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2018 후원의 밤 ‘당신이어서 고맙습니다’

10월 24일 저녁, 스물여섯번째 후원의 밤이 진행됩니다.
지금의 환경정의가 있기까지 함께 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해보려 합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10월 24일 저녁, 스물여섯번째 후원의 밤이 진행됩니다.
지금의 환경정의가 있기까지 함께 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해보려 합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식품과 생활 속 위험물질로부터 건강을 지키는 방법>
시민과 함께하는 시민방사능감시센터가 식품안전과 관련한 권위자 고와카 준이치씨를 초청하여
GMO식품와 농약오염, 주택의 위험물질, 환경호르몬, 다이옥신, 약제내성균, 미네랄부족의 건강리스크 등
생활속 오염물질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과 위험을 피할 수 있는 방법과 지혜에 대해 좋은 강연을 들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일시 : 2015년 12월 21일 (월) 오후 2시 30분
장소 : 한국 YWCA연합회 강당 (명동성당 건너편 한국YWCA회관 2층)
주관 : 시민방사능감시센터, 광주환경운동연합, (사) 환경과 자치연구소
주최 : 노동환경건강연구소, 에코생협, 여성환경연대, 차일드세이브, 두레생협연합,
환경운동연합, 한살림연합, 한살림서울, 행복중심생협연합회, 한국 YWCA연합회
문의 : 시민방사능감시센터 이연희 간사
(010-5399-0315 [email protected])<안전하게 숨 쉴 수 있는 도시를 위한 시민강좌>
“숨이 트인다. ”
– 봄철 미세먼지가 비로 가시자, 이제 오존, 자외선이 우리를 위협합니다. 지난해 전국 발암물질 배출 1위기업이 광주에 있는 세방산업임이 알려지기도 했습니다.
숨조차 마음편히 쉴 수 없고, 야외에서 아이들을 놀이도 하기 어렵습니다. 그렇다고 실내의 공기는 안전한가요?
이제 시민들이 직접 마음편히 숨쉴 권리를 찾기 위해 대기환경강좌를 시작합니다. 교육 이후 함께 시민들과 대기질도 직접 측정하고, 안전하게 숨쉬는 환경을 만들어나갑니다.
▢ 개요
– 교육기간 : 7월 18일부터 27일(매주 화, 목요일 오후 2시~4시)
– 장소 : 광주환경운동연합 교육실
– 참여자 : 대기질에 관심있는 시민 15명
– 참가비 : 4회 20,000(모든 강좌참여시 50%환불)
– 참여자 모집 기간 : 7월 3일~7월 15일까지
– 참여방법 : 전화접수, 참가신청서 작성후 메일로 발송
– 주관 : 광주광역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광주환경운동연합
▢ 프로그램
| 주제 | 내용 | 강사 | 소속 | |
| 7/18(화) | 공기 중으로 쓰레기가 배출된다.
(화학물질의 배출) |
광주전남 휘발성 유기화학물, NOX, SOX 배출을 중심으로 현황과 대응전략 | 조승희 | 광주전남연구원 책임연구위원 |
| 7/20(목) | 실내 공기질 관리, 어떻게 할까? | – 실내공기질을 위협하는 물질
– 실내공기질 관리 정책 – 직접 관리하는 방안 |
노광철 | 에어랩 대표 |
| 7/25(화) | 광주의 대기 관리, 어떻게 되고 있나? | 대기오염 측정 실태와 생활속 대기오염 저감 방안 | 조영관 | 광주 보건환경연구원 환경연구부장 |
| 7/27(목) | 오존, 자외선, 미세먼지- 뜨거운 도시와 숨 막히는 광주 | (오존경보, 2차 미세먼지)
계절의 변화, 미세먼지의 변화, 그리고 추이 |
황철호 | 국제기후환경센터 |
▢ 교육 수료 이후 활동 계획
– 시민이 직접 대기질 측정(Passive sampler를 이용한 NO2 측정)- 100지점 2회(구별 20지점)
– 어린이활동공간 환경안심인증 시설 인터뷰
– 대기환경 관련 캠페인(오존, 미세먼지 등)
– 대기오염 물질에 대한 학습
– 시민 환경 동아리 활동으로 정착
곧 단호박이 넝쿨째

4월 초에 정식한(본 밭에 심은) 단호박이 열심히 자라고 있습니다. 몸체를 서서히 불리다가 드디어 이번 주에 터널 밖으로 나왔습니다. 단호박은 첫 번째 암꽃이 수정되지 않아야 넝쿨이 힘차게 뻗습니다. 그래서 정식할 때 만들어 준 비닐터널은 꽃이 진 후에 벗겨 주어요. 이제 단호박 넝쿨이 곧 온 밭을 덮을 것입니다. 말 그대로 호박이 넝쿨째 굴러들어올 날을 기다립니다. 터널 속에서 자라던 단호박을 감상하세요.
김은경 전북 부안 산들바다공동체 생산자
고라니, 노루에게

고 씨인지 노 씨인지 명확히는 모르겠는데 왔다가셨군요. 크게 한입 베어 물고 가셨네요. 제 밭이 사방이 숲이라 자주 오시는 것 같긴 한데 제 밭 말고도 옆 동네도 맛난 거 많은데 ㅎㅎ 디저트 정도의 양만 드시고 가시니
저는 크게 뭐라 할 말은 없습니다.
박중규 경남 거창 산하늘공동체 생산자

사람중심, 생명가치의 따뜻한 한살림방문돌봄은
– 노인장기요양보험법에 따른 방문요양을 제공합니다.
– 상호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어르신의 기존 생활을유지하시도록 돕습니다.
– 대상 : 도봉구 내 노인장기요양보험 3~4등급 인정자 (점차 확대 예정)
– 모집기간 : 2017년 1월 9일 ~
– 신청방법 :
1) 전화 : 02-6920-3318, 3319
2) 홈페이지 : 한살림서울 http://seoul.hansalim.or.kr
3) 방문 : 서울시 도봉구 도봉로 498, 3층
한살림서울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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