은 환경부의 무책임한 행보를 규탄하고 1회용품 사용 규제를 원안대로 시행하도록 촉구하는 범국민 서명운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후 결과를 환경부에 전달하는 등 1회용품 규제 강화를 위한 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 위 여론조사는 환경운동연합의 의뢰로 '리서치뷰'에서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됨(결과 원문 보기-클릭)
※ 1회용품 사용 규제 원안 시행 촉구 범국민 서명운동(서명하기-클릭)박인덕 회원님의 추천으로 사무실을 방문하여 회원가입을 하셨습니다.
체험환경교육에 관심이 많으십니다. 반갑습니다^^
얼마전 대전환경운동연합 통장에 찍힌 ‘안혜초’라는 이름을 두고 과연 누구인지 사무처에서 설왕설래 하던 차에 이상재국장이 설마하며 같은 이름의 대학원 동기에게 확인을 하니 몹시 쑥스러워 하며 정기후원하는 거라고 하셨다네요..안혜초 회원님은 경기도 부천의 중학교 선생님으로 계신다고 합니다.
김병수 회원님은 대전YMCA가 운영하는 평송청소년문화센터의 부장으로 활동하고 계십니다. 오랫동안 청주지역에서 활동하다 대전으로 온지는 얼마 되지 않아 대전지역의 시민사회는 아는 사람이 많지 않다고 하네요…캠프라던지 프로그램에 대한 식견이 아주 높은 분이시라고 하니 앞으로 많은 도움 바라겠습니다.
대전환경운동연합의 고문이자 후원회장님이신 문상원 회원님께서 이사하느라 고생한 사무처 식구들을 격려하시면서 지난 7월 8일 맛있는 점심을 사 주셨습니다. 시청근처에서 진료하고 계신 한의원과는 도보로 5-6분 거리인지라 앞으로도 종종 기대하겠습니다. 이 날 이규봉 집행위원님께서도 식사를 사신다고 오셨는데 다음으로 기회를 미루고 대신 함께 식사를 했습니다. 이규봉 집행위원님도 자택에서 자전거를 타고 오면 새 사무실이 금방이라고 하네요..감사합니다.
임동진 집행위원, 김종남 대전YMCA부장, 안희령 회원님께서 약속이나 한 듯이 7월 8일 오후에 두 손 가득 선물을 들고 이사를 축하한다며 방문해 주셨습니다. 이구동성으로 사무실이 환하고 좋다며 덕담해 주셨습니다.
감사드리며 이제 좀 더 가까워진 만큼 자주 만나뵈었으면 좋겠네요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